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창비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유시민

작가 · 전 보건복지부 장관

기록 4평가 12관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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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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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한 말입니다. 요약의 주어는 언제나 평가한 사람이며, 임통의 판단이 아닙니다.

  1.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유시민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고 했다며, 두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가 공정한지 물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 이 저울이 과연 공정하게 돌아가고 있는가?”
    구간 원문 10:07–10:27

    9월 22일에는 대통령의 검찰 개혁 발언을 두고서 왕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말이다. 이게 가장 심각한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했죠. 자 보세요.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 이 저울이 과연 공정하게 돌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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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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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본인이 지금 현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세상을 왜곡하고 있어요.”
    구간 원문 09:08–09:41

    현황은 본인이 제일 지금 파악을 엉망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지금 현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세상을 왜곡하고 있어요. 그니까 이게 여러분들 그 김어준 씨가 어 대통령에게 SNS 알고리즘에 갇혀서 지금 판단을 그르치고 있다라고 표현한 것이 동일합니다. 유시민 씨가 지금 판단을 왜 엉망으로 하느냐 바로 현실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 왜곡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가 좀 괴로워도 현실을 받아들여야 이게 개선점이 생기거든요. 그리고 근거가 있어야 판단하는 결론이 그게 어 옳게 나옵니다. 근데 지금 계속 현실을 왜곡되게 바라보고 있고 현실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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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박선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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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원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것을 두고, 당대표 경선 결과를 자신의 패배로 느껴 나온 '평론이 아닌 감정의 표출'이라고 말했다.

    “이런 평론은 저는 평론이 아니라고 보고요. 감정의 표출인데”
    구간 원문 00:07–00:18

    (박선원) 본인의 패배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렇게 감정이 섞이기 어렵죠. … 이런 평론은 저는 평론이 아니라고 보고요. 감정의 표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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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종혁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방송화자 확인 전

    김종혁은 '국민의힘 입장에서 봐도 심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유시민 본인이 오만한 권력자가 됐다고 말했다.

    “유시민 씨도 굉장히 오만한 권력자가 됐어요, 이미.”
    구간 원문 00:53–01:16

    (김종혁) 국민의힘 입장에서 봐도 저건 좀 심하다. … 유시민 씨도 굉장히 오만한 권력자가 됐어요, 이미. … 자기가 무슨 뭐 대통령하고 맞장 뜨는 사람이야, 뭐 이런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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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원석정치평론가 ·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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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비평이 아니라 대통령과 권력 투쟁에 나선 정치 행위'라고 하며, 책임은 지지 않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저거는 비평이 아니에요. 더 이상 일종의 대통령하고 권력 투쟁해 나서는 겁니다. 정치행위를 하는 거예요. … 비평의 선을 안 지키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그러면서 책임을 안 지려 그러는 거 저거 돼먹지 않은 태도입니다.”
    구간 원문 00:01–00:53

    (박원석) 뭐 유 작가 저러는 것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저 성격이 뭐냐? 저거는 비평이 아니에요. 더 이상 일종의 대통령하고 권력 투쟁해 나서는 겁니다. 정치행위를 하는 거예요. 플랫폼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다 보니까 그걸 통해서 비정상적인 정치적 영향력이 생긴 거예요. 저걸 용인하면 안 돼요. 민주당 정치인들이 용인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저러면은 정당이 굉장히 [불명확]인 길로 간다고 봐요. 여기서 유시민이 이기면, 유시민이 대통령을 무릎 꿇리면 그게 정상입니까? 그때부터는 유시민이 권력자예요. 이걸 용인할 거냐는 겁니다. 저는 왜 민주당 정치인들이 이 문제 정면으로 맞서지 못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유시민 작가는 인생 그렇게 쉽게 살려 그러면 안 돼요. 책임은 안 지면서 권력을 행사하려 그러면 안 됩니다. 저러면 책임도 져야 돼요. 정치에 나오든가 아니면 비평의 선을 지켜야 돼요. 비평의 선을 안 지키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그러면서 책임을 안 지려 그러는 거 저거 돼먹지 않은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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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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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윤건영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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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영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잇따른 비판을 예방주사에 빗대면서도, 의견은 충분히 전달됐으니 수위를 조절하고 당의 자정 능력을 믿어 달라고 말했다.

