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불어민주당(델리민주)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추미애

제22대 국회의원 · 전 법무부 장관

기록 5평가 7관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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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기록

언행
받은 평가
연도별 언행과 받은 평가 건수
연도언행받은 평가
202657

2026

  1. · SNS주장화자 확인 전

    국정감사를 앞둔 민주당 의원의 비공개 일정 자료 요구에 '명색이 집권당인데 대략난감'이라고 씀

    “명색이 집권당인데, 관심은커녕 도지사 비공개 일정 자료 요구에 대략 난감”
    구간 원문 00:24–00:46

    민주당 소속 추미애 경기지사는 어젯밤 국회에서 도지사의 비공개 일정에 대한 자료 요구를 한다며 비공개 일정은 비밀 일정이 아니며 도지사의 비공개 일정 대부분은 보고와 회의라고 SNS에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명색이 집권당인데 관심은커녕 도지사 비공개 일정 자료 요구에 대략 난감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는데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10월 9일 밤 SNS에 올린 글(SBS 8뉴스 10월 10일 보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10월 13일)를 앞두고 도지사 비공개 일정 자료를 요구받았다며 '비공개 일정은 비밀 일정이 아니며 대부분은 보고와 회의'라고 썼다. 같은 글에서 경기도 재정을 대책 없이 방치했다며 전임 지사의 책임을 언급했다. 원래 게시물은 대조하지 않았고 보도에 인용된 문장이다. 유튜브 자동 자막을 다듬은 것으로 원음과 대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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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빌어야 된다'고 말함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구간 원문 02:26–02:38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중수청장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9월 12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제에서 한 말(JTBC 보도). 같은 자리에서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도 말했다(statement-cma-202609-punish).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틀 뒤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설명을 요구했다. 유튜브 자동 자막을 다듬은 것으로 원음과 대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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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인터뷰해석화자 확인 전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이유를 검찰개혁에 대한 신뢰 상실이라고 말함

    “저는 검찰 개혁이 개헌보다 더 중요하다. (…) 신뢰의 상실이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전 다른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구간 원문 01:12–01:42

    민주화 이후 검찰 개혁이 바로 민생을 옥죄는 최대 카르텔, 부패 카르텔을 그 인정하는 구조이고 이걸 깨야만 된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검찰 개혁이 개헌보다 더 중요하다. 지금 이 시점에는 여기에서 역풍을 우려한다 그러면은 그러면 모든 그 회의감 이것 때문에 신뢰의 상실이 어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전 다른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9월 10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하며 한 말(JTBC 9월 14일 보도의 인용 구간). 출연한 방송은 JTBC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같은 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했다는 다른 영상이 있으나 이 구간과 대조하지 않았다. 인용문의 (…)는 중간 발언을 생략한 표시다. 유튜브 자동 자막을 다듬은 것으로 원음과 대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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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4.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구간 원문 00:07–00:22

    (추미애)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경기도지사로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하며 한 말(JTBC 2026-09-17 보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립했고, 당 안팎에서 '돌발 행동',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정확한 발언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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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인터뷰화자 확인 전

    법사위원장은 '군번에 안 맞는 자리'였다며 경기지사 출마 뜻을 밝힘

    “저로서는 사실 이게 군번에 안 맞는 거였어요. … 사실 이게 격전지예요. 최전방인 거예요.”
    구간 원문 00:14–00:47

    (추미애) 저로서는 사실 이게 군번에 안 맞는 거였어요. 갑자기 그 법사위원장 자리가 좀 난감해진 사유가 생겨서 제가 [불명확] 됐는데, 아 이게 그냥 둘 수가 없는 자리구나 하는 데 동의를 하고 수락을 하고 들어갔더니 사실 이게 격전지예요. 최전방인 거예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1월 8일 MBC 라디오 인터뷰(JTBC 2026-01-09 보도). 법사위원장을 맡기 전 '딴생각'이 경기도지사였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랬다'고 답하며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 뜻을 밝혔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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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2

추미애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추미애경기도지사→ 정청래

    · SNS화자 확인 전

    추미애는 당대표 경선 중인 정청래 후보의 '어머니, 도와주십시오' 호소 글에 '지금까지 보여준 개혁의 일관성과 진심을 믿는다'며 힘내라는 공개 지지 댓글을 달았다.

    구간 원문 00:14–00:29

    (보도, 추미애 댓글 인용) 지금까지 보여준 개혁의 일관성과 진심을 믿는다. 자식의 [불명확]를 본인의 [불명확]보다 걱정하는 어머니의 마음도 그럴 것이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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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에 대한 입장

    오늘 추미애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추미애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석열

    · 방송화자 확인 전

    추미애는 '모든 책임은 나에게 묻고 군인들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멈추라'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해, 불법 명령으로 군 간부들의 신세를 망쳐 놓고 재판 거부와 수사 회피로 책임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불법 명령을 수행하라고 해서 동원된 군 간부들의 신세를 망쳐놨다 … 법정 재판 거부, 수사 방해와 회피로 책임지기를 거부하고 있으면서도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고 있다”
    구간 원문 00:56–01:26

    (보도, 추미애 발언 인용) 내란의 밤에 불법한 명령을 내리고 사령관들에게 따르라고 거듭 재촉하고 두 번 세 번 계엄할 거라고 안심시켰다. … 불법 명령을 수행하라고 해서 동원된 군 간부들의 신세를 망쳐놨다. 법정 재판 거부, 수사 방해와 회피로 책임지기를 거부하고 있으면서도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고 있다. 내란 부부가 쌍으로 허언증이 심하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추미애에 대한 입장

    오늘 추미애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