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민국 청와대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 전 경기도지사 · 전 성남시장

기록 10평가 19관계 24

참여자의 응원율

최근 30일 참여 63명

90%응원율
게임으로 참여바로 참여

오늘의 입장은 1건만 반영됩니다. 다시 참여하면 이전 입장을 바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관계도 보기 →

이재명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한 말입니다. 요약의 주어는 언제나 평가한 사람이며, 임통의 판단이 아닙니다.

  1.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이재명이 2017년 경선 때의 일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먼저 사과하고 2022년 대선 패배 책임을 혼자 졌다며, 남 탓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먼저 사과하고 먼저 책임지는 사람이 이재명입니다.”
    구간 원문 18:42–18:54

    모든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습니다.라고 이재명은 먼저 책임집니다. 남탓 안 합니다. 문재인 정부 탓 안 합니다. 당탓 안 합니다. 먼저 사과하고 먼저 책임지는 사람이 이재명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발언화자 확인 전

    장동혁은 더불어민주당이 대법원 앞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규탄 집회를 연 것을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막으려는 마지막 발버둥이라고 비판하며, 이 대통령의 폭정과 독재가 진짜 내란이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막으려는 마지막 발버둥 … 언제까지 너덜너덜한 내란 타령만 할 건가 … 이 대통령의 폭정과 독재가 진짜 내란”
    구간 원문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막으려는 마지막 발버둥 / 언제까지 너덜너덜한 내란 타령만 할 건가 / 이 대통령의 폭정과 독재가 진짜 내란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장동혁에 대한 입장

    오늘 장동혁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윤상현국민의힘 국회의원

    · 발언화자 확인 전

    윤상현은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기자회견이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며,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혔어야 했고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 가장 실망스러운 대목은 공소취소 문제 …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히면 될 일이었다 … 이 대통령[이재명]은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
    구간 원문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 가장 실망스러운 대목은 공소취소 문제 /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히면 될 일이었다 / 이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윤상현에 대한 입장

    오늘 윤상현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4. 나경원국민의힘 국회의원

    · SNS화자 확인 전

    나경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기자회견에 국민이 가장 듣고 싶던 '재판을 받겠다'는 말이 없었다며, 중단된 5개 재판부터 받으라고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국민이 가장 듣고 싶던 핵심은 끝내 없었다 … 결국 긴말 필요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범죄 수사 범죄 재판 더 추가되기 전에, 본인의 중단된 5개 재판부터 받으라”
    구간 원문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국민이 가장 듣고 싶던 핵심은 끝내 없었다 / 결국 긴말 필요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범죄 수사 범죄 재판 더 추가되기 전에, 본인의 중단된 5개 재판부터 받으라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나경원에 대한 입장

    오늘 나경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5. 최강욱변호사 · 전 국회의원

    · 방송화자 확인 전

    최강욱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바랐던 지지자들이 정부가 기대한 그림으로 가지 않는다고 느끼면서도, 비판하면 윤석열 세력을 돕게 될까 봐 세게 비판하지 못하는 이중의 딜레마에 빠져 있다며, 대통령이 역사 속에서 어떤 사람들이 곁에 있었을 때 업적을 남겼는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정말 간절하게 원했던, 민주정부가 확실하게 이 나라를 좀 제대로 반석에 올려 주기를 원했던 분들의 마음속에 지금 굉장히 딜레마가 생겨 가지고 저는 그게 제일 큰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 뭔가 내가 생각했던 그림으로 안 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욕을 하자니 그럼 우리한테 뭐가 남는 거지? … 쉽게 말해서 비판도 세게 못 하는 거예요. … 이중으로 답답해. … 역사 속에서 대통령 옆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 때 그 사람이 뭔가 업적을 남겼는가를 한번 깊이 생각하고 나오셨으면 좋겠고”
    구간 원문 00:00–00:58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정말 간절하게 원했던 민주정부가 확실하게이 나라를 좀 제대로 반석에 올려 주기를 원했던 분들의 마음속에 지금 굉장히 딜레마가 생겨 가지고 저는 그게 제일 큰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느끼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면은 뭔가 내가 생각했던 그림으로 안 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욕을 하자니 그럼 우리한테 뭐가 남는 거지? 이렇게 해가지고 윤석열이가 다시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집에 가는 꼴을 봐야 되는 건가? 하는 생각 때문에 쉽게 말해서 비판도 세게 못 하는 거예요. 이러면은 윤어개인들은 얼마나 좋아할 거야. 내가 저것들하고 같은 얘기를 해야 돼. 이런 생각 때문에 또 이게 답답한 거예요. 이중으로 답답해. 아 그까 이제 그 부분을 대통령이 얼만큼 인지하고 나오시느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 우리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결국 역사에서 배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역사 속에서 대통령 옆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 때 그 사람이 뭔가 업적을 남겼는가를 한번 깊이 생각하고 나오셨으면 좋겠고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최강욱에 대한 입장

