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민국 국회 · 공공누리 제1유형 · 위키미디어 공용

이준석

제22대 국회의원 · 전 국민의힘 대표

기록 2평가 1관계 3

참여자의 응원율

최근 30일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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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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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1

이준석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윤석열

    · SNS화자 확인 전

    이준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무기징역 선고를 '무겁되 마땅하다'고 평가하며,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고 썼다. 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라고도 했다(YTN 보도의 간접 인용).

    구간 원문 00:00–00:53

    (보도, 이준석 SNS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무겁되 마땅하다.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이 부여한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고, 음모론으로 결집하고 '안티테제'만으로 존재를 증명하려는 정치로는 대한민국에 새 길이 열리지 않는다. … 보수 진영에 잠시 깃들었던 검찰주의식 한탕주의 망령을 외과 수술적으로 덜어내고, 보수가 다시 국민에 선택받는 선택지로 서도록 묵묵히 길을 닦아내겠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이준석에 대한 입장

    오늘 이준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