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인사·청문회

공직 후보자 지명과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인물별 언행

추미애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빌어야 된다'고 말함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구간 원문 02:26–02:38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중수청장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9월 12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제에서 한 말(JTBC 보도). 같은 자리에서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도 말했다(statement-cma-202609-punish).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틀 뒤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설명을 요구했다. 유튜브 자동 자막을 다듬은 것으로 원음과 대조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구간 원문 00:07–00:22

    (추미애)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경기도지사로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하며 한 말(JTBC 2026-09-17 보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립했고, 당 안팎에서 '돌발 행동',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정확한 발언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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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김종혁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 기자회견의 지지율 반전 가능성을 낮게 전망

    “구조적으로 굉장히 힘들다”
    맥락

    발언 요약: 김종혁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하면서 인사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인사와 공소 취소 문제에 답하지 않으면 기자회견으로 지지율을 반전시키기 어렵고 오히려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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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하헌기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국민한테 좀 져줄 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맥락

    발언 요약: 하헌기는 이재명 대통령이 민심에 가까이 가야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된다며 부동산 정책 속도 조절, 검찰개혁의 현장 문제 점검, 국민이 반대하는 인사의 철회 검토를 제안했다. 연임 의사가 없다는 점과 퇴임 후 재판을 받겠다는 입장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민이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대통령이 양보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한동훈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민주당 공세에 '저를 물어뜯으세요'라고 맞섬

    “저를 증인도 청문위원도 못 부른다면서 물지 못할 거면 짖지나 마십시오. 공익 제보자들 이런 분들께 이빨 드러내고 물어뜯지 마십시오. 저를 물어뜯으세요. 제가 국민을 대신해서 그 이빨 다 뽑아드리겠습니다.”
    구간 원문 00:28–00:42

    (한동훈) 저를 증인도 청문위원도 못 부른다면서 물지 못할 거면 짖지나 마십시오. 공익 제보자들 이런 분들께 이빨 드러내고 물어뜯지 마십시오. 저를 물어뜯으세요. 제가 국민을 대신해서 그 이빨 다 뽑아드리겠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 판단에서는 이미 아웃'이라고 한 데 대한 응수(YTN 2026-09-11 보도).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평가

  1. 박지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추미애

    · 영상화자 확인 전

    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추미애 경기 지사는 지사나 좀 잘해라. (…) 경기도에서 찾아야지 왜 여의도까지 하려고 하느냐”
    구간 원문 00:16–00:47

    임은정 중수청 뭐 광주 청장까지 나서는데 마치 두더지 게임에 뿅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뿅망치로 치겠다. 추미애 경기 지사는 지사나 좀 잘해라. 아니 집 찾아다닌다고 하는 것은 아 경기도에서 찾아야지 왜 여의도까지 하려고 하느냐 임은정이 과거에도 부당한 일에 검사의 신분으로도 바른말을 했지만은 이제 그만하시라 [불명확]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박지원에 대한 입장

    오늘 박지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김용남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추미애

    · 방송화자 확인 전

    김용남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행보를 두고 '당혹스럽다'며 걱정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말했다(CBS 라디오).

    “추미애 지사의 취임 이후의 돌발 행동을 보면 당혹스럽죠. 사실은 걱정보다 훨씬 심각해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구간 원문 00:26–00:37

    (김용남) 추미애 지사의 취임 이후의 돌발 행동을 보면 당혹스럽죠. 사실은 걱정보다 훨씬 심각해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3. 박원석정치평론가·전 국회의원→ 추미애

    · 영상화자 확인 전

    박원석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두고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난한 것을 광역단체장이 대통령에게 벌인 하극상이라고 평가했다.

    “대통령 고유 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 뭐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라는 수위의 비난을 하면서 저런 하극상을 벌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구간 원문 00:00–00:18

    저는 어떤 정권에서든지 광역 단체장인 당원이 정책에 대한 이견이나 혹은 의견을 말할 수는 있지만 대통령 고유 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 뭐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라는 수위의 비난을 하면서 저런 하극상을 벌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박원석에 대한 입장

    오늘 박원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4. 김민석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 방송화자 확인 전

    김민석은 한동훈 의원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판단이 국민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의 판단에서는 이미 '아웃'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판단이 국민적으로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굳이 아웃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도, 국민의 판단에서는 이미 아웃으로 가고 있다.”
    구간 원문 00:13–00:28

    (김민석)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판단이 국민적으로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굳이 아웃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도, 국민의 판단에서는 이미 아웃으로 가고 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5. 김디모데목사→ 진선미

    · 영상화자 확인 전

    김디모데는 종교단체 측을 변호한 민주당 정치인의 장관 임명을 피해자들이 반대했다고 말하며 그 인사를 비판했다. 영상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으며, 관련 소송대리 보도와 등록자 제보를 근거로 대상을 진선미로 연결했다.

    “변호를 해 준 사람이 장관으로 지명됐습니다. … 결국엔 지명돼서 됐어요.”
    구간 원문 00:39–00:47

    변호를 해 준 사람이 장관으로 지명됐습니다. 문재인 정권인때 그래서 그거 하지 말라고 피해자들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얘기했는데도 결국엔 지명돼서 됐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김디모데에 대한 입장

    오늘 김디모데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6. 장철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어준

    · 방송화자 확인 전

    장철민은 김어준이 전준철 특검 후보 추천 논란의 책임을 청와대에 돌린 데 대해, 청와대 인사 검증이 제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걸러낸 것이라며 '청와대 잘못이 대체 무엇이냐'고 반박했다(채널A 보도의 간접 인용).

    구간 원문 00:49–01:02

    (보도) 이에 대해 민주당에선 선을 한참 넘었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장철민 의원은 청와대 인사 검증이 제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걸러낸 것이라며 청와대 잘못이 대체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