민간업자 등 5인 · 1심 선고 후 항소심
2025년 10월 1심에서 업무상 배임 유죄 등이 선고됐다. 검찰은 항소하지 않았지만 피고인들이 항소했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한 최근 공판은 2026년 9월 18일이며, 보도상 결심 예정일은 11월 27일이다.
쟁점 조사 · 사업 / 수사 / 재판 / 발언
개발사업의 출발부터 수사와 재판, 항소 포기와 수사 방식 논쟁까지. 서로 다른 사건의 경과와 당사자들의 주장을 출처와 함께 읽습니다.
2025년 10월 1심에서 업무상 배임 유죄 등이 선고됐다. 검찰은 항소하지 않았지만 피고인들이 항소했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한 최근 공판은 2026년 9월 18일이며, 보도상 결심 예정일은 11월 27일이다.
2025년 6월 이재명의 재판 기일은 대통령 취임 뒤 추후 지정됐다. 정진상의 재판은 계속 진행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민간업자에 대한 선고를 두 사람의 판결로 대신하지 않는다.
2025년 2월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이 선고됐고, 8월에는 보석이 허가됐다. 2026년 7월 보도는 상고심 심리 중이라고 전했다. 이후 확정판결 원문은 이번 조사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2026년 4월 재개된 뇌물 항소심과 2월 검찰이 항소한 범죄수익 은닉 사건은 별개의 절차다. 이 페이지는 곽상도 관련 경과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이재명 측은 공공 이익을 확보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검찰은 공사가 더 얻을 수 있었던 이익을 민간에 넘겨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다. 공익이 일부 확보됐다는 설명과 사업 설계에 배임이 있었는지는 나눠 살펴야 한다.
민간업자 등 5인 1심은 업무상 배임을 유죄로 판단했지만, 손해액 산정의 어려움을 이유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은 무죄로 봤다고 보도됐다. 전체 무죄나 검찰의 손해액 전부 인정으로 요약할 수 없다.
2026년 청문회와 항소심에서 진술 압박과 수사 방향에 관한 주장이 나왔다. 수사 검사 측의 반박과 유동규의 반박도 함께 기록했다. 진술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조작이 사법적으로 입증됐다는 결론은 다르다.
사건별로 골라 읽거나 사업 시작부터 전체 흐름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사건 발생일과 후속 보도일을 나눠 표시했습니다.
개발 방식의 전환과 사업자 선정, 이후 논쟁의 출발점을 살펴봅니다.
민영개발을 추진하던 시기를 거쳐 성남시가 대장동 공영개발 추진을 결정했다. 이후 사업은 민관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확인 범위 후속 수사 보도로 확인한 개발 방식의 전환이다. 이 자료에서는 정확한 결정일과 행정 문서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다.
대장동 개발사업에 참여한 화천대유자산관리가 설립됐다.
확인 범위 회사 설립일은 범죄 성립에 관한 판단이 아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공모를 거쳐 화천대유가 참여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확인 범위 선정 절차와 특혜 여부에 대한 이후의 수사·재판 판단을 구분한다.
공익 환수와 특혜 논쟁이 수사와 기소로 이어집니다.
이재명은 대장동 개발 의혹에 대해 성남시민에게 5,503억 원의 이익을 환수한 모범적 공익사업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확인 범위 당시 당사자의 설명이다. 환수액의 산정 방식이나 배임 여부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송평수는 공영개발 전환과 공공 환수, 민간의 사업 위험을 강조했다. 김경율은 공공이 위험을 부담하고 민간이 큰 이익을 얻는 구조를 비판했다.
확인 범위 서로 다른 평가를 요약했다. 방송 토론 자체가 회계 검증이나 재판의 결론은 아니다.
정영학이 대장동 관계자들의 대화를 담은 녹취파일을 수사기관에 냈다.
확인 범위 제출 사실을 기록한다. 녹음 원본 전체나 개별 발언의 진위·증거능력을 독립 검증한 것은 아니다.
검찰이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화천대유와 성남도시개발공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확인 범위 강제수사 착수는 유죄 판결이 아니다.
검찰은 유동규 전 공사 본부장을 체포한 뒤 뇌물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확인 범위 이 단계의 혐의와 이후 추가된 배임 등 공소사실은 구분한다.
