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정부 평가

현직 정부와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평가한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인물별 언행

김어준

  1.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그런데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 이제 그런 사랑의 시기는 끝났습니다. … 우정의 관계, 그런 동지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겠다. 그 역할을 해야 되겠다.”
    구간 원문 00:28–00:55

    (김어준) 대통령이 전 국민 상대한 기자회견에서 [불명확] 할 수 없잖아요. 그거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반대 진영에서는. 그런데 그렇게 불린 쪽은 일방적으로 당한 피해자로 여긴단 말이죠. 근데 서로 주고받는다, 마치 쌍방 과실인 것처럼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그렇게 부른 쪽도 진영을 자처하니까 버릴 수는 없어요, 대통령 입장에서. 그런데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1:00–01:32

    (김어준) 내 몸처럼 걱정하고 내 몸보다 더 걱정한 거 같아요. 돌보던 시절로 되돌아갈 수는 없어요. 이제 그런 사랑의 시기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무관심해지거나 더 나아가서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관계 말고 다른 관계는 없나? 우정의 관계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우정의 관계, 그런 동지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겠다. 그 역할을 해야 되겠다. 그런 다짐을 했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이 대통령이 9월 18일 기자회견 무렵 지지층 사이에 '혐오의 언어'가 오가는 현실을 안타까워한 뒤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JTBC는 김씨가 대통령이 진영 내 갈등을 쌍방 과실처럼 표현한 것을 비판했다고 요약했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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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함

    “긍정 뉴스가 있어도 긍정 뉴스가 도달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언어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국면에 와 있어요. … 지금 이 추세로 가면 앞에 2자(20%대)가 한 달 이내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구간 원문 00:44–01:05

    (김어준) 긍정 뉴스가 있어도 긍정 뉴스가 도달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언어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국면에 와 있어요. 청와대 대변인이나 혹은 대통령의 SNS로 해결될 상황이 아닙니다. 지금 이 추세로 가면 앞에 2자(20%대)가 한 달 이내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사람이 받아 적음 · 원본과 대조 확인됨
    맥락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리얼미터 조사(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37.4%)를 두고 한 말. YTN 앵커리포트(2026-09-07)가 인용했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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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친문을 쳐내고 새 지지층으로 채우면 외연이 넓어진다는 생각을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라고 말함

    “뉴이재명은 문재인을 만만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데, 친문을 쳐내고 그 자리에 새로 유입되는 이들로 채우면 외연이 확장될 거라고 하는 셈법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건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에요.”
    구간 원문 00:36–00:55

    (김어준) 뉴이재명은 문재인을 만만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데, 친문을 쳐내고 그 자리에 새로 유입되는 이들로 채우면 외연이 확장될 거라고 하는 셈법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건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에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자인 핵심 지지층의 이탈로 본 연이은 발언 가운데 하나로,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채널A는 김씨가 외연 확장을 위해 내부를 공격하는 방식은 결국 자해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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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큰 방향을 새로 잡아야 한다고 말함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구간 원문 00:10–00:28

    (조국) [불명확]에 대한 공격이 올해 상반기 초기부터 맹렬하게 이루어졌거든요.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0:50–01:07

    (조국)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어, 제가 이러이러한 점은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랬는데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서 한 말(JTBC 2026-09-07 보도). 이재명 대통령을 만드는 데 노력한 사람들이 '반명' 소리를 듣고 있다며, 민주당과의 합당은 신뢰 회복과 사과가 먼저라고 했다.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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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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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코스피 5000의 과실이 국민 다수에 닿지 않으면 정치의 실패라고 말함

    “높아지는 수치와 우상향 그래프에 시선을 빼앗긴 사이 공장은 문을 닫고 노동자들은 장갑을 벗고 있습니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 이대로 놔두면 불평등 양극화가 심해집니다. 고질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아랫목에만 안주해서는 안 되고 차가운 윗목을 더 살펴야 합니다.”
    구간 원문 00:19–00:29

    (조국) 높아지는 수치와 우상향 그래프에 시선을 빼앗긴 사이 공장은 문을 닫고 노동자들은 장갑을 벗고 있습니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0:52–01:05

