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6·3 지방선거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의 출마·전략·결과를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인물별 언행

이재명

  1. · 연설주장화자 확인 전

    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구간 원문

    원본을 더 볼 수 없습니다. 아래는 임통이 보관한 원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추석을 앞둔 9월 18일 기자회견 모두발언(대통령실 연설문 전문). 검찰·경찰개혁, 국민 통합, 개헌, 부동산과 행정수도 등 국정 방향을 밝혔고,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6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박시영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2018·2022년 경기도지사 선거 컨설팅과 유세 차량 업무 설명

    “그때 전략 컨설팅했고요.”
    구간 원문 00:18–00:38

    그때 전략 컨설팅했고요. 요런 조사했고요. 유세 차량 저희가 했습니다. 똑같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박시영은 과거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를 맡았다고 말하며, 2018년 이재명 후보와 2022년 김동연 후보의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전략 컨설팅·여론조사·유세 차량 업무를 수행했다고 설명한다. 정치색계가 박시영TV를 출처로 표시한 42초 편집 영상이다. 본인의 설명을 기록한 것으로, 계약 금액이나 적법성은 이 영상만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원방송 날짜가 확인되지 않아 쇼츠 게시일(한국 시간)을 추정 날짜로 사용했다. 영상 제목과 상단 문구는 업로더의 편집 문구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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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민주당 합당 반대파에 '저열한 공격이 계속되면 연대도 어렵다'고 말함

    “연대의 전제는 상대에 대한 존중입니다. 지난번 민주당 정청래 대표님의 전격적 합당 제안 후 민주당 내 합당 반대파 인사들이 저와 조국혁신당에 대하여 [불명확] 공격을 했습니다. … 이런 부류의 저열한 공격이 또 벌어진다면 연대도 어려울 것입니다.”
    구간 원문 00:29–00:47

    (조국) 조국혁신당의 호남 출마자들이 어떻게 이삭입니까? 모욕과 폄훼를 멈추십시오. 조국혁신당 후보들은 지난 총선 시기 송영길 전 대표께서 손을 잡으셨던 [불명확] 인사 변희재, 최대집 씨보다 훨씬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0:57–01:16

    (조국) 연대의 전제는 상대에 대한 존중입니다. 지난번 민주당 정청래 대표님의 전격적 합당 제안 후 민주당 내 합당 반대파 인사들이 저와 조국혁신당에 대하여 [불명확] 공격을 했습니다. 토지 공개념이 빨갱이 정책이라는 터무니없는 색깔론 비방이 있었습니다. 이런 부류의 저열한 공격이 또 벌어진다면 연대도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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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조국혁신당 창당 2주년 기자간담회 발언(JTBC 2026-03-09 보도,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 '호남에서 이삭 줍지 말고 영남으로 가라'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두고 '모욕과 폄훼를 멈추라'고 했고, 지방선거에서 호남은 경쟁, 그 밖의 지역은 연대라는 입장을 다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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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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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한준호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정청래 대표에게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멈추라고 공개 요청함

    “정청래 대표님께 정중하게 요청드립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은 여기에서 멈춰 주시기 바랍니다. … 후보 연대, 정책 연대 등 다양한 협력 방식이 있음에도 왜 반드시 합당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왜 지금이어야 하는지”
    구간 원문 00:09–00:41

    (한준호) 정청래 대표님께 정중하게 요청드립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은 여기에서 멈춰 주시기 바랍니다. …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전국적인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된다는 객관적인 근거와 지표는 무엇인지, 또 후보 연대, 정책 연대 등 다양한 협력 방식이 있음에도 왜 반드시 합당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왜 지금이어야 하는지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월 1일 기자회견(JTBC·MBC 보도). 충분한 검증 없는 합당 추진은 당과 이재명 정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합당 제안을 거두라고 했다. 이해찬 전 총리 장례 기간에 멈췄던 합당 논쟁이 다시 불붙은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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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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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추미애