김만배와 남욱은 배임·뇌물공여 혐의로 구속기소됐고, 정영학은 배임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확인 범위 공소사실은 검찰의 주장이다. 개별 혐의의 유·무죄는 선고 항목에서 따로 본다.
공사에서 사업 실무를 맡았던 정민용이 불구속기소됐다.
확인 범위 민간업자 등 5인 재판과 이재명·정진상 재판은 피고인과 절차가 다르다.
민간업자 사건에서 정치자금과 이재명·정진상 사건으로 수사가 확대됩니다.
검찰은 2010년대 초 개발 방식 변경 당시의 추진위원회와 성남시 관계자들을 조사한 것으로 보도됐다. 기존 사업자 선정 수사보다 앞선 시기를 살피는 수사였다.
확인 범위 이재명의 혐의를 입증하려는 것이냐는 당시 보도의 분석은 수사 결론이 아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체포된 뒤 선거자금 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확인 범위 개발사업 배임 재판과 별도의 정치자금 사건이다.
검찰이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을 뇌물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확인 범위 기소와 공모 주장은 확정된 유죄 판단이 아니다.
검찰은 이재명을 소환해 개발사업 관련 혐의를 조사했다.
확인 범위 이 항목은 소환 날짜를 기록한다. 조사 진술 전문은 확보하지 못했다.
검찰은 이재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확인 범위 성남FC 혐의도 함께 포함된 영장이다. 이후 다른 사건의 영장 판단과 혼동하지 않는다.
국회 표결에서 이재명 체포동의안이 부결됐다.
확인 범위 국회의 체포동의 절차이며 법원의 무죄 판단이 아니다.
검찰은 대장동 개발 배임 등 혐의로 이재명을 재판에 넘겼다.
확인 범위 민간업자 재판의 결과를 이재명에 대한 선고로 대신할 수 없다.
이재명이 대장동·위례·성남FC 관련 첫 공판에 출석했다. 이재명 측은 혐의를 부인했다.
확인 범위 이재명의 선거법 사건 등 다른 재판의 결과와 구분한다.
SBS의 재판 취재 보도는 검찰의 4,895억 원 손해 주장과 이재명 측의 공공 이익을 낸 사업이라는 반박을 정리했다.
확인 범위 검찰이 주장한 손해액이다. 법원이 확정한 손해액이나 이재명에 대한 유죄 결과로 표시하지 않는다.
김용은 불법 정치자금과 뇌물 사건의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확인 범위 김용 본인에 대한 1심 결과다. 이재명이 자금을 받았다는 확정판결로 바꿔 읽지 않는다.
어느 피고인의 어떤 재판 결과인지 나눠 읽습니다.
이재명 측은 선거운동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유동규도 이재명 없이는 증언하지 않겠다고 해 당일 증인신문이 진행되지 못했다.
확인 범위 출석·기일 운영에 관한 절차다. 사건의 유·무죄 결론과 구분한다.
항소심이 김용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확인 범위 항소심 선고와 대법원 확정판결은 다르다. 이후 보석 절차도 따로 기록한다.
재판부가 헌법 84조를 이유로 이재명의 재판 기일을 추후 지정했다. 정진상의 재판은 계속 진행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확인 범위 기일 연기는 무죄 선고나 공소 취소가 아니다. 정진상의 절차까지 모두 멈춘 것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대법원이 김용의 보석을 허가했다. 석방 뒤 김용은 억울함을 주장하며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 범위 보석은 구금 상태에 관한 결정이다. 2심 유죄가 취소됐거나 무죄가 확정됐다는 의미가 아니다.
김만배·유동규는 각각 징역 8년, 정민용은 6년, 정영학은 5년, 남욱은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업무상 배임은 유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은 무죄로 판단됐다.
확인 범위 일부 혐의 유죄와 일부 무죄가 함께 있는 1심이다. 이재명·정진상에 대한 선고가 아니다. 판결문 전문은 미확보다.
검찰이 항소 기한 안에 항소장을 내지 않았다. 피고인들은 항소해 항소심 절차가 이어졌다.
확인 범위 검찰의 항소 포기는 사건 전체의 무죄 확정이나 피고인 항소심의 종료가 아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항소 포기에 문제가 없다고 설명하고, 검찰에 신중하게 판단하라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확인 범위 장관의 설명이다. 항소 결정 과정에 부당한 개입이 있었는지에 대한 사법 판단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청문회 주장과 반박, 석방과 법정 증언을 구분합니다.
