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조갑제조갑제TV 대표→ 윤석열

· 방송화자 확인 전

조갑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판에서 국군의 날 술자리를 언급한 것을 두고 해서는 안 될 이야기를 했다며, 자신의 음주 습관을 처음으로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해서는 안 될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대통령이 폭탄주 마셨다는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분의 음주습관을 본인 입으로 처음으로 인정한 거예요.”
구간 원문 01:52–02:04

(조갑제,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해서는 안 될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대통령이 폭탄주 마셨다는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분의 음주습관을 본인 입으로 처음으로 인정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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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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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준석 → 윤석열 · 2026.02.19이준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무기징역 선고를 '무겁되 마땅하다'고 평가하며,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고 썼다. 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라고도 했다(YTN 보도의 간접 인용).
  3. 조국 → 윤석열 · 2025.12.04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소에서 낸 입장문에서 비상계엄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고 부정선거론을 다시 꺼낸 데 대해 '술이 덜 깬 것이냐, 리플리 증후군이냐'고 비판했다.
  4. 조국 → 장동혁 · 2025.12.04조국은 12·3 비상계엄을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라고 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정당의 우두머리답다'고 비판하며, 그렇다면 계엄 해제에 표를 던진 의원들이 폭도였느냐고 물었다.
  5. 조국 → 한동훈 · 2025.12.04조국은 계엄 1년을 맞아, 계엄 대비법을 '외계인 대비법'에 빗댔던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그 외계인은 한동훈 자신이었다고 비판하면서도, 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한 그의 사과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