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서미화국회의원→ 유시민

· 영상화자 확인 전

서미화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실패할 것'이라고 한 말을 막말이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정부 때 유시민이 한 말과 비교해 기준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대체 뭐가 기준입니까? 출신이 기준일까요? 학벌이 기준입니까?”
구간 원문 00:00–00:50

(유시민) 지금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되는 건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서미화) 아니 수사권·기소권 분리시켰는데 무슨 개혁 의지가 없어. 이렇게 빨리 하는 정부가 어디 있어요? 1년도 되기 전에 막 했어. (유시민) 대통령이 이걸 원치 않는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보완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검찰의 수사권을 남기는 걸 본격적으로 옹호하고 있고… (서미화) 보완수사권은 원래 팩트가 아니었다고. 그거를 왜 이렇게 수면으로 올려 가지고 싸우는 건데요? 무슨 의도가 있는 겁니까? (유시민) 대통령이 그런 길로 가려고 한다는 걸 받아들여요. 다만 실패할 거라. (서미화) 진짜 막말이 아닙니까? 어떻게 1년 막 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실패를 원할 수 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 그 난리를 칠 때도 유시민 작가 뭐라 했습니까? (유시민, 2023년 KBS2 '더 라이브' 발언) 저는 지금 정부를 지지하지 않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서미화) 대체 뭐가 기준입니까? 출신이 기준일까요? 학벌이 기준입니까? 정말 저는 분노했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유시민에 대한 시선 전체 보기 →

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윤건영 · 2026.10.14김지용 후보자의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판
  2. 윤건영 → 김지용 · 2026.10.14윤건영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기소 관여와 반대 의견 표명에 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윤건영의 평가다. 김지용은 기소에 반대했으며 불의를 못 본 척한 적은 없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3. 박지원 → 추미애 · 2026.10.07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4. 홍사훈 · 2026.10.02홍사훈, 공소청·중수청 준비 부족을 민주당 강경파 탓으로 돌리는 논조 비판
  5. 기추자 → 유시민 · 2026.10.01기추자는 유시민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고 했다며, 두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가 공정한지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