서울고법에서 첫 공판준비기일이 열렸다. 피고인 측은 배임죄 성립을 다투며 공소사실을 반박했다.
확인 범위 공판준비기일과 정식 증인신문·선고는 구분한다. 피고인의 무죄 주장은 판결이 아니다.
검찰은 곽상도 부자의 범죄수익 은닉 관련 1심 판결에 항소했다. 곽상도에 대해서는 공소기각이 선고된 것으로 보도됐다.
확인 범위 기존 뇌물 사건과 별도 기소된 사건이다. 공소기각을 뇌물 혐의에 대한 새로운 무죄 선고라고 표시하지 않는다.
2023년 1심에서 뇌물 혐의 무죄를 받은 곽상도의 항소심이 재개됐다. 곽상도 측은 검찰의 남욱 진술 회유 의혹을 주장했다.
확인 범위 뇌물 사건과 범죄수익 은닉 사건을 구분한다. 회유 의혹은 변호인 측 주장이다.
남욱은 검찰 조사에서 진술 압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수사 검사 측은 남욱이 계속 말을 바꿨다는 취지의 녹취를 제시하며 반박했다.
확인 범위 청문회에서 나온 상반된 설명이다. 조사 전체 영상·조서와 녹취 원본을 독립 검증한 것은 아니다.
박성준 등 범여권 국조특위 위원들은 이재명을 겨냥한 기획수사라는 입장을 내고 특검을 통한 책임 규명을 요구했다.
확인 범위 위원들의 정치적 주장이다. 조사 결과나 법원의 수사 조작 인정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국민의힘 위원들은 특검 추진을 비판하고 남욱 등의 청문회 증언을 문제 삼아 위증 고발 방침을 밝혔다.
확인 범위 위증이라는 고발 측 주장을 기록한다. 고발 방침이나 고발 자체는 위증 유죄 판결이 아니다.
유동규·김만배·남욱은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된 것으로 보도됐다.
확인 범위 구속기간에 따른 석방이다. 항소심 무죄 선고가 아니다.
서울고법이 정민용·정영학의 보석을 허가했다. 앞서 석방된 세 사람과 함께 5명 모두 불구속 상태가 됐다.
확인 범위 보석 허가와 실형 선고의 취소는 다르다. 이후 구금 상태 변화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대법원은 법무부 검찰미래위원회의 김용 사건 기록 열람 요청을 허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당시 기사는 상고심 심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확인 범위 기록 열람에 관한 결정이며 유·무죄 선고가 아니다. 이후 확정판결 원문은 이번 조사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정민용은 2차 수사에서 이재명·정진상·김용을 겨냥한 분위기를 인식했고, 자신의 유보적인 답변이 단정적 진술로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유동규는 정민용의 진술 변화를 지적하며 반박했다.
확인 범위 상반된 법정 진술이다. 수사 조작이 확정된 것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보도상 11월 27일 피고인 신문·결심 예정은 향후 일정이며 아직 열린 절차가 아니다.
사업 참여자와 수사·재판 당사자, 공개 발언자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역할과 입장은 해당 시점 기준이며, 요약문은 직접 인용문이 아닙니다.
공공 이익을 환수한 사업이라고 설명했고, 자신의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확인 범위 당사자의 주장과 검찰의 공소사실, 법원의 판단은 구분한다.
뇌물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이재명의 기일 연기 이후에도 재판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도됐다.
확인 범위 절차 참여를 기록한다. 검찰이 주장한 공모를 확정 사실로 표현하지 않는다.
민간업자 사건의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고, 피고인 측은 항소심에서 배임죄 성립을 다퉜다.
확인 범위 확정판결이 아닌 1심 선고와 항소심 절차다.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항소심에서는 정민용이 정권 변화에 따라 진술을 바꾼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확인 범위 유동규의 반박도 법정 당사자의 주장이다.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검찰 조사 중 진술 압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수사 검사 측은 진술이 바뀌었다며 반박했다.
확인 범위 청문회 진술을 독립적으로 입증된 사실로 대신하지 않는다.
