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민국 국회 · 공공누리 제1유형 · 위키미디어 공용

이준석

제22대 국회의원 · 전 국민의힘 대표

기록 2평가 1관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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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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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기록

언행
받은 평가
연도별 언행과 받은 평가 건수
연도언행받은 평가
202501
202620

2026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증시 급락에 '국민 노후자금으로 불장난'이라며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을 요구함

    “경마만 해도 걷은 돈의 73%는 반드시 참가자에게 돌려주는데, 정부가 5월에 열어준 개별종목 레버리지에는 바닥이 없다 … 국민의 노후자금을 선거 앞두고 주가 방어자금으로 썼다면 큰 불장난 … 가벼운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키는 김용범 정책실장의 경질이 대책”
    구간 원문 00:00–01:07

    (보도, 이준석 최고위원회의 발언 인용) 가벼운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키는 김용범 정책실장의 경질이 대책. … 경마만 해도 걷은 돈의 73%는 반드시 참가자에게 돌려주는데, 정부가 5월에 열어준 개별종목 레버리지에는 바닥이 없다. … 정부는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에 넣을 한도도 14.9%에서 20.8%로 늘려줬고, 그 여력을 지수가 오르는 동안 다 썼다. 국민의 노후자금을 선거 앞두고 주가 방어자금으로 썼다면 큰 불장난. 증시 다음은 국민연금. … (취재진에게)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분식회계에 가까운 행위를 한 것이라면 정권이 무너져도 할 말이 없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개혁신당 대표로서 7월 29일 최고위원회의 발언(YTN 2026-07-30 보도의 인용). 최고위 뒤 취재진에게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분식회계에 가까운 행위를 한 것이라면 정권이 무너져도 할 말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전한길 씨와 공개 토론을 열어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종식하겠다'고 말함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 … 이 문제에 있어서 보수 진영 전반은 비겁했고, 때로는 거기에 편승하려는 움직임마저 보였다. 진보 진영은 보수 진영이 거짓 담론에 허덕이는 것을 즐기는 듯 방관했다”
    구간 원문 00:09–01:10

    (보도, 이준석 최고위원회의 발언 인용)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 … 부정선거론자들이 음모론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그것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 나가려는 것. … 이 문제에 있어서 보수 진영 전반은 비겁했고, 때로는 거기에 편승하려는 움직임마저 보였다. 진보 진영은 보수 진영이 거짓 담론에 허덕이는 것을 즐기는 듯 방관했다. … 20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가 있은 지 6년이 다 돼 간다. 그사이 제기된 선거 무효·당선 무효 소송 126건은 단 한 건 예외 없이 기각됐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개혁신당 대표로서 2월 5일 최고위원회의 발언(YTN 보도의 인용). 전날 유튜버 전한길 씨가 '4대 4 끝장토론'을 제안하자 조속히 공개 토론을 하겠다고 했다. 2020년 총선 이후 제기된 선거·당선 무효 소송 126건이 모두 기각됐다고도 언급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1

이준석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윤석열

    · SNS화자 확인 전

    이준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무기징역 선고를 '무겁되 마땅하다'고 평가하며,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고 썼다. 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라고도 했다(YTN 보도의 간접 인용).

    구간 원문 00:00–00:53

    (보도, 이준석 SNS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무겁되 마땅하다.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이 부여한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고, 음모론으로 결집하고 '안티테제'만으로 존재를 증명하려는 정치로는 대한민국에 새 길이 열리지 않는다. … 보수 진영에 잠시 깃들었던 검찰주의식 한탕주의 망령을 외과 수술적으로 덜어내고, 보수가 다시 국민에 선택받는 선택지로 서도록 묵묵히 길을 닦아내겠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이준석에 대한 입장

    오늘 이준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