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한동훈·· 인터뷰화자 확인 전

곽종근 증언에 '참담하다'고 하고, 당시 김건희 여사 문제를 비공식적으로 제기했다고 말함

“참담하다는 마음 정도를 말씀드리죠. … 김건희 여사 비선과 관련한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을 비공식적으로 계속 전달하고 있었고요.”
구간 원문 01:16–01:52

(한동훈) 참담하다는 마음 정도를 말씀드리죠. (진행자: 당시에 10월 초에는 한 전 대표가 어떤 활동을 하고 계셨었죠?) 의료 사태 해결을 강하게 정부에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건희 여사 비선과 관련한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을 비공식적으로 계속 전달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그 결과물로서 특별감찰관을 이번에는 임명하는 게 좋겠다는 얘기를 비공식적으로 전달하고 있었고…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공판에서 '한동훈 등을 잡아오라,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했다'고 증언한 데 대해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서 한 말.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증언의 신빙성을 부인했다. 발언일은 보도일(YTN 2025-11-04)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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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김태규 · 2026.09.30김태규, 전두환 내란 여부 질문에 “내란 아닙니다”
  2. 이준석 → 윤석열 · 2026.02.19이준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무기징역 선고를 '무겁되 마땅하다'고 평가하며,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고 썼다. 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라고도 했다(YTN 보도의 간접 인용).
  3. 조국 → 윤석열 · 2025.12.04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소에서 낸 입장문에서 비상계엄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고 부정선거론을 다시 꺼낸 데 대해 '술이 덜 깬 것이냐, 리플리 증후군이냐'고 비판했다.
  4. 조국 → 장동혁 · 2025.12.04조국은 12·3 비상계엄을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라고 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정당의 우두머리답다'고 비판하며, 그렇다면 계엄 해제에 표를 던진 의원들이 폭도였느냐고 물었다.
  5. 조국 → 한동훈 · 2025.12.04조국은 계엄 1년을 맞아, 계엄 대비법을 '외계인 대비법'에 빗댔던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그 외계인은 한동훈 자신이었다고 비판하면서도, 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한 그의 사과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