    “아무리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체하잖아요. … 예방주사도 한두 대 맞아야지 뭐 여러 대 맞으면 그게 맞는 사람이 기분 좋겠습니까?”
    구간 원문 00:30–00:41

    (윤건영) 아무리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체하잖아요. 이게 투약 권고도 적정량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예방주사도 한두 대 맞아야지 뭐 여러 대 맞으면 그게 맞는 사람이 기분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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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미화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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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화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실패할 것'이라고 한 말을 막말이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정부 때 유시민이 한 말과 비교해 기준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대체 뭐가 기준입니까? 출신이 기준일까요? 학벌이 기준입니까?”
    구간 원문 00:00–00:50

    (유시민) 지금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되는 건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서미화) 아니 수사권·기소권 분리시켰는데 무슨 개혁 의지가 없어. 이렇게 빨리 하는 정부가 어디 있어요? 1년도 되기 전에 막 했어. (유시민) 대통령이 이걸 원치 않는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보완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검찰의 수사권을 남기는 걸 본격적으로 옹호하고 있고… (서미화) 보완수사권은 원래 팩트가 아니었다고. 그거를 왜 이렇게 수면으로 올려 가지고 싸우는 건데요? 무슨 의도가 있는 겁니까? (유시민) 대통령이 그런 길로 가려고 한다는 걸 받아들여요. 다만 실패할 거라. (서미화) 진짜 막말이 아닙니까? 어떻게 1년 막 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실패를 원할 수 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 그 난리를 칠 때도 유시민 작가 뭐라 했습니까? (유시민, 2023년 KBS2 '더 라이브' 발언) 저는 지금 정부를 지지하지 않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서미화) 대체 뭐가 기준입니까? 출신이 기준일까요? 학벌이 기준입니까? 정말 저는 분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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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박지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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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유시민 작가에게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 우리를 도와달라'고 호소하며, 유시민이 김대중 대통령 때도 대통령을 흔들었다고 말했다.

    “유 작가 그래도 진보적인 지식인이면은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는 우리를 좀 도와달라 이걸 호소하러 나왔습니다. … 저는 유 작가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도와달라 간곡히 호소합니다.”
    구간 원문 00:07–00:56

    (박지원) 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로는 성공하기 매우 어렵다는 거. 제가 어제부터 나섰습니다. 이러지 말자는 거예요. 그리고 유 작가 그래도 진보적인 지식인이면은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는 우리를 좀 도와달라 이걸 호소하러 나왔습니다. 특히 저는요 유시민 작가가 5년 내내 DJ를 흔든 것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불명확]년 대통령 선거 때는요, 그 유명한 DJ 필패론 그러면서 자기 대학 [불명확] 후보를 지지했어요. 그리고 나서 2년도 안 됐는데 하야라고 얼마나 괴롭혔어요. 그랬는데 또 이재명 대통령 그렇게 흔들면은… 1년간 잘했잖아요. 국민도 70%에 가까운 지지를 보냈어요. 저는 유 작가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도와달라 간곡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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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에 대한 입장

    오늘 박지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9. 장철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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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철민은 이재명 정부가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동지라 불렀던 입으로 저주의 언어를 토해낼 수 있느냐'며 비판했다(연합뉴스TV 보도의 간접 인용).

    구간 원문 01:42–01:52

    (보도) 장철민 의원은 어떻게 동지라 불렀던 입으로 저주의 언어를 토해낼 수 있느냐며 실패와 [불명확]를 먹고 사는 하이에나 짓을 멈추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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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명민준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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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민준은 정치 발언자를 A·B·C로 나눈 유시민의 설명을 '논할 가치도 없는 이론'이라며, 유시민도 혜안이 있는 것처럼 말하면서 결국 책을 판다고 했다.

    “유시민 작가님은 하 무슨 뭐 정치에 대한 무슨 사회에 대한 혜안이 있는 것처럼 나와서 막 얘기하면서 결국은 책을 팔아요.”
    구간 원문 03:42–03:49

    유시민 작가님은 하 무슨 뭐 정치에 대한 무슨 사회에 대한 현 해안이 있는 것처럼 나와서 막 얘기하면서 결국은 책을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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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민준에 대한 입장

    오늘 명민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1. 김건희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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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는 최재영 목사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에서, 유시민이 대권 욕심으로 서초동 촛불집회를 키우고 조국을 이용했다며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이라고 했고, 유시민은 굉장한 부자이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유시민에게 아주 서운하게 돌아가셨다고 썼다.

    “유시민이 사실 자신이 대권 욕심이 있어서 서초동 촛불 집회 그거 키운 거고 조국을 이용한 거다. …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이야. … 유시민은 굉장한 부자예요. 그리고 노무현이 유시민에게 아주 서운하게 돌아가셨죠.”
    구간 원문 00:00–00:19

    김건희 여사가 유시민이 사실 자신이데 욕심이 있어서 소초동 촛불 집회 그 키운 거고 조국을 이용한 거다. 조국에 진짜 적은 유시민이야. 그리고 유시민은 굉장한 부자예요. 그리고 노무현이 유시민에게 아주 서운하게 돌아가셨죠. 어, 이건 이제 저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내용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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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에 대한 입장

    오늘 김건희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2. 김건희당시 윤석열 대선 후보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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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는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의 통화에서 유시민이 조국 사태를 키웠다고 비판하며,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이라고 말했다.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이야. 유시민이 너무 키웠다고.”
    구간 원문 00:00–00:05

    그거 이제 믿거나 밀거나데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이야. 음. 유시민이 너무 키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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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에 대한 입장

    오늘 김건희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