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12·3 내란과 재판

2024년 12·3 비상계엄과 그 재판·증언을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인물별 언행

김태규

  1. · 인터뷰해석화자 확인 전

    김태규, 전두환 내란 여부 질문에 “내란 아닙니다”

    “내란 아닙니다. (…) 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간 원문 00:26–00:35

    [26.36] 거잖아요. 예를 들어 전두하는 [28.12] 내란이요? 아니요. [29.40] >> 내란 아닙니다. [30.84] >> 법적으로 [32.32] >> 판결이 난 건데도 아니에요. [33.60] >> 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1:16–01:42

    [76.64] >> 전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78.40] 대해서는 저도 고민을 해 볼 여지는 [80.96]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걸 [82.96] 단정적으로 무조건 대란이다라고 [85.68]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음악] 저는 [86.96] 선택 동의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그 [88.44] 부분에 대해서는 역시 역사적인 평가가 [90.48] 좀 더 있어야 되고 논의도 필요한 [92.56] 부분이라고 얘기해 어 드릴 필요가 [94.68] 있어서 제가 일단 그렇게 얘기를 [96.52] 했습니다. [97.08] >> 그 법적 역사적 판단이 끝난 일은 [99.24] 아닙니까? 끝난 일은 아직은 아니라고 [101.48] 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9월 30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서 영화 ‘암살자(들)’ 관련 대화 중 나온 발언. JTBC News가 10월 1일 게시한 보도 영상과 설명란에서 발언일을 확인했다. 진행자가 전두환의 내란 여부를 묻자 김태규는 “내란 아닙니다”라고 답했고, 법적 판결이 있다는 재질문에도 “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윤석열의 내란 여부 질문에는 “아니죠”라고 답했다. 뒤이어 전두환 관련 사안은 고민할 여지가 있으며 내란이라고 단정하는 데 동의하기 어렵고, 역사적 평가와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 기록은 김태규의 견해를 인용한 것이다. 인용문의 (…)는 진행자의 재질문을 생략한 표시이며, 해당 질문은 구간 자막에 함께 보존했다. 구간 자막은 자동 생성본으로 화자와 전사 원문은 검수 전이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한동훈

  1. · 인터뷰화자 확인 전

    곽종근 증언에 '참담하다'고 하고, 당시 김건희 여사 문제를 비공식적으로 제기했다고 말함

    “참담하다는 마음 정도를 말씀드리죠. … 김건희 여사 비선과 관련한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을 비공식적으로 계속 전달하고 있었고요.”
    구간 원문 01:16–01:52

    (한동훈) 참담하다는 마음 정도를 말씀드리죠. (진행자: 당시에 10월 초에는 한 전 대표가 어떤 활동을 하고 계셨었죠?) 의료 사태 해결을 강하게 정부에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건희 여사 비선과 관련한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을 비공식적으로 계속 전달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그 결과물로서 특별감찰관을 이번에는 임명하는 게 좋겠다는 얘기를 비공식적으로 전달하고 있었고…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공판에서 '한동훈 등을 잡아오라,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했다'고 증언한 데 대해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서 한 말.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증언의 신빙성을 부인했다. 발언일은 보도일(YTN 2025-11-04)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정청래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국회 연설 중 나온 '그렇게 됐으면 좋았을걸' 고성을 '역대급 망언'이라며 사과를 요구함

    “노상원 수첩은 비상계엄 때 수백 명 수천 명을 진짜 죽이겠다고 살해하려고 살인 계획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도 그때 죽었을 겁니다. 그것을 경고하고 있는데, 그때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까? … 이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구간 원문 00:00–01:05

    (정청래) 어제 연설 중에 역대급 망언 있었습니다. 제 연설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알겠는데, 소리 지르고 항의하는 건 알겠는데, 어찌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연설 영상: 노상원 수첩이 현실로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고성: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았을걸) 믿어지십니까? 노상원 수첩은 비상계엄 때 수백 명 수천 명을 진짜 죽이겠다고 살해하려고 살인 계획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도 그때 죽었을 겁니다. 그것을 경고하고 있는데, 그때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까? 저 목소리 주인공이 저는 낯익습니다. 묻습니다. 당신은 누굽니까? 제2의 노상원입니까? 이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더불어민주당 대표로서 전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노상원 수첩이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라는 대목에서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았을걸'이라는 고성이 나온 것을 두고 한 말(YTN 2025-09-10).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평가

  1. 이준석개혁신당 대표→ 윤석열

    · SNS화자 확인 전

    이준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무기징역 선고를 '무겁되 마땅하다'고 평가하며,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고 썼다. 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라고도 했다(YTN 보도의 간접 인용).

