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씨와 공개 토론을 열어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종식하겠다'고 말함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 … 이 문제에 있어서 보수 진영 전반은 비겁했고, 때로는 거기에 편승하려는 움직임마저 보였다. 진보 진영은 보수 진영이 거짓 담론에 허덕이는 것을 즐기는 듯 방관했다”
- ▶ 영상 00:09–01:10 YTN
구간 원문 00:09–01:10
(보도, 이준석 최고위원회의 발언 인용)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 … 부정선거론자들이 음모론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그것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 나가려는 것. … 이 문제에 있어서 보수 진영 전반은 비겁했고, 때로는 거기에 편승하려는 움직임마저 보였다. 진보 진영은 보수 진영이 거짓 담론에 허덕이는 것을 즐기는 듯 방관했다. … 20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가 있은 지 6년이 다 돼 간다. 그사이 제기된 선거 무효·당선 무효 소송 126건은 단 한 건 예외 없이 기각됐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맥락
개혁신당 대표로서 2월 5일 최고위원회의 발언(YTN 보도의 인용). 전날 유튜버 전한길 씨가 '4대 4 끝장토론'을 제안하자 조속히 공개 토론을 하겠다고 했다. 2020년 총선 이후 제기된 선거·당선 무효 소송 126건이 모두 기각됐다고도 언급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사진: 대한민국 국회 · 공공누리 제1유형 ·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