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유시민 작가에게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 우리를 도와달라'고 호소하며, 유시민이 김대중 대통령 때도 대통령을 흔들었다고 말했다.
“유 작가 그래도 진보적인 지식인이면은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는 우리를 좀 도와달라 이걸 호소하러 나왔습니다. … 저는 유 작가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도와달라 간곡히 호소합니다.”
- ▶ 영상 00:07–00:56 민주임당
구간 원문 00:07–00:56
(박지원) 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로는 성공하기 매우 어렵다는 거. 제가 어제부터 나섰습니다. 이러지 말자는 거예요. 그리고 유 작가 그래도 진보적인 지식인이면은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는 우리를 좀 도와달라 이걸 호소하러 나왔습니다. 특히 저는요 유시민 작가가 5년 내내 DJ를 흔든 것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불명확]년 대통령 선거 때는요, 그 유명한 DJ 필패론 그러면서 자기 대학 [불명확] 후보를 지지했어요. 그리고 나서 2년도 안 됐는데 하야라고 얼마나 괴롭혔어요. 그랬는데 또 이재명 대통령 그렇게 흔들면은… 1년간 잘했잖아요. 국민도 70%에 가까운 지지를 보냈어요. 저는 유 작가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도와달라 간곡히 호소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박지원에 대한 입장
오늘 박지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사진: koreanet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