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하헌기··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국민한테 좀 져줄 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맥락

발언 요약: 하헌기는 이재명 대통령이 민심에 가까이 가야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된다며 부동산 정책 속도 조절, 검찰개혁의 현장 문제 점검, 국민이 반대하는 인사의 철회 검토를 제안했다. 연임 의사가 없다는 점과 퇴임 후 재판을 받겠다는 입장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민이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대통령이 양보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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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박지원 → 추미애 · 2026.10.07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2. 기추자 → 김어준 · 2026.10.01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3. 김어준 · 2026.09.28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4. 기추자 → 유시민 · 2026.09.25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5. 한동훈 · 2026.09.23국방부의 DMZ 지뢰 사고 부상자 수 정정을 '조작'이라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