    오늘 최강욱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6. 조국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 인터뷰화자 확인 전

    조국은 중도 확장을 위해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와 잘한 점과 실수한 점을 진솔하게 말해야 사람들의 마음이 돌아설 것이라고 했다.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구간 원문 00:10–01:07

    (조국) [불명확]에 대한 공격이 올해 상반기 초기부터 맹렬하게 이루어졌거든요.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조국)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어, 제가 이러이러한 점은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랬는데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7. 유시민작가

    · 인터뷰화자 확인 전

    유시민은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이 보인 모습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 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 그것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 윤석열은 이렇게 제가 쭉 얘기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어요.”
    구간 원문 00:33–01:48

    (유시민)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 그것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 (유시민) 자신의 집권 기반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에 비극적인 결과를 맞을 것이다. 윤석열은 이렇게 제가 쭉 얘기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어요. … (유시민) 정치적으로 볼 때는 대통령이 여당의 당대표를 자신이 픽해서 집어넣어서 당선시키려고 하는 거는, 이거는 왕정 또는 귀족정으로 가는 거예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유시민에 대한 입장

    오늘 유시민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8. 안철수국민의힘 국회의원

    · SNS화자 확인 전

    안철수는 서울 주택 착공이 올해 목표의 19%(상반기 1만3121호)에 그쳤다며, '닥치고 공급'을 강조하던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는 공급을 포기했다고 비판했다.

    “공급 쇼크는 정부가 자초한 것 … 인허가 및 착공 등 주택 관련 금융을 동시에 막아놓고 공급 확대를 외치고 있다 … '닥치고 공급'을 강조하던 이재명 정부의 실상은 공급을 포기한 대통령”
    구간 원문

    공급 쇼크는 정부가 자초한 것 / 인허가 및 착공 등 주택 관련 금융을 동시에 막아놓고 공급 확대를 외치고 있다 / '닥치고 공급'을 강조하던 이재명 정부의 실상은 공급을 포기한 대통령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안철수에 대한 입장

    오늘 안철수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9. 유시민작가

    · 방송화자 확인 전

    유시민은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이지만 실패할 것이고, 대통령을 당선시킨 진영과 시민들을 아프게 할 만큼 위험하다고 말했다.

    “다만 실패할 거다.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그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과 그 많은 시민들을 굉장히 가슴 아프게 만들 거다.”
    구간 원문 1:10:25–1:10:55

    (진행자) …오늘 방송이 나가면 이런 비판이 또 많이 쏟아질 것 같아요. '반명 선언'. 유시민 네가 제일 먼저 돌 던지네, 이 비판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유시민) 돌 던지는 게 아니고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여요. 저는 대통령이 그런 길로 가려고 한다는 걸 받아들여요. 그거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잘못됐다든가 뭐 정치적으로 틀렸다든가 이렇게 얘기하지 않아요. 다만 실패할 거다.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그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과 그 많은 시민들을 굉장히 가슴 아프게 만들 거다. 그 얘기를 하는 거지.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유시민에 대한 입장

    오늘 유시민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0. 김어준방송인

    · 방송화자 확인 전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진단하며, 문재인 지지층을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본 것은 자기 지지층을 공격한 큰 오산이라고 했다.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예요. 서로 다르지 않아요. … 친문은 이제 필요 없고 이걸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엄청난 오산이죠.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는 거예요.”
    구간 원문 00:41–01:32

    (김어준) [불명확] 도저히 지지율이 빠질 것 같지 않았는데 박근혜, 이명박 사면 얘기 하면서 순식간에 빠져나왔거든요. 코어 지지층은 자기 정체성을 부정하는 사람들을 버립니다. 같이 안 되기 때문에. … (김어준)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예요. 서로 다르지 않아요. 그런데 이게 다르다고 생각하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친문은 이제 필요 없고 이걸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엄청난 오산이죠.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는 거예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김어준에 대한 입장

    오늘 김어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1. 박수영국민의힘 국회의원

    · SNS화자 확인 전

    박수영은 고환율 속 정부의 수출기업 환전 압박을 두고 무능한 이재명 정부가 기업의 팔목을 비틀고 있다며, 기업 겁박과 시장 통제 기조를 중단하라고 했다.

