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개헌

헌법 개정의 방향, 대통령 임기(중임·연임)와 권한 분산에 관한 발언

말한 사람

인물별 언행

이재명

  1. · 연설주장화자 확인 전

    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구간 원문

    원본을 더 볼 수 없습니다. 아래는 임통이 보관한 원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추석을 앞둔 9월 18일 기자회견 모두발언(대통령실 연설문 전문). 검찰·경찰개혁, 국민 통합, 개헌, 부동산과 행정수도 등 국정 방향을 밝혔고,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6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SNS주장화자 확인 전

    4년 중임 또는 연임제 개헌이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힘

    “대통령 임기는 4년중임 또는 4년연임제로 변경하여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 실제 개헌한다면 그 구체적 내용은 여야합의로 국회에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만, 개헌내용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구간 원문

    대통령 임기는 4년중임 또는 4년연임제로 변경해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 이원집정제나 내각제는 바람직하지도 않고 국민여론에 비추어 가능하지도 않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X에 올린 개헌 입장 글. 5·18 정신과 부마항쟁의 헌법 전문 명기, 감사원 관할권·총리추천권 등 대통령 권한 일부의 국회 이양,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를 들었고, 이원집정제나 내각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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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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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하헌기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국민한테 좀 져줄 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맥락

    발언 요약: 하헌기는 이재명 대통령이 민심에 가까이 가야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된다며 부동산 정책 속도 조절, 검찰개혁의 현장 문제 점검, 국민이 반대하는 인사의 철회 검토를 제안했다. 연임 의사가 없다는 점과 퇴임 후 재판을 받겠다는 입장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민이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대통령이 양보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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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