    구간 원문 00:00–00:53

    (보도, 이준석 SNS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무겁되 마땅하다.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이 부여한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고, 음모론으로 결집하고 '안티테제'만으로 존재를 증명하려는 정치로는 대한민국에 새 길이 열리지 않는다. … 보수 진영에 잠시 깃들었던 검찰주의식 한탕주의 망령을 외과 수술적으로 덜어내고, 보수가 다시 국민에 선택받는 선택지로 서도록 묵묵히 길을 닦아내겠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이준석에 대한 입장

    오늘 이준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윤석열

    · 발언화자 확인 전

    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소에서 낸 입장문에서 비상계엄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고 부정선거론을 다시 꺼낸 데 대해 '술이 덜 깬 것이냐, 리플리 증후군이냐'고 비판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어제 교도소에서 입장문을 냈습니다. 비상계엄은 민주당 때문이라며 부정선거론을 다시 거론했습니다. … 술이 덜 깬 것입니까? 아니면 거짓말을 되풀이한 뒤 그 거짓말을 사실로 믿는 리플리 증후군입니까? 윤석열은 봉기하라고 선동했습니다. 과연 내란범다운 주장입니다.”
    구간 원문 00:42–01:19

    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성열이 어제 교도소에서 입장문을 냈습니다. 비상개음은 민주당 때문이라며 부정 선거론을 다시 거론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스파이 천국이고 간첩이 활개 친다고 합니다. 술이 덜 깬 것입니까? 아니면 거짓말을 되풀이한 뒤 그 거짓말로 사실 그 거짓말을 사실로 믿는 리플리 증우군입니까? 윤성열은 봉기하라고 선동했습니다. 과연 내란범다운 주장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장동혁

    · 발언화자 확인 전

    조국은 12·3 비상계엄을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라고 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정당의 우두머리답다'고 비판하며, 그렇다면 계엄 해제에 표를 던진 의원들이 폭도였느냐고 물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정당 우두머리답습니다.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라고 했습니다. 판사 출신 장 대표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저나 이재명 의원이나 여기 있는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다 폭도였습니까? 그 논리대로라면 윤석열은 풀려나서 대통령으로 복귀해야 합니까?”
    구간 원문 01:19–01:53

    윤성열만이 아닙니다.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는 내란 중료임무 종사 정당 우두머리 답습니다. 12 비상개엄은 의회 폭에 맞서기 위한 개엄이라고 했습니다. 판사 출신 장대표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저나 이재명 의원이나 여기 있는 조격신당 의원들은 다 폭도였습니까? 그 논리대로라면 윤성열은 풀려나서 대통령으로 복귀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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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4.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한동훈

    · 발언화자 확인 전

    조국은 계엄 1년을 맞아, 계엄 대비법을 '외계인 대비법'에 빗댔던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그 외계인은 한동훈 자신이었다고 비판하면서도, 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한 그의 사과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계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다.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훈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계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구간 원문 01:53–02:36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개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민주당이 개엄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 개엄을 대비하는 법을 발휘한다고 한다.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아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은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개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그는 개엄을 예방하지 못한데 대해 사과드인다. 과거의 잘못된 사슬을 과감하게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5. 조갑제조갑제TV 대표→ 윤석열

    · 방송화자 확인 전

    조갑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판에서 국군의 날 술자리를 언급한 것을 두고 해서는 안 될 이야기를 했다며, 자신의 음주 습관을 처음으로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해서는 안 될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대통령이 폭탄주 마셨다는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분의 음주습관을 본인 입으로 처음으로 인정한 거예요.”
    구간 원문 01:52–02:04

    (조갑제,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해서는 안 될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대통령이 폭탄주 마셨다는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분의 음주습관을 본인 입으로 처음으로 인정한 거예요.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6. 추미애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석열

    · 방송화자 확인 전

    추미애는 '모든 책임은 나에게 묻고 군인들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멈추라'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해, 불법 명령으로 군 간부들의 신세를 망쳐 놓고 재판 거부와 수사 회피로 책임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불법 명령을 수행하라고 해서 동원된 군 간부들의 신세를 망쳐놨다 … 법정 재판 거부, 수사 방해와 회피로 책임지기를 거부하고 있으면서도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고 있다”
    구간 원문 00:56–01:26

    (보도, 추미애 발언 인용) 내란의 밤에 불법한 명령을 내리고 사령관들에게 따르라고 거듭 재촉하고 두 번 세 번 계엄할 거라고 안심시켰다. … 불법 명령을 수행하라고 해서 동원된 군 간부들의 신세를 망쳐놨다. 법정 재판 거부, 수사 방해와 회피로 책임지기를 거부하고 있으면서도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고 있다. 내란 부부가 쌍으로 허언증이 심하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추미애에 대한 입장

    오늘 추미애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7. 전한길유튜버 · 한국사 강사 출신→ 한동훈

    · 인터뷰화자 확인 전

    전한길은 윤석열 전 대통령 덕분에 중앙지검장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한동훈이 탄핵 때 반대편에 섰다며, 감사할 줄도 미안해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라 정치하면 안 된다고 했다.

    “저는 상종하면 안 될 두 인간 있거든요. 미안해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은 상종하면 안 돼요. … 한동훈이 두 가지 다 걸려 들었잖아요. 감사할 줄 모르는 거지. 배은망덕한 거잖아. … 한동훈이 바닥에서 사라져야 돼. 정치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구간 원문 01:39–02:20

    은혜 아아 사람이 저는 상종하면 안 될 두 인간 있거든요 미안해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은 상종하면 안 돼요 그건 왜 그건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미안 그러면 한 동원에 두 가지 다 걸려 드렸잖아요 감사할 줄 모르는 거지 변 망덕한 거잖아 이거는 인간으로 해서 안 될 짓이 아닙니다 이거는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 판단할 때 그다음에 지금 대통령이 옥 이런 거서 국민들이 지금 하는 이유가 한이가 짓해서 그래 미안해할 줄 알아야지 그러면 나오면 안 돼 지금은 지금 나와서 책내고 다시 뭐 있잖아요이 자체가 염치도 없고 미안할 줄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겠 한동은이 바닥에 사라져야 돼 정치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정치라는 것 정치 지도자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전한길에 대한 입장

    오늘 전한길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