수사기관에 녹취파일을 제출했고 민간업자 사건의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확인 범위 녹취 제출자의 설명과 녹취 내용의 증거능력은 별도 문제다.
항소심 증언에서 수사에 정해진 틀이 있었고 유보적인 답변이 단정적 진술로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확인 범위 동일 법정에서 유동규가 반박했다. 주장과 사법적 입증을 구분한다.
정치자금·뇌물 사건의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보석 석방 뒤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 범위 김용 사건을 민간업자 배임 재판과 구분한다. 보석은 무죄 확정이 아니다.
뇌물 사건 항소심과 별도 범죄수익 은닉 사건이 진행됐다. 뇌물 항소심에서 검찰의 진술 회유 의혹을 주장했다.
확인 범위 두 사건을 하나의 선고 결과로 합치지 않는다.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공영개발 전환에 따른 공공 환수와 민간의 위험 부담을 설명했다.
확인 범위 캠프의 설명이며 사업 정산 자료의 독립 검증은 아니다.
같은 SBS 방송에서 공공의 위험 부담과 민간의 큰 배당 이익을 문제 삼았다.
확인 범위 전문가의 평가와 법원의 배임 판단을 구분한다.
항소 포기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과 검찰에 신중한 판단을 주문했다는 설명을 내놨다.
확인 범위 장관의 공개 설명이며 의사결정 과정의 전모를 확인한 자료는 아니다.
범여권 국조위원들과 함께 이재명을 겨냥한 기획수사라고 주장하며 특검을 요구했다.
확인 범위 공동 입장을 요약했다. 위원 전체나 민주당 인사 모두의 동일한 입장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공개 보도의 본문 또는 검색 색인을 대조해 작성했습니다. 자료 목록에 확인 수준을 표시했습니다. 판결문·공판조서·조사 녹취 전체와 사업 정산 원자료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진술을 전하는 여러 기사를 독립된 증거 여러 개로 세지 않습니다.
위례·백현동·성남FC와 선거법 사건은 대장동과 함께 언급되더라도 별개의 혐의와 재판입니다. 50억 클럽 전체 인물의 경과와 모든 개별 공판을 수록한 것은 아닙니다. 2026년 10월 4일까지 검색했지만 각 사건의 최신 확정판결을 전부 확보한 것은 아닙니다. 자료가 없다는 사실을 새 절차가 없었다는 결론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연합뉴스 · 파이낸셜뉴스 전재 · 2023-03-22 · 전재 기사 본문 확인
뉴시스 · 2023-03-22 · 검색 색인 확인
뉴시스 · 2022-07-30 · 기사 본문 확인
SBS · 2021-09-15 · 검색 색인 확인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2021-09-15 · 방송사 기사 검색 색인 확인 · 전체 방송 미전사
SBS · 2023-10-06 · 검색 색인 확인
SBS · 2024-03-19 · 방송사 기사 검색 색인 확인
SBS · 2023-11-04 · 검색 색인 확인 · 11월 20일 수정 기사
연합뉴스 · 2023-11-30 · 검색 색인 확인
뉴시스 · 2025-02-06 · 검색 색인 확인
머니투데이 · 2025-06-10 · 검색 색인 확인
연합뉴스 · 2025-08-19 · 검색 색인 확인
MBC · 2025-08-20 · 검색 색인 확인
뉴스핌 · 2025-10-31 · 기사 본문 확인 · 판결문 전문 미확보
뉴스핌 · 2025-11-14 · 기사 본문 및 검색 색인 확인
서울신문 · 2025-11-10 · 검색 색인 확인
YTN · 2026-01-23 · 방송사 기사 검색 색인 확인
연합뉴스 · 2026-02-12 · 검색 색인 확인
연합뉴스 · 2026-04-14 · 검색 색인 확인
TV조선 · 2026-04-17 · 방송사 기사 검색 색인 확인 · 청문회 전체 미전사
서울신문 · 2026-04-17 · 검색 색인 확인
연합뉴스 · 2026-04-30 · 검색 색인 확인
SBS · 2026-05-31 · 검색 색인 확인 · 4월 30일/5월 7일 절차를 후속 보도
한겨레 · 2026-07-09 · 검색 색인 확인
뉴시스 · 2026-09-18 · 기사 본문 확인 · 공판조서 전문 미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