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고성국정치평론가 · 고성국TV 진행자→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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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은 국민의힘 의원총회의 '절윤' 결의에 침묵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6·3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건 장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하다고 했다.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걸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유파 국민과 함께 가야 한다. 윤 어게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합니다. 다만 저렇게 물어뜯고 헐뜯고 공격하는 바로 저자들도 어쨌든 선거 때까지는 함께 데리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구간 원문 01:22–01:48

장동욱 대표는 63 지방 선거에 모든 걸 걸고 있습니다. 63 지방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유파 국민과 함께 가야 한다. 윤어개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합니다. 다만 저렇게 물어뜯고 헐뜯고 공격하는 바로 저자들도 어쨌든 선거 때까지는 함께 데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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