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고성국정치평론가 · 고성국TV 진행자→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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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은 2023년 말 한동훈이 비대위원장을 시켜 주지 않으면 선대위원장도 맡지 않겠다고 했을 때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고 판단했다며, 그에게 공천권을 준 것은 자해적이었다고 했다.

“그때 제가 아이고 한동훈이 이거 위험하구나. 이 자는 자기밖에 모르는 자구나. 이런 자한테 비대위원장을 시켜서 공천의 칼자루를 쥐어 주는 거는 정말 자해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겠구나. 그때부터 제가 절대 안 된다 그랬어요.”
구간 원문 02:34–03:03

비대위냐 선대위냐 막 물망이 오르고 그럴 때 한동훈이가 갑자기 확 질렀어요. 나 선대위원 나 비대위원장 안 시켜 주면 나 선대위도 안 할 거야. 아 그때 제가 아이고 한동훈이 이거 위험하구나. 이 자는 자기밖에 모르는 자구나. 이런 자한테 비대위 위원장을 시켜서 공천의 칼라를 지어 주는 거는 정말 자해적인 결과를 어 만들어 낼 수 있겠구나. 그때부터 제가 절대 안 된다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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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에 대한 입장

오늘 고성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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