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정치 유튜브와 언론

정치 유튜브 방송의 영향력과 책임을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인물별 언행

김어준

  1.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SNS에서 리트윗하지 말고 새 글만 쓰라고 말함

    “본인은 리트윗을 하지 말아야 돼요. 새 글만 쓰셔야 됩니다. … 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겁니다. 위로를 받고. 그런데 그러라고 파놓은 함정들이에요.”
    구간 원문 00:00–00:25

    (김어준) 본인은 리트윗을 하지 말아야 돼요. 새 글만 쓰셔야 됩니다. 리트윗을 하고 싶은 욕구가 있죠. 왜냐면 외롭잖아요. 모두가 비판하는 거 같고 그중에 누군가 자신을 이해하는 멀쩡한 글을 쓰면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리트윗하고 싶어요. 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겁니다. 위로를 받고. 그런데 그러라고 파놓은 함정들이에요. 그래서 새 글만 써야 됩니다. 반드시.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이 대통령이 SNS에 인용한 글의 작성자가 과거에 쓴 글로 논란이 인 뒤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이 대통령은 이후 SNS 인용이 작성자의 과거 주장에 동조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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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영상에서 한동훈을 언급하며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응에 대한 부담을 말함

    “정말 한동훈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맥락

    뉴시스가 9월 27일 보도한 영상에서 이하늘은 자신의 한동훈 관련 발언 이후 민주당 쪽에서 반발이 나온다는 취지로 말했다. 한동훈은 같은 날 그 영상을 SNS에 공유하며 짧게 응답했다. 이 기록은 이하늘의 발언을 인용한 것으로 정치적 주장 자체를 사실로 판정하지 않는다. 영상의 정확한 촬영·공개일은 확인되지 않아 기사 보도일을 추정 날짜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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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 · SNS주장화자 확인 전

    지지자들에게 혐오와 비아냥을 버리고 합리적 비판과 설득에 나서 달라고 당부함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됩니다. …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구간 원문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된다 /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란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9월 19일 X에 올린 '대통령의 친구'라는 글. 전날 X에서 한 이용자의 글을 인용했다가 그 이용자의 과거 글로 논란이 일자, 인용이 작성자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며 지지자들에게 당부했다. 글에서 과거 지지자 모임 '손가혁'을 해산한 이유를 다시 생각해 보자고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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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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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유시민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두고 이재명에 대한 분노가 생각보다 높다는 뜻이라고 말함

    “이재명에 대한 분노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높다고 하는 것을 유시민의 이 말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유시민이가 김어준이 방송에서 이 정도 얘기할 정도면 아주 작심하고 나섰다는 뜻… 앞으로 좀 굉장히 소란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구간 원문

    이재명에 대한 분노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높다고 하는 것을 유시민의 이 말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유시민이가 김어준이 방송에서 이 정도 얘기할 정도면 아주 작심하고 나섰다는 뜻… 앞으로 좀 굉장히 소란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6월 27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 발언(JTBC 비하인드 뉴스 인용).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의 방송에 나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일을 두고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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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검찰 조사에 출석하며 자신을 구속하면 이재명 정권이 감당할 수 있겠느냐고 말함

    “전한길에 대한 이런 무리한 고소·고발은 정치적 보복이다 … 전한길 구속은 이재명 정권의 종말을 가리키는 것 …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 한번 시켜 보라”
    구간 원문

    전한길에 대한 이런 무리한 고소·고발은 정치적 보복이다 / 전한길 구속은 이재명 정권의 종말을 가리키는 것 /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 한번 시켜 보라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4월 13일 고소·고발 사건 조사를 받으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며 한 말. 미국 백악관의 초청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을 구속하면 감당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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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김건희, 유시민이 조국 사태를 키웠다고 주장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이야. 유시민이 너무 키웠다고.”
    구간 원문 00:00–00:05

    그거 이제 믿거나 밀거나데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이야. 음. 유시민이 너무 키웠다고.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의 통화에서 조국 수사와 정치 유튜브 방송을 이야기하며 유시민을 비판했다. 제공 영상은 2026년 6월 27일 게시된 과거 녹취 편집본이며, 통화일은 오마이뉴스의 2022년 1월 17일 녹취 보도로 확인했다. 김건희의 주장이며 수사에 대한 사실 판정이 아니다. 핵심 인용은 기사 녹취와 자동 자막을 대조했으나 음성 화자 및 구간 전사본은 직접 검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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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1.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유시민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유시민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고 했다며, 두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가 공정한지 물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 이 저울이 과연 공정하게 돌아가고 있는가?”
    구간 원문 10:07–10:27

