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추미애 경기 지사는 지사나 좀 잘해라. (…) 경기도에서 찾아야지 왜 여의도까지 하려고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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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중수청 뭐 광주 청장까지 나서는데 마치 두더지 게임에 뿅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뿅망치로 치겠다. 추미애 경기 지사는 지사나 좀 잘해라. 아니 집 찾아다닌다고 하는 것은 아 경기도에서 찾아야지 왜 여의도까지 하려고 하느냐 임은정이 과거에도 부당한 일에 검사의 신분으로도 바른말을 했지만은 이제 그만하시라 [불명확]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박지원에 대한 입장
오늘 박지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사진: koreanet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