  1. · 인터뷰화자 확인 전

    법사위원장은 '군번에 안 맞는 자리'였다며 경기지사 출마 뜻을 밝힘

    “저로서는 사실 이게 군번에 안 맞는 거였어요. … 사실 이게 격전지예요. 최전방인 거예요.”
    구간 원문 00:14–00:47

    (추미애) 저로서는 사실 이게 군번에 안 맞는 거였어요. 갑자기 그 법사위원장 자리가 좀 난감해진 사유가 생겨서 제가 [불명확] 됐는데, 아 이게 그냥 둘 수가 없는 자리구나 하는 데 동의를 하고 수락을 하고 들어갔더니 사실 이게 격전지예요. 최전방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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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1월 8일 MBC 라디오 인터뷰(JTBC 2026-01-09 보도). 법사위원장을 맡기 전 '딴생각'이 경기도지사였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랬다'고 답하며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 뜻을 밝혔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평가

  1.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윤건영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후보 게시물 '좋아요' 논란을 해명한 윤건영 의원을 비겁하다고 하고,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공천 때 팬덤의 공격을 두려워한다고 평가했다.

    “난 정말 윤건영 의원 같은 사람 정말 비겁하고 지금 다 입다물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 저는 다 김어준 유시민한테 겁먹었다고 생각합니다.”
    구간 원문 06:54–07:09

    그래서 윤건영 의원이 나와 가지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난 정말 윤건영 의원 같은 사람 정말 비겁하고 지금 다 입다물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 저는 다 김어준 유시민한테 겁먹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공천 받을 때 그 팬덤한테 공격받을까 봐 두려워서 입 다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정청래

    · SNS화자 확인 전

    김용은 6·3 지방선거를 '전국적 승리, 서울 패배는 아프다'는 식으로 보는 정청래 대표의 인식이 나태하다며, 서울시장 탈환 실패 등 전략 실패의 책임을 당대표와 지도부가 져야 한다고 썼다.

    “이번 지방선거가 전국적인 민주당의 승리이며 서울의 패배는 아프다는 식의 당대표 인식은 나태하고 만연하다. 민심과 너무도 차이가 크다.”
    구간 원문 00:01–00:45

    (보도, 김용 페이스북 인용) 이번 지방선거가 전국적인 민주당의 승리이며 서울의 패배는 아프다는 식의 당대표 인식은 나태하고 만연하다. 민심과 너무도 차이가 크다. 12 대 4라는 전체 숫자에 취해 승리를 자축할 때가 아니다. 최대 승부처였던 서울시장 탈환 실패를 비롯해 반드시 지켰어야 할 요충지들을 내어준 이번 결과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대처해야 한다. … 서둘러 백서 뒤로 숨거나 시스템 문제로 돌릴 일이 아니다. 전략 실패와 부재의 무거운 책임은 마땅히 당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온몸으로 통감하고 짊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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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성국정치평론가 · 고성국TV 진행자→ 장동혁

    · 방송화자 확인 전

    고성국은 국민의힘 의원총회의 '절윤' 결의에 침묵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6·3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건 장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하다고 했다.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걸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유파 국민과 함께 가야 한다. 윤 어게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합니다. 다만 저렇게 물어뜯고 헐뜯고 공격하는 바로 저자들도 어쨌든 선거 때까지는 함께 데리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구간 원문 01:22–01:48

    장동욱 대표는 63 지방 선거에 모든 걸 걸고 있습니다. 63 지방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유파 국민과 함께 가야 한다. 윤어개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합니다. 다만 저렇게 물어뜯고 헐뜯고 공격하는 바로 저자들도 어쨌든 선거 때까지는 함께 데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고성국에 대한 입장

    오늘 고성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4. 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 조국

    · 인터뷰화자 확인 전

    한동훈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려고 민주당에 무공천을 해 달라고 매달리는 것 아니냐며, 비겁하고 찌질하다고 비판했다(부산일보 인터뷰).

    “민주당 쪽에다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게 할 수 있어서 그쪽으로 나올 테니까 뭐 무공천해 달라 이렇게 매달리는 것 아닌가요? 좀 비겁하고 찌질하지 않나요?”
    구간 원문 00:14–00:29

    민주당 쪽에다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게 할 수 있어서 그쪽으로 나올테니까 뭐 무공천해 달라 이렇게 매달리는 것 아닌가요? 음. 좀 비겁하고 찌질하지 않나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한동훈에 대한 입장

    오늘 한동훈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