    9월 22일에는 대통령의 검찰 개혁 발언을 두고서 왕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말이다. 이게 가장 심각한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했죠. 자 보세요.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 이 저울이 과연 공정하게 돌아가고 있는가?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김어준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문재인 정부를 높이 평가했던 김어준·유시민이 2022년 정권을 내준 책임은 말하지 않았다며, 두 사람이 먼저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잘한 정부면 도대체 왜 정권을 뺏겼습니까? 이 질문 앞에서 김어준, 유시민 먼저 반성하세요.”
    구간 원문 19:48–20:09

    5년을 이끈 이를 두고 포괄적으로 잘하고 있다. 인격적으로 훌륭하다라고 치켜세웠던 사람들. 그 5년의 책임을 한 번이라도 말했나? 그렇게 잘한 정부면 도대체 왜 정권을 뺏겼습니까? 이 질문 앞에서 김어준, 유시민 먼저 반성하세요. 정권을 빼앗긴 그 대가는 누가 치렀습니까? 국민이 치렀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김어준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예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떨어질 때만 말하고 오를 때는 입을 싹 다물어 버린다면 그건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구간 원문 11:57–12:17

    자, 그런데 떨어질 때는 그렇게 크게 말하던 양반들이 2주 연속으로 반등한 조사가 나오니까 다 잠들어. 갑자기 겨울잠 들어버려. 예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떨어질 때만 말하고 오를 때는 입을 싹 다물어 버린다면 그건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하는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4. 최한욱시사평론가·최한욱TV 운영자→ 최욱

    · 영상화자 확인 전

    최한욱은 최욱이 매불쇼가 부진한 이유를 모른다며, 이재명을 비판하는 태도가 그 원인이라고 평가했다.

    “반명을 하니까 망하는 거야.”
    구간 원문 09:47–10:08

    최우이가 왜 망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거 같아서 제가 이제 좀 알려 주자면은 이재명을 때리면 망하는 거야, 인마. [웃음] 간단한 거예요. 응. 아직도 이유를 몰라. 반명을 하니까 망하는 거야. 김호준이도 마찬가지야. 이재명을 때리면 다 죽는 거라니까.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최한욱에 대한 입장

    오늘 최한욱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5. 조하나작가→ 김어준

    · 영상화자 확인 전

    조하나는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 이탈'로 설명하는 것을 비판하며,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유시민·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한 중도층의 이탈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빠지는 건 코어의 이탈이 아닙니다. 이 모든 기괴한 소동을 지켜보는 중도의 이탈이에요.”
    구간 원문 00:00–02:55

