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김태규·· 인터뷰해석화자 확인 전

김태규, 전두환 내란 여부 질문에 “내란 아닙니다”

“내란 아닙니다. (…) 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간 원문 00:26–00:35

[26.36] 거잖아요. 예를 들어 전두하는 [28.12] 내란이요? 아니요. [29.40] >> 내란 아닙니다. [30.84] >> 법적으로 [32.32] >> 판결이 난 건데도 아니에요. [33.60] >> 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1:16–01:42

[76.64] >> 전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78.40] 대해서는 저도 고민을 해 볼 여지는 [80.96]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걸 [82.96] 단정적으로 무조건 대란이다라고 [85.68]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음악] 저는 [86.96] 선택 동의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그 [88.44] 부분에 대해서는 역시 역사적인 평가가 [90.48] 좀 더 있어야 되고 논의도 필요한 [92.56] 부분이라고 얘기해 어 드릴 필요가 [94.68] 있어서 제가 일단 그렇게 얘기를 [96.52] 했습니다. [97.08] >> 그 법적 역사적 판단이 끝난 일은 [99.24] 아닙니까? 끝난 일은 아직은 아니라고 [101.48]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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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2026년 9월 30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서 영화 ‘암살자(들)’ 관련 대화 중 나온 발언. JTBC News가 10월 1일 게시한 보도 영상과 설명란에서 발언일을 확인했다. 진행자가 전두환의 내란 여부를 묻자 김태규는 “내란 아닙니다”라고 답했고, 법적 판결이 있다는 재질문에도 “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윤석열의 내란 여부 질문에는 “아니죠”라고 답했다. 뒤이어 전두환 관련 사안은 고민할 여지가 있으며 내란이라고 단정하는 데 동의하기 어렵고, 역사적 평가와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 기록은 김태규의 견해를 인용한 것이다. 인용문의 (…)는 진행자의 재질문을 생략한 표시이며, 해당 질문은 구간 자막에 함께 보존했다. 구간 자막은 자동 생성본으로 화자와 전사 원문은 검수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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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이준석 → 윤석열 · 2026.02.19이준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무기징역 선고를 '무겁되 마땅하다'고 평가하며,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고 썼다. 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라고도 했다(YTN 보도의 간접 인용).
  2. 조국 → 윤석열 · 2025.12.04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소에서 낸 입장문에서 비상계엄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고 부정선거론을 다시 꺼낸 데 대해 '술이 덜 깬 것이냐, 리플리 증후군이냐'고 비판했다.
  3. 조국 → 장동혁 · 2025.12.04조국은 12·3 비상계엄을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라고 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정당의 우두머리답다'고 비판하며, 그렇다면 계엄 해제에 표를 던진 의원들이 폭도였느냐고 물었다.
  4. 조국 → 한동훈 · 2025.12.04조국은 계엄 1년을 맞아, 계엄 대비법을 '외계인 대비법'에 빗댔던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그 외계인은 한동훈 자신이었다고 비판하면서도, 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한 그의 사과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했다.
  5. 한동훈 · 2025.11.04곽종근 증언에 '참담하다'고 하고, 당시 김건희 여사 문제를 비공식적으로 제기했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