    “무능한 이재명 정부가 1600원까지 바라보는 원달러 환율에 어쩔 줄 모르면서 또다시 수출기업 팔목을 비틀고 있다 … 가해자가 피해자 붙들고 겁박하는 것 … 이재명 정권은 기업 겁박하고 시장 통제하려는 사회주의식 기조부터 중단하라”
    구간 원문

    무능한 이재명 정부가 1600원까지 바라보는 원달러 환율에 어쩔 줄 모르면서 또다시 수출기업 팔목을 비틀고 있다 / 가해자가 피해자 붙들고 겁박하는 것 / 이재명 정권은 기업 겁박하고 시장 통제하려는 사회주의식 기조부터 중단하라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그 후 실제로는

    서울외환시장 원·달러 환율(오후 3시 30분 주간거래 종가)은 발언 당일인 6월 12일 1519.8원이었고, 추석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9월 23일에는 1358.4원이었다.

    6월 12일 종가
    1,519.8원
    9월 23일 종가
    1,358.4원

    임통은 말의 옳고 그름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로 확인한 그 뒤의 사실을 나란히 둡니다.

    박수영에 대한 입장

    오늘 박수영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2. 송언석국민의힘 원내대표(당시)

    · 발언화자 확인 전

    송언석은 이재명 정부가 세금으로 불안한 실험을 하고 있다며, 이 대통령도 찬성했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1년여 만에 번복해 정책 신뢰를 훼손했고 지방선거 뒤에는 세금 폭탄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재명 정부가 세금으로 불안한 실험을 하고 있다 … 금투세는 2024년 여야 합의로 폐지했고 이 대통령 역시 당시 폐지에 찬성했다 … 지방선거가 끝난 뒤 국민이 마주할 현실은 세금 폭탄”
    구간 원문

    이재명 정부가 세금으로 불안한 실험을 하고 있다 / 금투세는 2024년 여야 합의로 폐지했고 이 대통령 역시 당시 폐지에 찬성했다 / 지방선거가 끝난 뒤 국민이 마주할 현실은 세금 폭탄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송언석에 대한 입장

    오늘 송언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3. 주진우국민의힘 국회의원

    · SNS화자 확인 전

    주진우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SNS 메시지를 두고 문제는 월세 폭등이라며, 집값 하락을 장담하면서도 대통령조차 비어 있는 자기 집을 팔지 않는 정책을 누가 신뢰하겠느냐고 비판했다.

    “지나친 대출 및 수요 억제의 여파다. 풍선 효과로 서민이 신음한다 … 정책 입안자들이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장담하면서도, 이 대통령[이재명] 조차 '비어 있는 자기 집'을 팔지 않는다 … 이런 정책을 누가 신뢰할 수 있겠는가.”
    구간 원문

    지나친 대출 및 수요 억제의 여파다. 풍선 효과로 서민이 신음한다 / 정책 입안자들이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장담하면서도, 이 대통령 조차 '비어 있는 자기 집'을 팔지 않는다 / 이런 정책을 누가 신뢰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주진우에 대한 입장

    오늘 주진우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4. 김기현국민의힘 국회의원

    · SNS화자 확인 전

    김기현은 국회의 입법 비협조를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야당 시절 거대 의석으로 정부의 손발을 묶었던 장본인이라며 먼저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하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재명]이 국회의 입법 비협조로 국정 운영에 차질이 있다는 강변을 하고 있어, 실소를 금할 길이 없다 … 그래 놓고서 이제 와서 국회의 입법 협조 운운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가 … 최소한 자기 잘못을 시인하고 국민들께 먼저 사과부터 하는 것이 도리”
    구간 원문

    이 대통령이 국회의 입법 비협조로 국정 운영에 차질이 있다는 강변을 하고 있어, 실소를 금할 길이 없다 / 그래 놓고서 이제 와서 국회의 입법 협조 운운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가 / 최소한 자기 잘못을 시인하고 국민들께 먼저 사과부터 하는 것이 도리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김기현에 대한 입장

    오늘 김기현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5. 이낙연전 국무총리

    · 인터뷰화자 확인 전

    이낙연은 재판을 받던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면 이를 모면하려고 사법 질서를 훼손할 것이라 보고 지난 대선에서 김문수 후보를 지지했다며, 그 예상이 현실이 됐다고 주장했다.