    (조국) 이대로 놔두면 불평등 양극화가 심해집니다. 고질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아랫목에만 안주해서는 안 되고 차가운 윗목을 더 살펴야 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월 9일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의 발언(JTBC 보도). 부울경 지역 공장 가동률 하락(창원 83.9%→80.8%, 부산 녹산공단 78.2%→72.1%)을 들며, 자산시장 호황이 투자와 고용으로 이어지도록 정책 기조를 바꾸고 정부 지원금·대출 프로그램을 늘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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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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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1. · 발언화자 확인 전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이지만 실패할 것이고 위험하다고 말함

    “다만 실패할 거다.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그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과 그 많은 시민들을 굉장히 가슴 아프게 만들 거다.”
    구간 원문 1:10:25–1:10:55

    (진행자) …오늘 방송이 나가면 이런 비판이 또 많이 쏟아질 것 같아요. '반명 선언'. 유시민 네가 제일 먼저 돌 던지네, 이 비판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유시민) 돌 던지는 게 아니고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여요. 저는 대통령이 그런 길로 가려고 한다는 걸 받아들여요. 그거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잘못됐다든가 뭐 정치적으로 틀렸다든가 이렇게 얘기하지 않아요. 다만 실패할 거다.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그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과 그 많은 시민들을 굉장히 가슴 아프게 만들 거다. 그 얘기를 하는 거지.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 2026.07.15 방송(수요난장판)에서 한 발언. 진행자가 방송 후 '반명 선언'이라는 비판이 나올 것이라고 하자 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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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인터뷰화자 확인 전

    누가 대통령이 돼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말을 설명함

    “저는 지금 정부를 지지하지 않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구간 원문 00:00–00:53

    (진행자) 대통령이 누가 돼도 나라 안 망한다, 이 말 유효하십니까? (유시민) 그럼요. 제가 그 말을 왜 했냐면 상대방이 이기면 나라 망할 것처럼 하거든. (진행자) 아, 우리 정치는 그렇죠. (유시민) 네, 거짓말이에요. 상대방이 잡아도 좀 다른 나라가 되죠. 좀 다른 대한민국이 되죠. 때로는 좀 많이 다른 대한민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누가 옳고 누가 틀렸고, 누구는 진리고 누구는 오류고, 이거를 어떻게 미리 예단합니까. 그냥 그렇게 주장하는 거죠. 근데 주장할 수는 있는데 너무 진지하게 그 생각에 빠지지 말자, 그런 뜻으로 제가 한 말이고요. 저는 지금 정부를 지지하지 않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내가 생각할 때 바람직한 사회와는 아주 다르게 가고 있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KBS2 '더 라이브'(2023.06.13 방송)에서 진행자가 '대통령이 누가 돼도 나라 안 망한다'는 말이 아직 유효하냐고 묻자 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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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1. · SNS주장화자 확인 전

    국방부의 DMZ 지뢰 사고 부상자 수 정정을 '조작'이라 비판함

    “어떻게 해서든 축소하려 한다. 북한 눈치 보고 국민을 우롱하는 것 … 김정은이 이재명 대북송금을 자기가 받았다고 폭로할까 봐 겁나서 우리 청년 전상자 수까지 조작하느냐. 국방부 미쳤느냐”
    구간 원문 00:20–00:35

    (보도, 한동훈 페이스북 인용) 어떻게 해서든 축소하려 한다. 북한 눈치 보고 국민을 우롱하는 것 … 김정은이 이재명 대북송금을 자기가 받았다고 폭로할까 봐 겁나서 우리 청년 전상자 수까지 조작하느냐. 국방부 미쳤느냐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9월 23일 페이스북 글(YTN 보도). 합참이 9월 22일 브리핑에서 9월 21일 육군 25사단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사고의 부상자 수를 3명에서 2명으로 정정하자 쓴 글이다. 합참은 '의료진 확인 결과 1명은 중상이 아닌 것으로 파악돼 정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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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의 세부 사안 직접 관여를 비판하며 부처에 위임 제안