    (조하나) 김어준은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의 이탈로 설명해 왔습니다. 유시민의 강도 높은 비판을 두둔하면서 자신의 말을 이재명 대통령이 듣지 않아서 계속해서 코어가 떠나고 있다고 진단하죠. 그들이 잘하는 게 바로 이것, 언어의 선점, 언어의 전복입니다. 김어준이 말하는 코어 지지층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면서 민주당에서 낸 후보자를 지지하고, 그 후보와 함께 중도와 무당을 설득해서 뜻을 하나로 모아 선거에서 승리하는 세력을 말해요. 민주당에서 낸 후보를 오히려 좌표 찍기 하고 괴롭히고, 오히려 경쟁 상대인 조국혁신당 후보를 찍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딴지일보 커뮤니티 세력이 정말 코어 지지층인가요? 이재명 정부의 개혁 과제를 사사건건 시비 걸어 방해하고 스스로 나는 코어 지지층이다라고 외치는 게 코미디 아닌가요? 김어준과 유시민, 조국과 딴지일보 세력은 민주당원도 코어 지지층도 아닙니다. 한국갤럽 7월 조사에서는 국민의 61%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를 원했습니다. 폐지 응답은 23%에 불과했어요. 중도층에서는 유지가 64%, 폐지가 23%로 격차가 더 컸습니다. 심지어 민주당 지지층 안에서도 유지 46%, 폐지 39%로 유지 쪽이 앞섰죠.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는 [불명확] 손을 들어주면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대통령이 거부권을 사용할 걸 [불명확]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본회의 표결을 통과한 국회의 입법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죠. 제 주변에 있는, 이재명 정부에 처음에 호의적이었던 대부분의 중도층 그리고 무당층, 그리고 정치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 유시민, 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했다고 말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빠지는 건 코어의 이탈이 아닙니다. 이 모든 기괴한 소동을 지켜보는 중도의 이탈이에요.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은 조국, 김어준, 유시민 가운데 누구도 민주당원도, 당직자도, 선출직도 아니라는 걸 신경 쓰지 않습니다. 구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이 당 대표 정청래를 매개로 여당의 방향까지, 대통령을 흔들어 왔다는 걸 정확히 인지하지 못합니다. 관심도 없고요. 대부분의 정치 저관여층, 중도, 무당층은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이 곧 민주당이라고 동일시해서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 그 동일시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실제 성과와 방향을 가리고, 대신 싸움, 편 갈라 싸우는 권력 다툼만 대중 앞에 이미지로 남는 거죠. 김어준과 유시민, 조국이 과연 이걸 모를까요? 자기들이 더 시끄러운 소음을 내고 이재명 정부를 흔들수록 중도와 무당층 지지율이 떨어져 나간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이들은 툭하면 지지율로 이재명 정부를 겁박하는 겁니다. 그들은 학습 효과가 있어요. 그들은 노무현 정권에서 똑같은 방법으로 대통령을 휘두르며 재미를 봤습니다. 계엄이 선포된 그날 밤 주가와 코인이 폭락하자 좋다며 [불명확]을 외치던 사람들도 이 나라에는 수없이 존재해요. 이재명이 대통령으로서 끌어안아야 하는 국민은 이런 사람들까지 포함합니다. 그가 택한 중도 실용주의는 취임 이후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어요. 애초에 문재인처럼 처음부터 김어준, 유시민, 조국의 편에 섰다면 가장 편해질 사람은 아마 이재명 자신이었을 겁니다. 유시민, 박구용, 정준희 같은 지식인들이 좋은 말 얹어서 포장해 주고 또 대중을 다독여 주는 그 [불명확]를 이재명도 쉽게 [불명확]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대가를 지금 치르는 중이에요.

    자동 자막 · 원본과 대조 확인됨

    조하나에 대한 입장

    오늘 조하나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6. 박원석정치평론가 · 전 국회의원→ 유시민

    · 영상화자 확인 전

    박원석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비평이 아니라 대통령과 권력 투쟁에 나선 정치 행위'라고 하며, 책임은 지지 않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저거는 비평이 아니에요. 더 이상 일종의 대통령하고 권력 투쟁해 나서는 겁니다. 정치행위를 하는 거예요. … 비평의 선을 안 지키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그러면서 책임을 안 지려 그러는 거 저거 돼먹지 않은 태도입니다.”
    구간 원문 00:01–00:53

    (박원석) 뭐 유 작가 저러는 것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저 성격이 뭐냐? 저거는 비평이 아니에요. 더 이상 일종의 대통령하고 권력 투쟁해 나서는 겁니다. 정치행위를 하는 거예요. 플랫폼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다 보니까 그걸 통해서 비정상적인 정치적 영향력이 생긴 거예요. 저걸 용인하면 안 돼요. 민주당 정치인들이 용인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저러면은 정당이 굉장히 [불명확]인 길로 간다고 봐요. 여기서 유시민이 이기면, 유시민이 대통령을 무릎 꿇리면 그게 정상입니까? 그때부터는 유시민이 권력자예요. 이걸 용인할 거냐는 겁니다. 저는 왜 민주당 정치인들이 이 문제 정면으로 맞서지 못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유시민 작가는 인생 그렇게 쉽게 살려 그러면 안 돼요. 책임은 안 지면서 권력을 행사하려 그러면 안 됩니다. 저러면 책임도 져야 돼요. 정치에 나오든가 아니면 비평의 선을 지켜야 돼요. 비평의 선을 안 지키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그러면서 책임을 안 지려 그러는 거 저거 돼먹지 않은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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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에 대한 입장

    오늘 박원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7. 명민준앵커→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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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민준은 정치 발언자를 A·B·C로 나눈 유시민의 설명을 '논할 가치도 없는 이론'이라며, 유시민도 혜안이 있는 것처럼 말하면서 결국 책을 판다고 했다.