    “다양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면 이를 모면하기 위해 사법 질서를 훼손할 것이라 생각했다 … 불행하게도 예상이 현실이 됐다”
    구간 원문 00:41–01:01

    (보도, 이낙연 '신동아' 인터뷰 인용) 김 후보를 지지한 건 고육지책이었다. … 다양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하면 이를 모면하기 위해 사법 질서를 훼손할 것이라 생각했다. … 불행하게도 예상이 현실이 됐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이낙연에 대한 입장

    오늘 이낙연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6. 성창경유튜브 채널 '성창경TV' 대표

    · 발언화자 확인 전

    성창경은 국민이 이재명의 과거 행적과 실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국민들이 이재명의 과거 행적과 실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지 않기 때문 … 국민들이 잠자고 있는 사이 대한민국은 위험한 길로 가고 있다”
    구간 원문

    국민들이 이재명의 과거 행적과 실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지 않기 때문 / 국민들이 잠자고 있는 사이 대한민국은 위험한 길로 가고 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성창경에 대한 입장

    오늘 성창경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7. 이낙연전 국무총리

    · 인터뷰화자 확인 전

    이낙연은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위태로워질 것이라며, 입법권을 쥔 세력이 행정권까지 장악하고 사법부마저 눈치를 보는 상황과, 재판을 지연시켜 온 사법 리스크가 국가 리스크로 커질 것을 걱정했다.

    “두 가지가 위태롭게 되지요. 하나는 민주주의고, 하나는 법치주의입니다. … 입법권을 장악한 세력이 행정권까지 장악하고 더구나 요즘엔 헌법재판소를 포함한 사법부마저도 눈치 보고 있는 거 같다는 의심을 사고 있잖아요. … 여덟 개 사건, 12개 혐의, 다섯 개 재판이 모든 것을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전부 지연시키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법 리스크가 하나도 해결되지 못하고 고스란히 국가 리스크로 증가하게 생겼단 말이에요. … 국회의 방탄복도 넘치게 썼는데 최강의 방탄복까지 입겠다는 거 아닙니까? 대통령이라고.”
    구간 원문 00:04–01:27

    되십니까? 두 가지가 위태롭게 되지요. 하나는 민주주의고, 하나는 법치주의입니다. 민주주의의 기본 장치는 상권 분립이거든요. 입법 행정 사법의 상권이 서로 견제하고 균형하라. 이런 취지.이 지역 민주주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입법권을 장악한 세력이 행정권까지 장악하고 더구나 요즘엔 선법 재판소를 포함한 사법뿐마저도 눈치 보고 있는 거 같다는 의심을 사고 있잖아요. 이런 상황이 현실로 될 때 민주주의는 과연 어떻게 설 것인가 하는 걱정이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이제 법치주의인데 아시는 것처럼 여덟 개 사건, 12개 혐의, 다섯 개 재판이 모든 것을 논갑 방법을 동원해서 전부 지연시키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법 리스크가 하나도 해결되지 못하고 스란이 국가 리스크로 증가하게 생겼단 말이에요. 그런 상태에서 국회의 방탄복도 넘치게 썼는데 최강의 방탄복까지 있겠다는 거 아닙니까? 대통령이라고 우리나라 법치주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동안에 민주당에서 말했던 것처럼 현미가 걸린 것은 법에서 그냥 죄를 빼버리는 그런 입법을 할 것이냐 헌법에 나와 있는 것도 정 반대의 법을 만든다. 헌법 재평간 임기가 6년인데 임기 연장법을 만든다. 이런 식의 일들이 이미 국회에서 시도됐거나 실행됐거나 이랬는데 그동안에는 행정권은 딴 쪽에서 갖고 있었기 때문에 거부권을 쓰기도 했었어요. 근데 이제는 똑같은 사람들이 양쪽을 다 장악하면 거부권도 안 쓰고 그런 입법이 그대로 통과될 가능성도 있잖아. 그래서 굉장히 법치주의가 위기였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이낙연에 대한 입장

    오늘 이낙연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8. 김용옥철학자

    · 방송화자 확인 전

    김용옥은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을 만나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고 극찬하고, 농촌 문제에 대한 새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채널A 보도).

    “하늘의 뜻이 아니면 어떻게 여기까지 오냐고”
    구간 원문 00:11–00:50

    (김용옥, 자동 자막) [불명확] 어떻게 여기까지 와. … 하늘의 뜻이 아니면 어떻게 여기까지 오냐고. 이 사람이 우리나라의 역사가 농촌이란 걸 [불명확] … 앞으로 국정을 책임질 분이 여기에 대해서 새로운 정책을 개발해야겠다 [불명확]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김용옥에 대한 입장

    오늘 김용옥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9. 최욱방송인·매불쇼 진행자

    · 영상화자 확인 전

    최욱은 이재명에 관한 논란을 이야기하며, 이재명이 대응하는 자세와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거를 이제 대응하는 자세, 태도의 문제가 좀 있었다.”
    구간 원문 00:15–00:19

    그거를 이제 대응하는 자세 [음악] 태도의 문제가 좀 있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