    “대통령은 이 국정의 큰 방향만 잡아주고”
    맥락

    발언 요약: 서정욱은 이재명 대통령이 암표 등 세부 사안까지 직접 관여하는 국정 운영을 비판했다. 대통령은 큰 방향을 정하고 각 부처와 자치단체의 업무는 해당 기관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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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 정책 성과를 기다리되 일부 정책 방향 수정 필요 주장

    “좀 기다려주는 것이 맞다”
    맥락

    발언 요약: 노영희는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 개혁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지·부동산 정책에는 일부 방향 수정과 국민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시에 정책 성과가 나오기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고, 대통령이 거둔 성과도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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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 · 연설주장화자 확인 전

    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구간 원문

    원본을 더 볼 수 없습니다. 아래는 임통이 보관한 원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추석을 앞둔 9월 18일 기자회견 모두발언(대통령실 연설문 전문). 검찰·경찰개혁, 국민 통합, 개헌, 부동산과 행정수도 등 국정 방향을 밝혔고,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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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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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 기자회견의 지지율 반전 가능성을 낮게 전망

    “구조적으로 굉장히 힘들다”
    맥락

    발언 요약: 김종혁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하면서 인사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인사와 공소 취소 문제에 답하지 않으면 기자회견으로 지지율을 반전시키기 어렵고 오히려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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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국민한테 좀 져줄 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맥락

    발언 요약: 하헌기는 이재명 대통령이 민심에 가까이 가야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된다며 부동산 정책 속도 조절, 검찰개혁의 현장 문제 점검, 국민이 반대하는 인사의 철회 검토를 제안했다. 연임 의사가 없다는 점과 퇴임 후 재판을 받겠다는 입장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민이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대통령이 양보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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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 기자회견에 체감 경제와 주택 공급 메시지 강조

    “많은 분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전에 민심의 전기를 마련하기를 바라죠.”
    맥락

    발언 요약: 이광재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추석 전 민심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 성과가 국민의 생활에 와닿아야 한다며 일자리와 주택 공급 대책을 강조하고, 지분형 주택과 청약 제도에 관한 제안을 내놓았다. 위 인용은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공개 인터뷰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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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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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1. · 인터뷰해석화자 확인 전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이유를 검찰개혁에 대한 신뢰 상실이라고 말함

    “저는 검찰 개혁이 개헌보다 더 중요하다. (…) 신뢰의 상실이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전 다른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구간 원문 01:12–01:42

    민주화 이후 검찰 개혁이 바로 민생을 옥죄는 최대 카르텔, 부패 카르텔을 그 인정하는 구조이고 이걸 깨야만 된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검찰 개혁이 개헌보다 더 중요하다. 지금 이 시점에는 여기에서 역풍을 우려한다 그러면은 그러면 모든 그 회의감 이것 때문에 신뢰의 상실이 어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전 다른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9월 10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하며 한 말(JTBC 9월 14일 보도의 인용 구간). 출연한 방송은 JTBC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같은 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했다는 다른 영상이 있으나 이 구간과 대조하지 않았다. 인용문의 (…)는 중간 발언을 생략한 표시다. 유튜브 자동 자막을 다듬은 것으로 원음과 대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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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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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당내 단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당 지도부 목표로 강조

    “당 지도부의 목표는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강화시키면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일”
    맥락

    발언 요약: 최민희는 민주당 신임 지도부의 청와대 만찬 다음 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선 이후 당내 단결을 강조했다. 당 지도부가 민주당을 강화하고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데 힘을 합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 인용은 뉴시스 보도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발언 현장 영상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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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이준석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증시 급락에 '국민 노후자금으로 불장난'이라며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을 요구함

    “경마만 해도 걷은 돈의 73%는 반드시 참가자에게 돌려주는데, 정부가 5월에 열어준 개별종목 레버리지에는 바닥이 없다 … 국민의 노후자금을 선거 앞두고 주가 방어자금으로 썼다면 큰 불장난 … 가벼운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키는 김용범 정책실장의 경질이 대책”
    구간 원문 00:00–01:07

