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 ▶ 영상 06:58–07:06 춘천MBC뉴스
구간 원문 06:58–07:06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원본과 대조 확인됨윤건영에 대한 입장
오늘 윤건영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임통 · 인물 아카이브
누가 어떤 말을 해왔는지, 다른 사람들은 그를 어떻게 평가했는지, 누구를 언급해 왔는지. 모든 카드는 원자료로 끝납니다. 임통은 인물을 규정하지 않습니다.
정치에 관심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집값·기름값처럼 내 생활과 닿는 문제에서, 누가 무슨 말을 했고 그 뒤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 보세요.
강훈식
고민정
고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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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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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진중권
최강욱
추미애
한동훈
한준호
황석영
황운하10월 15일 공개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원본과 대조 확인됨윤건영에 대한 입장
오늘 윤건영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0월 15일 공개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원본과 대조 확인됨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질의다. 윤건영은 정진웅 독직폭행 기소와 김학의 출국금지 관련 사건에서 후보자의 결재·관여 범위, 기소 반대 의견을 뒷받침하는 자료 제출 및 공식 이의제기 여부를 추궁한 뒤 이같이 평가했다. 김지용은 독직폭행 기소에 반대했다는 취지로 설명하고, 자료 제출 요구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며 불의를 못 본 척한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김학의 사건과 관련해서는 이광철의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용문은 윤건영의 평가이며, 과거 사건의 위법 여부나 후보자의 동기를 확정하는 사실 판단이 아니다. 영상 당시 직함은 청장 후보자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10월 11일 공개
“그때 전략 컨설팅했고요.”
그때 전략 컨설팅했고요. 요런 조사했고요. 유세 차량 저희가 했습니다. 똑같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박시영은 과거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를 맡았다고 말하며, 2018년 이재명 후보와 2022년 김동연 후보의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전략 컨설팅·여론조사·유세 차량 업무를 수행했다고 설명한다. 정치색계가 박시영TV를 출처로 표시한 42초 편집 영상이다. 본인의 설명을 기록한 것으로, 계약 금액이나 적법성은 이 영상만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원방송 날짜가 확인되지 않아 쇼츠 게시일(한국 시간)을 추정 날짜로 사용했다. 영상 제목과 상단 문구는 업로더의 편집 문구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10월 11일 공개
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본인이 지금 현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세상을 왜곡하고 있어요.”
현황은 본인이 제일 지금 파악을 엉망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지금 현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세상을 왜곡하고 있어요. 그니까 이게 여러분들 그 김어준 씨가 어 대통령에게 SNS 알고리즘에 갇혀서 지금 판단을 그르치고 있다라고 표현한 것이 동일합니다. 유시민 씨가 지금 판단을 왜 엉망으로 하느냐 바로 현실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 왜곡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가 좀 괴로워도 현실을 받아들여야 이게 개선점이 생기거든요. 그리고 근거가 있어야 판단하는 결론이 그게 어 옳게 나옵니다. 근데 지금 계속 현실을 왜곡되게 바라보고 있고 현실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0월 11일 공개
기추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후보 게시물 '좋아요' 논란을 해명한 윤건영 의원을 비겁하다고 하고,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공천 때 팬덤의 공격을 두려워한다고 평가했다.
“난 정말 윤건영 의원 같은 사람 정말 비겁하고 지금 다 입다물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 저는 다 김어준 유시민한테 겁먹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윤건영 의원이 나와 가지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난 정말 윤건영 의원 같은 사람 정말 비겁하고 지금 다 입다물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 저는 다 김어준 유시민한테 겁먹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공천 받을 때 그 팬덤한테 공격받을까 봐 두려워서 입 다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0월 11일 공개
기추자는 이재명 후보 아들의 벌금 사유에 관한 이준석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 뒤, 이준석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윤석열과 같다고 평가했다.
“이준석은 윤석열입니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요. 발전이 없습니다.”
자, 결론 내겠습니다. 여러분들 키워드만 이준석은 윤석열입니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요. 발전이 없습니다. 이준석은 윤석열입니다. 이준석은 윤석열이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0월 11일 공개
기추자는 이재명이 2017년 경선 때의 일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먼저 사과하고 2022년 대선 패배 책임을 혼자 졌다며, 남 탓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먼저 사과하고 먼저 책임지는 사람이 이재명입니다.”
모든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습니다.라고 이재명은 먼저 책임집니다. 남탓 안 합니다. 문재인 정부 탓 안 합니다. 당탓 안 합니다. 먼저 사과하고 먼저 책임지는 사람이 이재명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0월 11일 공개
기추자는 문재인 정부를 높이 평가했던 김어준·유시민이 2022년 정권을 내준 책임은 말하지 않았다며, 두 사람이 먼저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잘한 정부면 도대체 왜 정권을 뺏겼습니까? 이 질문 앞에서 김어준, 유시민 먼저 반성하세요.”
5년을 이끈 이를 두고 포괄적으로 잘하고 있다. 인격적으로 훌륭하다라고 치켜세웠던 사람들. 그 5년의 책임을 한 번이라도 말했나? 그렇게 잘한 정부면 도대체 왜 정권을 뺏겼습니까? 이 질문 앞에서 김어준, 유시민 먼저 반성하세요. 정권을 빼앗긴 그 대가는 누가 치렀습니까? 국민이 치렀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0월 11일 공개
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예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떨어질 때만 말하고 오를 때는 입을 싹 다물어 버린다면 그건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자, 그런데 떨어질 때는 그렇게 크게 말하던 양반들이 2주 연속으로 반등한 조사가 나오니까 다 잠들어. 갑자기 겨울잠 들어버려. 예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떨어질 때만 말하고 오를 때는 입을 싹 다물어 버린다면 그건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하는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0월 11일 공개
기추자는 유시민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고 했다며, 두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가 공정한지 물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 이 저울이 과연 공정하게 돌아가고 있는가?”
9월 22일에는 대통령의 검찰 개혁 발언을 두고서 왕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말이다. 이게 가장 심각한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했죠. 자 보세요.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 이 저울이 과연 공정하게 돌아가고 있는가?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0월 11일 공개
정봉주전 국회의원→ 추미애
“본인이 이렇게 살아 있다라고 하는 걸 보여주기 위한 자기 정치의 한 방편에 불과하다.”
아, 나는 이렇게 비판 비판을 잘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걸 보여 주기 위한 거 아니었나요? 그래서 저는 그 비판 오를 수 있다고 봐요. 그러나 그 비판하는 행태는 철저하게 대통령을 비판하고 대통령 정책의 문제 제기해서 바른 방향으로 잡고자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이렇게 살아 있다라고 하는 걸 보여주기 위한 자기 정치의 한 방편에 불과하다. 텔레그램 보내세요. 문자 보내세요. 그리고 얘기를 안 들으면 그때 마이크 대고 얘기하세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10월 11일 공개
“일반적으로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사람들이 생각을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기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 가지고 탄핵하려 그러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고 어 저 발언을 들었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할까? 일반적으로 민주당 중진의 어 발언이라고는 사람들이 생각을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저는 느껴졌습니다. 예. 그래서 아마 그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에 대해서는 본인의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1년차 됐고 힘을 모아야 될 시점이지 비판할 시점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힘 모아 밀어주고 신발끈을 다시 매야 될 시점인데 어떻게 보면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기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 가지고 탄핵하려 그러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밖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는 건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좀 황당하다라는 생각 다시 좀 들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정신 바짝 차리고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김민석에 대한 입장
오늘 김민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