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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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계엄 1년을 맞아, 계엄 대비법을 '외계인 대비법'에 빗댔던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그 외계인은 한동훈 자신이었다고 비판하면서도, 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한 그의 사과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계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다.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훈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계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구간 원문 01:53–02:36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개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민주당이 개엄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 개엄을 대비하는 법을 발휘한다고 한다.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아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은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개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그는 개엄을 예방하지 못한데 대해 사과드인다. 과거의 잘못된 사슬을 과감하게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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