    (보도, 이준석 최고위원회의 발언 인용) 가벼운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키는 김용범 정책실장의 경질이 대책. … 경마만 해도 걷은 돈의 73%는 반드시 참가자에게 돌려주는데, 정부가 5월에 열어준 개별종목 레버리지에는 바닥이 없다. … 정부는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에 넣을 한도도 14.9%에서 20.8%로 늘려줬고, 그 여력을 지수가 오르는 동안 다 썼다. 국민의 노후자금을 선거 앞두고 주가 방어자금으로 썼다면 큰 불장난. 증시 다음은 국민연금. … (취재진에게)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분식회계에 가까운 행위를 한 것이라면 정권이 무너져도 할 말이 없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개혁신당 대표로서 7월 29일 최고위원회의 발언(YTN 2026-07-30 보도의 인용). 최고위 뒤 취재진에게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분식회계에 가까운 행위를 한 것이라면 정권이 무너져도 할 말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장인수

  1. · 발언화자 확인 전

    이재명, 세종·정조와 함께 역사에 남을 리더

    “3명의 리더가 역사책에 기록될거라고 보는데. 세종, 정조, 이재명. 먼 훗날 대한민국의 가장 위대했던 리더로 남을 거라고 저는 봐요.”
    맥락

    대한민국의 미래 리더는 누구인가? 저널리스트 장인수 기자는 “이재명은 세종, 정조와 함께 역사에 남을 세 번째 리더”라고 평가합니다. 말뿐인 정치가 아닌, 성과로 증명한 리더십. 국민 전체의 삶을 바꾸는 철학과 실행력. 그것이 이재명입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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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평가

  1.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김어준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예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떨어질 때만 말하고 오를 때는 입을 싹 다물어 버린다면 그건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구간 원문 11:57–12:17

    자, 그런데 떨어질 때는 그렇게 크게 말하던 양반들이 2주 연속으로 반등한 조사가 나오니까 다 잠들어. 갑자기 겨울잠 들어버려. 예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떨어질 때만 말하고 오를 때는 입을 싹 다물어 버린다면 그건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하는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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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유시민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본인이 지금 현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세상을 왜곡하고 있어요.”
    구간 원문 09:08–09:41

    현황은 본인이 제일 지금 파악을 엉망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지금 현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세상을 왜곡하고 있어요. 그니까 이게 여러분들 그 김어준 씨가 어 대통령에게 SNS 알고리즘에 갇혀서 지금 판단을 그르치고 있다라고 표현한 것이 동일합니다. 유시민 씨가 지금 판단을 왜 엉망으로 하느냐 바로 현실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 왜곡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가 좀 괴로워도 현실을 받아들여야 이게 개선점이 생기거든요. 그리고 근거가 있어야 판단하는 결론이 그게 어 옳게 나옵니다. 근데 지금 계속 현실을 왜곡되게 바라보고 있고 현실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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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박지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추미애

    · SNS화자 확인 전

    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민주당의 장동혁이 되지 말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라'며, 민주당과 대통령이 성공해야 경기도와 추 지사도 성공한다고 썼다.

    “민주당의 장동혁 되지 마시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셔야 합니다. 제 눈에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눈만 본다.”
    구간 원문 00:12–00:31

    (보도, 박지원 소셜미디어 인용) 문제는 추미애 지사. 민주당의 장동혁 되지 마시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셔야 합니다. 제 눈에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눈만 본다.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 경기도와 추미애 지사도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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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조하나작가→ 김어준

    · 영상화자 확인 전

    조하나는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 이탈'로 설명하는 것을 비판하며,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유시민·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한 중도층의 이탈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빠지는 건 코어의 이탈이 아닙니다. 이 모든 기괴한 소동을 지켜보는 중도의 이탈이에요.”
    구간 원문 00:00–02:55

