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민의힘TV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국회의원(충남 보령시서천군, 제21·22대). 판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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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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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한 말입니다. 요약의 주어는 언제나 평가한 사람이며, 임통의 판단이 아닙니다.

  1. 한동훈국민의힘 국회의원

    · 발언화자 확인 전

    한동훈은 장동혁 대표 쪽 당권파를 향해, 민주당과 함께 싸우지 않을 거면 자신을 방해하지 말고 '꽃 꽂고 북이나 치라'고 했다.

    “제가 장동혁 당권파들에게는 이런 말씀은 제가 좀 드리고 싶어요. … 함께 싸우지 않을 거면 어 민주당 돕고 방해하지 말고 저를 방해하지 말고 그냥 어 꽃 꽂고 북이나 치시라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간 원문 02:37–02:58

    그런데 제가 장동혁 당권파들에게는 이런 말씀은 제가 좀 드리고 싶어요. 음. 함께 싸우지 않을 거면 어 민주당 돕고 방해하지 말고 저를 방해하지 말고 그냥 어 왕꽃 꽂고 북이나 치시라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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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에 대한 입장

    오늘 한동훈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고성국정치평론가 · 고성국TV 진행자

    · 방송화자 확인 전

    고성국은 국민의힘 의원총회의 '절윤' 결의에 침묵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6·3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건 장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하다고 했다.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걸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유파 국민과 함께 가야 한다. 윤 어게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합니다. 다만 저렇게 물어뜯고 헐뜯고 공격하는 바로 저자들도 어쨌든 선거 때까지는 함께 데리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구간 원문 01:22–01:48

    장동욱 대표는 63 지방 선거에 모든 걸 걸고 있습니다. 63 지방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유파 국민과 함께 가야 한다. 윤어개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합니다. 다만 저렇게 물어뜯고 헐뜯고 공격하는 바로 저자들도 어쨌든 선거 때까지는 함께 데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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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국에 대한 입장

    오늘 고성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 발언화자 확인 전

    조국은 12·3 비상계엄을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라고 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정당의 우두머리답다'고 비판하며, 그렇다면 계엄 해제에 표를 던진 의원들이 폭도였느냐고 물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정당 우두머리답습니다.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라고 했습니다. 판사 출신 장 대표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저나 이재명 의원이나 여기 있는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다 폭도였습니까? 그 논리대로라면 윤석열은 풀려나서 대통령으로 복귀해야 합니까?”
    구간 원문 01:19–01:53

    윤성열만이 아닙니다.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는 내란 중료임무 종사 정당 우두머리 답습니다. 12 비상개엄은 의회 폭에 맞서기 위한 개엄이라고 했습니다. 판사 출신 장대표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저나 이재명 의원이나 여기 있는 조격신당 의원들은 다 폭도였습니까? 그 논리대로라면 윤성열은 풀려나서 대통령으로 복귀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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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