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엠바고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 전 국민의힘 대표

기록 3평가 4관계 8

참여자의 응원율

최근 30일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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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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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한 말입니다. 요약의 주어는 언제나 평가한 사람이며, 임통의 판단이 아닙니다.

  1. 김민석더불어민주당 대표

    · 방송화자 확인 전

    김민석은 한동훈 의원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판단이 국민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의 판단에서는 이미 '아웃'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판단이 국민적으로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굳이 아웃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도, 국민의 판단에서는 이미 아웃으로 가고 있다.”
    구간 원문 00:13–00:28

    (김민석)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판단이 국민적으로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굳이 아웃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도, 국민의 판단에서는 이미 아웃으로 가고 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2.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 발언화자 확인 전

    조국은 계엄 1년을 맞아, 계엄 대비법을 '외계인 대비법'에 빗댔던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그 외계인은 한동훈 자신이었다고 비판하면서도, 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한 그의 사과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계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다.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훈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계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구간 원문 01:53–02:36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개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민주당이 개엄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 개엄을 대비하는 법을 발휘한다고 한다.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아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은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개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그는 개엄을 예방하지 못한데 대해 사과드인다. 과거의 잘못된 사슬을 과감하게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고성국정치평론가 · 고성국TV 진행자

    · 영상화자 확인 전

    고성국은 2023년 말 한동훈이 비대위원장을 시켜 주지 않으면 선대위원장도 맡지 않겠다고 했을 때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고 판단했다며, 그에게 공천권을 준 것은 자해적이었다고 했다.

    “그때 제가 아이고 한동훈이 이거 위험하구나. 이 자는 자기밖에 모르는 자구나. 이런 자한테 비대위원장을 시켜서 공천의 칼자루를 쥐어 주는 거는 정말 자해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겠구나. 그때부터 제가 절대 안 된다 그랬어요.”
    구간 원문 02:34–03:03

    비대위냐 선대위냐 막 물망이 오르고 그럴 때 한동훈이가 갑자기 확 질렀어요. 나 선대위원 나 비대위원장 안 시켜 주면 나 선대위도 안 할 거야. 아 그때 제가 아이고 한동훈이 이거 위험하구나. 이 자는 자기밖에 모르는 자구나. 이런 자한테 비대위 위원장을 시켜서 공천의 칼라를 지어 주는 거는 정말 자해적인 결과를 어 만들어 낼 수 있겠구나. 그때부터 제가 절대 안 된다 그랬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고성국에 대한 입장

    오늘 고성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4. 전한길유튜버 · 한국사 강사 출신

    · 인터뷰화자 확인 전

    전한길은 윤석열 전 대통령 덕분에 중앙지검장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한동훈이 탄핵 때 반대편에 섰다며, 감사할 줄도 미안해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라 정치하면 안 된다고 했다.

    “저는 상종하면 안 될 두 인간 있거든요. 미안해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은 상종하면 안 돼요. … 한동훈이 두 가지 다 걸려 들었잖아요. 감사할 줄 모르는 거지. 배은망덕한 거잖아. … 한동훈이 바닥에서 사라져야 돼. 정치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구간 원문 01:39–02:20

    은혜 아아 사람이 저는 상종하면 안 될 두 인간 있거든요 미안해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은 상종하면 안 돼요 그건 왜 그건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미안 그러면 한 동원에 두 가지 다 걸려 드렸잖아요 감사할 줄 모르는 거지 변 망덕한 거잖아 이거는 인간으로 해서 안 될 짓이 아닙니다 이거는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 판단할 때 그다음에 지금 대통령이 옥 이런 거서 국민들이 지금 하는 이유가 한이가 짓해서 그래 미안해할 줄 알아야지 그러면 나오면 안 돼 지금은 지금 나와서 책내고 다시 뭐 있잖아요이 자체가 염치도 없고 미안할 줄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겠 한동은이 바닥에 사라져야 돼 정치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정치라는 것 정치 지도자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전한길에 대한 입장

    오늘 전한길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