    (조하나) 김어준은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의 이탈로 설명해 왔습니다. 유시민의 강도 높은 비판을 두둔하면서 자신의 말을 이재명 대통령이 듣지 않아서 계속해서 코어가 떠나고 있다고 진단하죠. 그들이 잘하는 게 바로 이것, 언어의 선점, 언어의 전복입니다. 김어준이 말하는 코어 지지층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면서 민주당에서 낸 후보자를 지지하고, 그 후보와 함께 중도와 무당을 설득해서 뜻을 하나로 모아 선거에서 승리하는 세력을 말해요. 민주당에서 낸 후보를 오히려 좌표 찍기 하고 괴롭히고, 오히려 경쟁 상대인 조국혁신당 후보를 찍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딴지일보 커뮤니티 세력이 정말 코어 지지층인가요? 이재명 정부의 개혁 과제를 사사건건 시비 걸어 방해하고 스스로 나는 코어 지지층이다라고 외치는 게 코미디 아닌가요? 김어준과 유시민, 조국과 딴지일보 세력은 민주당원도 코어 지지층도 아닙니다. 한국갤럽 7월 조사에서는 국민의 61%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를 원했습니다. 폐지 응답은 23%에 불과했어요. 중도층에서는 유지가 64%, 폐지가 23%로 격차가 더 컸습니다. 심지어 민주당 지지층 안에서도 유지 46%, 폐지 39%로 유지 쪽이 앞섰죠.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는 [불명확] 손을 들어주면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대통령이 거부권을 사용할 걸 [불명확]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본회의 표결을 통과한 국회의 입법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죠. 제 주변에 있는, 이재명 정부에 처음에 호의적이었던 대부분의 중도층 그리고 무당층, 그리고 정치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 유시민, 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했다고 말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빠지는 건 코어의 이탈이 아닙니다. 이 모든 기괴한 소동을 지켜보는 중도의 이탈이에요.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은 조국, 김어준, 유시민 가운데 누구도 민주당원도, 당직자도, 선출직도 아니라는 걸 신경 쓰지 않습니다. 구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이 당 대표 정청래를 매개로 여당의 방향까지, 대통령을 흔들어 왔다는 걸 정확히 인지하지 못합니다. 관심도 없고요. 대부분의 정치 저관여층, 중도, 무당층은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이 곧 민주당이라고 동일시해서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 그 동일시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실제 성과와 방향을 가리고, 대신 싸움, 편 갈라 싸우는 권력 다툼만 대중 앞에 이미지로 남는 거죠. 김어준과 유시민, 조국이 과연 이걸 모를까요? 자기들이 더 시끄러운 소음을 내고 이재명 정부를 흔들수록 중도와 무당층 지지율이 떨어져 나간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이들은 툭하면 지지율로 이재명 정부를 겁박하는 겁니다. 그들은 학습 효과가 있어요. 그들은 노무현 정권에서 똑같은 방법으로 대통령을 휘두르며 재미를 봤습니다. 계엄이 선포된 그날 밤 주가와 코인이 폭락하자 좋다며 [불명확]을 외치던 사람들도 이 나라에는 수없이 존재해요. 이재명이 대통령으로서 끌어안아야 하는 국민은 이런 사람들까지 포함합니다. 그가 택한 중도 실용주의는 취임 이후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어요. 애초에 문재인처럼 처음부터 김어준, 유시민, 조국의 편에 섰다면 가장 편해질 사람은 아마 이재명 자신이었을 겁니다. 유시민, 박구용, 정준희 같은 지식인들이 좋은 말 얹어서 포장해 주고 또 대중을 다독여 주는 그 [불명확]를 이재명도 쉽게 [불명확]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대가를 지금 치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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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하나에 대한 입장

    오늘 조하나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5. 윤상현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재명

    · 발언화자 확인 전

    윤상현은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기자회견이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며,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혔어야 했고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 가장 실망스러운 대목은 공소취소 문제 …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히면 될 일이었다 … 이 대통령[이재명]은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
    구간 원문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 가장 실망스러운 대목은 공소취소 문제 /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히면 될 일이었다 / 이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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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에 대한 입장

    오늘 윤상현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6. 나경원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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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기자회견에 국민이 가장 듣고 싶던 '재판을 받겠다'는 말이 없었다며, 중단된 5개 재판부터 받으라고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국민이 가장 듣고 싶던 핵심은 끝내 없었다 … 결국 긴말 필요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범죄 수사 범죄 재판 더 추가되기 전에, 본인의 중단된 5개 재판부터 받으라”
    구간 원문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국민이 가장 듣고 싶던 핵심은 끝내 없었다 / 결국 긴말 필요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범죄 수사 범죄 재판 더 추가되기 전에, 본인의 중단된 5개 재판부터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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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에 대한 입장

