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불어민주당(델리민주)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추미애

제22대 국회의원 · 전 법무부 장관

기록 5평가 7관계 7

참여자의 응원율

최근 30일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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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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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한 말입니다. 요약의 주어는 언제나 평가한 사람이며, 임통의 판단이 아닙니다.

  1. 박지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영상화자 확인 전

    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추미애 경기 지사는 지사나 좀 잘해라. (…) 경기도에서 찾아야지 왜 여의도까지 하려고 하느냐”
    구간 원문 00:16–00:47

    임은정 중수청 뭐 광주 청장까지 나서는데 마치 두더지 게임에 뿅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뿅망치로 치겠다. 추미애 경기 지사는 지사나 좀 잘해라. 아니 집 찾아다닌다고 하는 것은 아 경기도에서 찾아야지 왜 여의도까지 하려고 하느냐 임은정이 과거에도 부당한 일에 검사의 신분으로도 바른말을 했지만은 이제 그만하시라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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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에 대한 입장

    오늘 박지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 사퇴 경위를 책(2021)에서는 스스로 사의를 밝혔다고 썼다가 2023년 방송에서는 대통령이 물러나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며, 말이 바뀌어 신뢰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말이 어떻게 이렇게 본인이 자꾸 바뀌나 신뢰가 참 어렵네요.”
    구간 원문 27:38–28:05

    자 아까 본 내용과 다르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본인 내용이 지금 이랬다 저랬다 말이 바뀌고 있는 상황인데 어 누구 [불명확]에 대해서 이야기를 자꾸 하시는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어 임명권 같은 것도 인사권 같은 것도 계속 흔들어 대길래 어 말씀을 드려요. 말이 어떻게 이렇게 본인이 자꾸 바뀌나 신뢰가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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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박지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SNS화자 확인 전

    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민주당의 장동혁이 되지 말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라'며, 민주당과 대통령이 성공해야 경기도와 추 지사도 성공한다고 썼다.

    “민주당의 장동혁 되지 마시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셔야 합니다. 제 눈에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눈만 본다.”
    구간 원문 00:12–00:31

    (보도, 박지원 소셜미디어 인용) 문제는 추미애 지사. 민주당의 장동혁 되지 마시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셔야 합니다. 제 눈에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눈만 본다.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 경기도와 추미애 지사도 성공한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4. 김용남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 방송화자 확인 전

    김용남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행보를 두고 '당혹스럽다'며 걱정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말했다(CBS 라디오).

    “추미애 지사의 취임 이후의 돌발 행동을 보면 당혹스럽죠. 사실은 걱정보다 훨씬 심각해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구간 원문 00:26–00:37

    (김용남) 추미애 지사의 취임 이후의 돌발 행동을 보면 당혹스럽죠. 사실은 걱정보다 훨씬 심각해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5. 정봉주전 국회의원

    · 영상화자 확인 전

    정봉주는 대통령을 향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공개 비판이 정책을 바로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려는 자기 정치라고 평가하며, 대통령에게 직접 연락해 말하라고 했다(민주당TV).

    “본인이 이렇게 살아 있다라고 하는 걸 보여주기 위한 자기 정치의 한 방편에 불과하다.”
    구간 원문 00:49–01:15

    아, 나는 이렇게 비판 비판을 잘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걸 보여 주기 위한 거 아니었나요? 그래서 저는 그 비판 오를 수 있다고 봐요. 그러나 그 비판하는 행태는 철저하게 대통령을 비판하고 대통령 정책의 문제 제기해서 바른 방향으로 잡고자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이렇게 살아 있다라고 하는 걸 보여주기 위한 자기 정치의 한 방편에 불과하다. 텔레그램 보내세요. 문자 보내세요. 그리고 얘기를 안 들으면 그때 마이크 대고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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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박원석정치평론가·전 국회의원

    · 영상화자 확인 전

    박원석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두고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난한 것을 광역단체장이 대통령에게 벌인 하극상이라고 평가했다.

    “대통령 고유 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 뭐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라는 수위의 비난을 하면서 저런 하극상을 벌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구간 원문 00:00–00:18

    저는 어떤 정권에서든지 광역 단체장인 당원이 정책에 대한 이견이나 혹은 의견을 말할 수는 있지만 대통령 고유 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 뭐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라는 수위의 비난을 하면서 저런 하극상을 벌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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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에 대한 입장

    오늘 박원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7. 김민석더불어민주당 대표

    · 영상화자 확인 전

    김민석은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을 두고, 민주당 중진의 발언으로 보기 어렵다며 본인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민주당TV).

    “일반적으로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사람들이 생각을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기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 가지고 탄핵하려 그러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구간 원문 00:11–01:03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고 어 저 발언을 들었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할까? 일반적으로 민주당 중진의 어 발언이라고는 사람들이 생각을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저는 느껴졌습니다. 예. 그래서 아마 그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에 대해서는 본인의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1년차 됐고 힘을 모아야 될 시점이지 비판할 시점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힘 모아 밀어주고 신발끈을 다시 매야 될 시점인데 어떻게 보면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기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 가지고 탄핵하려 그러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밖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는 건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좀 황당하다라는 생각 다시 좀 들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정신 바짝 차리고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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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에 대한 입장

    오늘 김민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