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민국 국회 · 공공누리 제1유형 · 위키미디어 공용

이준석

제22대 국회의원 · 전 국민의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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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증시 급락에 '국민 노후자금으로 불장난'이라며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을 요구함

    “경마만 해도 걷은 돈의 73%는 반드시 참가자에게 돌려주는데, 정부가 5월에 열어준 개별종목 레버리지에는 바닥이 없다 … 국민의 노후자금을 선거 앞두고 주가 방어자금으로 썼다면 큰 불장난 … 가벼운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키는 김용범 정책실장의 경질이 대책”
    구간 원문 00:00–01:07

    (보도, 이준석 최고위원회의 발언 인용) 가벼운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키는 김용범 정책실장의 경질이 대책. … 경마만 해도 걷은 돈의 73%는 반드시 참가자에게 돌려주는데, 정부가 5월에 열어준 개별종목 레버리지에는 바닥이 없다. … 정부는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에 넣을 한도도 14.9%에서 20.8%로 늘려줬고, 그 여력을 지수가 오르는 동안 다 썼다. 국민의 노후자금을 선거 앞두고 주가 방어자금으로 썼다면 큰 불장난. 증시 다음은 국민연금. … (취재진에게)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분식회계에 가까운 행위를 한 것이라면 정권이 무너져도 할 말이 없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개혁신당 대표로서 7월 29일 최고위원회의 발언(YTN 2026-07-30 보도의 인용). 최고위 뒤 취재진에게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분식회계에 가까운 행위를 한 것이라면 정권이 무너져도 할 말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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