    오늘 나경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7. 최강욱변호사 · 전 국회의원→ 이재명

    · 방송화자 확인 전

    최강욱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바랐던 지지자들이 정부가 기대한 그림으로 가지 않는다고 느끼면서도, 비판하면 윤석열 세력을 돕게 될까 봐 세게 비판하지 못하는 이중의 딜레마에 빠져 있다며, 대통령이 역사 속에서 어떤 사람들이 곁에 있었을 때 업적을 남겼는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정말 간절하게 원했던, 민주정부가 확실하게 이 나라를 좀 제대로 반석에 올려 주기를 원했던 분들의 마음속에 지금 굉장히 딜레마가 생겨 가지고 저는 그게 제일 큰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 뭔가 내가 생각했던 그림으로 안 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욕을 하자니 그럼 우리한테 뭐가 남는 거지? … 쉽게 말해서 비판도 세게 못 하는 거예요. … 이중으로 답답해. … 역사 속에서 대통령 옆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 때 그 사람이 뭔가 업적을 남겼는가를 한번 깊이 생각하고 나오셨으면 좋겠고”
    구간 원문 00:00–00:58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정말 간절하게 원했던 민주정부가 확실하게이 나라를 좀 제대로 반석에 올려 주기를 원했던 분들의 마음속에 지금 굉장히 딜레마가 생겨 가지고 저는 그게 제일 큰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느끼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면은 뭔가 내가 생각했던 그림으로 안 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욕을 하자니 그럼 우리한테 뭐가 남는 거지? 이렇게 해가지고 윤석열이가 다시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집에 가는 꼴을 봐야 되는 건가? 하는 생각 때문에 쉽게 말해서 비판도 세게 못 하는 거예요. 이러면은 윤어개인들은 얼마나 좋아할 거야. 내가 저것들하고 같은 얘기를 해야 돼. 이런 생각 때문에 또 이게 답답한 거예요. 이중으로 답답해. 아 그까 이제 그 부분을 대통령이 얼만큼 인지하고 나오시느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 우리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결국 역사에서 배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역사 속에서 대통령 옆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 때 그 사람이 뭔가 업적을 남겼는가를 한번 깊이 생각하고 나오셨으면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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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욱에 대한 입장

    오늘 최강욱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8. 조국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이재명

    · 인터뷰화자 확인 전

    조국은 중도 확장을 위해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와 잘한 점과 실수한 점을 진솔하게 말해야 사람들의 마음이 돌아설 것이라고 했다.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구간 원문 00:10–01:07

    (조국) [불명확]에 대한 공격이 올해 상반기 초기부터 맹렬하게 이루어졌거든요.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조국)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어, 제가 이러이러한 점은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랬는데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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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9. 박선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유시민

    · 방송화자 확인 전

    박선원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것을 두고, 당대표 경선 결과를 자신의 패배로 느껴 나온 '평론이 아닌 감정의 표출'이라고 말했다.

    “이런 평론은 저는 평론이 아니라고 보고요. 감정의 표출인데”
    구간 원문 00:07–00:18

    (박선원) 본인의 패배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렇게 감정이 섞이기 어렵죠. … 이런 평론은 저는 평론이 아니라고 보고요. 감정의 표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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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종혁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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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은 '국민의힘 입장에서 봐도 심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유시민 본인이 오만한 권력자가 됐다고 말했다.