    “유시민 작가님은 하 무슨 뭐 정치에 대한 무슨 사회에 대한 혜안이 있는 것처럼 나와서 막 얘기하면서 결국은 책을 팔아요.”
    구간 원문 03:42–03:49

    유시민 작가님은 하 무슨 뭐 정치에 대한 무슨 사회에 대한 현 해안이 있는 것처럼 나와서 막 얘기하면서 결국은 책을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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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민준에 대한 입장

    오늘 명민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8. 명민준앵커→ 김어준

    · 방송화자 확인 전

    명민준은 김어준이 뉴미디어를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역할은 부정할 수 없지만, 레거시 언론과 같은 규칙으로 겨루기에는 결격 사유가 있고, 이재명 대통령을 돕지 않고 정부에 반하는 일을 하는 방송이 지속되기 어렵다는 뜻에서 '김어준의 시대가 간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뉴미디어라는 언론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어마어마한 역할을 했죠. 그거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 저는 좀 결격 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구간 원문 02:07–03:51

    (명민준) 김어준 씨의 역할은 뉴미디어라는 언론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어마어마한 역할을 했죠. 그거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 같은 룰을 적용해서 엠바고도 지키고 여러 가지 규정들과 제한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를 같이 지켜서 일대일로 싸움을 할 수 있느냐라고 봤을 때는 저는 좀 결격 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옛날부터 이재명 대통령 안 도와줬잖아요. 그거는 뭐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러면 이제 대통령이 됐을 때 자꾸 대통령과 정부에 뭔가 반하는 일을 한다면 그게 어떻게 지속되겠어요? 그 언론이. 그래서 약간 그런 의미로 김어준의 시대가 간다 그런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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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민준에 대한 입장

    오늘 명민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9. 한준호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어준

    · 방송화자 확인 전

    한준호는 김어준의 방송에서 나온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을 '지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이라고 하며,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당원과 국민을 갈라놓는다고 비판했다(JTBC 보도의 인용).

    “지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
    구간 원문 00:49–01:21

    (보도, 한준호 발언 인용) 지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 … 방송에서 근거 없는 음모론을 꺼내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당원과 국민을 갈라놓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다. … 공론장에서 한 말인 만큼 증거와 책임이 따라야 한다. 증거 없는 음모론은 노골적인 정치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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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준호에 대한 입장

    오늘 한준호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0. 김용민시사평론가·목회자→ 김어준

    · 영상화자 확인 전

    김용민은 김어준의 '우리 모두는 노무현의 유족이다' 발언을 두고, 김어준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워 자신의 정치적 명분을 쌓아 왔다고 비판했다.

    “노무현 팔이 했던 분들이지요. 대표적으로 김어준 총수가 그랬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워서 자기의 어떤 정치적 명분을 쌓았던 사람인데”
    구간 원문 02:11–02:25

    (김용민으로 추정, 신인규 변호사와의 대담) 노무현 팔이 했던 분들이지요. 대표적으로 김어준 총수가 그랬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워서 자기의 어떤 정치적 명분을 쌓았던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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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에 대한 입장

    오늘 김용민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1. 장철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어준

    · 방송화자 확인 전

    장철민은 김어준이 전준철 특검 후보 추천 논란의 책임을 청와대에 돌린 데 대해, 청와대 인사 검증이 제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걸러낸 것이라며 '청와대 잘못이 대체 무엇이냐'고 반박했다(채널A 보도의 간접 인용).

    구간 원문 00:49–01:02

    (보도) 이에 대해 민주당에선 선을 한참 넘었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장철민 의원은 청와대 인사 검증이 제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걸러낸 것이라며 청와대 잘못이 대체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12. 성창경유튜브 채널 '성창경TV' 대표→ 이재명

    · 발언화자 확인 전

    성창경은 국민이 이재명의 과거 행적과 실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국민들이 이재명의 과거 행적과 실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지 않기 때문 … 국민들이 잠자고 있는 사이 대한민국은 위험한 길로 가고 있다”
    구간 원문

    국민들이 이재명의 과거 행적과 실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언론이 진실을 보도하지 않기 때문 / 국민들이 잠자고 있는 사이 대한민국은 위험한 길로 가고 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성창경에 대한 입장

    오늘 성창경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