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계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다.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훈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계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개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민주당이 개엄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 개엄을 대비하는 법을 발휘한다고 한다.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아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은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개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그는 개엄을 예방하지 못한데 대해 사과드인다. 과거의 잘못된 사슬을 과감하게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비대위냐 선대위냐 막 물망이 오르고 그럴 때 한동훈이가 갑자기 확 질렀어요. 나 선대위원 나 비대위원장 안 시켜 주면 나 선대위도 안 할 거야. 아 그때 제가 아이고 한동훈이 이거 위험하구나. 이 자는 자기밖에 모르는 자구나. 이런 자한테 비대위 위원장을 시켜서 공천의 칼라를 지어 주는 거는 정말 자해적인 결과를 어 만들어 낼 수 있겠구나. 그때부터 제가 절대 안 된다 그랬어요.
은혜 아아 사람이 저는 상종하면 안 될 두 인간 있거든요 미안해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은 상종하면 안 돼요 그건 왜 그건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미안 그러면 한 동원에 두 가지 다 걸려 드렸잖아요 감사할 줄 모르는 거지 변 망덕한 거잖아 이거는 인간으로 해서 안 될 짓이 아닙니다 이거는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 판단할 때 그다음에 지금 대통령이 옥 이런 거서 국민들이 지금 하는 이유가 한이가 짓해서 그래 미안해할 줄 알아야지 그러면 나오면 안 돼 지금은 지금 나와서 책내고 다시 뭐 있잖아요이 자체가 염치도 없고 미안할 줄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겠 한동은이 바닥에 사라져야 돼 정치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정치라는 것 정치 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