    “유시민 씨도 굉장히 오만한 권력자가 됐어요, 이미.”
    구간 원문 00:53–01:16

    (김종혁) 국민의힘 입장에서 봐도 저건 좀 심하다. … 유시민 씨도 굉장히 오만한 권력자가 됐어요, 이미. … 자기가 무슨 뭐 대통령하고 맞장 뜨는 사람이야, 뭐 이런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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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유시민작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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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은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이 보인 모습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 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 그것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 윤석열은 이렇게 제가 쭉 얘기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어요.”
    구간 원문 00:33–01:48

    (유시민)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 그것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 (유시민) 자신의 집권 기반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에 비극적인 결과를 맞을 것이다. 윤석열은 이렇게 제가 쭉 얘기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어요. … (유시민) 정치적으로 볼 때는 대통령이 여당의 당대표를 자신이 픽해서 집어넣어서 당선시키려고 하는 거는, 이거는 왕정 또는 귀족정으로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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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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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박원석정치평론가 · 전 국회의원→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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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비평이 아니라 대통령과 권력 투쟁에 나선 정치 행위'라고 하며, 책임은 지지 않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저거는 비평이 아니에요. 더 이상 일종의 대통령하고 권력 투쟁해 나서는 겁니다. 정치행위를 하는 거예요. … 비평의 선을 안 지키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그러면서 책임을 안 지려 그러는 거 저거 돼먹지 않은 태도입니다.”
    구간 원문 00:01–00:53

    (박원석) 뭐 유 작가 저러는 것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저 성격이 뭐냐? 저거는 비평이 아니에요. 더 이상 일종의 대통령하고 권력 투쟁해 나서는 겁니다. 정치행위를 하는 거예요. 플랫폼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다 보니까 그걸 통해서 비정상적인 정치적 영향력이 생긴 거예요. 저걸 용인하면 안 돼요. 민주당 정치인들이 용인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저러면은 정당이 굉장히 [불명확]인 길로 간다고 봐요. 여기서 유시민이 이기면, 유시민이 대통령을 무릎 꿇리면 그게 정상입니까? 그때부터는 유시민이 권력자예요. 이걸 용인할 거냐는 겁니다. 저는 왜 민주당 정치인들이 이 문제 정면으로 맞서지 못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유시민 작가는 인생 그렇게 쉽게 살려 그러면 안 돼요. 책임은 안 지면서 권력을 행사하려 그러면 안 됩니다. 저러면 책임도 져야 돼요. 정치에 나오든가 아니면 비평의 선을 지켜야 돼요. 비평의 선을 안 지키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그러면서 책임을 안 지려 그러는 거 저거 돼먹지 않은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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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에 대한 입장

    오늘 박원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3. 서미화국회의원→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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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화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실패할 것'이라고 한 말을 막말이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정부 때 유시민이 한 말과 비교해 기준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대체 뭐가 기준입니까? 출신이 기준일까요? 학벌이 기준입니까?”
    구간 원문 00:00–00:50

    (유시민) 지금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되는 건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서미화) 아니 수사권·기소권 분리시켰는데 무슨 개혁 의지가 없어. 이렇게 빨리 하는 정부가 어디 있어요? 1년도 되기 전에 막 했어. (유시민) 대통령이 이걸 원치 않는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보완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검찰의 수사권을 남기는 걸 본격적으로 옹호하고 있고… (서미화) 보완수사권은 원래 팩트가 아니었다고. 그거를 왜 이렇게 수면으로 올려 가지고 싸우는 건데요? 무슨 의도가 있는 겁니까? (유시민) 대통령이 그런 길로 가려고 한다는 걸 받아들여요. 다만 실패할 거라. (서미화) 진짜 막말이 아닙니까? 어떻게 1년 막 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실패를 원할 수 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 그 난리를 칠 때도 유시민 작가 뭐라 했습니까? (유시민, 2023년 KBS2 '더 라이브' 발언) 저는 지금 정부를 지지하지 않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서미화) 대체 뭐가 기준입니까? 출신이 기준일까요? 학벌이 기준입니까? 정말 저는 분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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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박지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시민

    · 영상화자 확인 전

    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유시민 작가에게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 우리를 도와달라'고 호소하며, 유시민이 김대중 대통령 때도 대통령을 흔들었다고 말했다.

    “유 작가 그래도 진보적인 지식인이면은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는 우리를 좀 도와달라 이걸 호소하러 나왔습니다. … 저는 유 작가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도와달라 간곡히 호소합니다.”
    구간 원문 00:07–00:56

    (박지원) 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로는 성공하기 매우 어렵다는 거. 제가 어제부터 나섰습니다. 이러지 말자는 거예요. 그리고 유 작가 그래도 진보적인 지식인이면은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는 우리를 좀 도와달라 이걸 호소하러 나왔습니다. 특히 저는요 유시민 작가가 5년 내내 DJ를 흔든 것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불명확]년 대통령 선거 때는요, 그 유명한 DJ 필패론 그러면서 자기 대학 [불명확] 후보를 지지했어요. 그리고 나서 2년도 안 됐는데 하야라고 얼마나 괴롭혔어요. 그랬는데 또 이재명 대통령 그렇게 흔들면은… 1년간 잘했잖아요. 국민도 70%에 가까운 지지를 보냈어요. 저는 유 작가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도와달라 간곡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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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에 대한 입장

    오늘 박지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5. 유시민작가→ 이재명

    · 방송화자 확인 전

    유시민은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이지만 실패할 것이고, 대통령을 당선시킨 진영과 시민들을 아프게 할 만큼 위험하다고 말했다.

    “다만 실패할 거다.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그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과 그 많은 시민들을 굉장히 가슴 아프게 만들 거다.”
    구간 원문 1:10:25–1:10:55

    (진행자) …오늘 방송이 나가면 이런 비판이 또 많이 쏟아질 것 같아요. '반명 선언'. 유시민 네가 제일 먼저 돌 던지네, 이 비판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유시민) 돌 던지는 게 아니고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여요. 저는 대통령이 그런 길로 가려고 한다는 걸 받아들여요. 그거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잘못됐다든가 뭐 정치적으로 틀렸다든가 이렇게 얘기하지 않아요. 다만 실패할 거다.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그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과 그 많은 시민들을 굉장히 가슴 아프게 만들 거다. 그 얘기를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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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에 대한 입장

    오늘 유시민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6. 장철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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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철민은 이재명 정부가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동지라 불렀던 입으로 저주의 언어를 토해낼 수 있느냐'며 비판했다(연합뉴스TV 보도의 간접 인용).

    구간 원문 01:42–01:52

    (보도) 장철민 의원은 어떻게 동지라 불렀던 입으로 저주의 언어를 토해낼 수 있느냐며 실패와 [불명확]를 먹고 사는 하이에나 짓을 멈추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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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김어준방송인→ 이재명

    · 방송화자 확인 전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진단하며, 문재인 지지층을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본 것은 자기 지지층을 공격한 큰 오산이라고 했다.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예요. 서로 다르지 않아요. … 친문은 이제 필요 없고 이걸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엄청난 오산이죠.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는 거예요.”
    구간 원문 00:41–01:32

    (김어준) [불명확] 도저히 지지율이 빠질 것 같지 않았는데 박근혜, 이명박 사면 얘기 하면서 순식간에 빠져나왔거든요. 코어 지지층은 자기 정체성을 부정하는 사람들을 버립니다. 같이 안 되기 때문에. … (김어준)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예요. 서로 다르지 않아요. 그런데 이게 다르다고 생각하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친문은 이제 필요 없고 이걸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엄청난 오산이죠.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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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에 대한 입장

    오늘 김어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8. 김기현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재명

    · SNS화자 확인 전

    김기현은 국회의 입법 비협조를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야당 시절 거대 의석으로 정부의 손발을 묶었던 장본인이라며 먼저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하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재명]이 국회의 입법 비협조로 국정 운영에 차질이 있다는 강변을 하고 있어, 실소를 금할 길이 없다 … 그래 놓고서 이제 와서 국회의 입법 협조 운운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가 … 최소한 자기 잘못을 시인하고 국민들께 먼저 사과부터 하는 것이 도리”
    구간 원문

    이 대통령이 국회의 입법 비협조로 국정 운영에 차질이 있다는 강변을 하고 있어, 실소를 금할 길이 없다 / 그래 놓고서 이제 와서 국회의 입법 협조 운운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가 / 최소한 자기 잘못을 시인하고 국민들께 먼저 사과부터 하는 것이 도리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김기현에 대한 입장

    오늘 김기현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