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검찰개혁

검찰의 수사권·기소권 조정을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인물별 언행

김어준

  1.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정의당의 김건희 특검 제동을 '검찰공화국의 수사권 남용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비판함

    “김건희 특검에 대해선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이 우선이란 입장인데 … 지금 정의당이 이 대표 체포동의안에 찬성하겠다는 건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을 저지하는 게 아니라 검찰공화국의 정적 제거용 수사권 남용을 지지해 주는 거 아닙니까. … 현직 대통령 부인에 대한 수사는 더더욱 특검 가야 하는 거 아닙니까.”
    구간 원문 00:03–01:52

    (김어준)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대장동 특검과 김건희 특검, 야 3당의 소위 쌍특검 추진에 정의당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곽상도 아들 50억 건, 소위 50억 클럽 특검은 찬성하지만 김건희 특검에 대해선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이 우선이란 입장인데, 정의당은 그동안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을 막는다는 취지로 모든 체포동의안에 찬성 표결해 왔죠. 그런데 검찰의 이재명 수사가 그 [불명확] 경우가 맞습니까. 이 대표 구속이 마땅한데 불체포특권 뒤에 숨는 건가요? 아니잖아요. 압수수색만 200여 건, 소환도 세 차례 모두 이루어졌는데 특권주의 [불명확] 않습니까. 지금 정의당이 이 대표 체포동의안에 찬성하겠다는 건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을 저지하는 게 아니라 검찰공화국의 정적 제거용 수사권 남용을 지지해 주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곽상도 아들 50억에 대한 검찰 수사를 믿지 못해서 특검 가자는 거 아닙니까. 그럼 논리적으로 전직 검사 수사보다 훨씬 더 어려운 현직 대통령 부인에 대한 수사는 더더욱 특검 가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야 3당이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과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특검(이른바 쌍특검)을 추진하던 때, 정의당이 김건희 특검에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자 자신의 방송 '김어준생각' 코너에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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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부산대의 조국 딸 입학 취소 결정을 두고 '조국 때려잡겠다고 딸의 인생까지 박살 냈다'고 말함

    “조국 때려잡겠다는 건 알겠는데 그 딸의 인생까지 잔인하게 박살 냈다”
    구간 원문

    "정경심 교수 2심 판결로 되돌아가 보면 재판부는 표창장 관련 '교육기관의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했다'고 했다. 부산대 의전원의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했다는 것" "대학에선 표창장이 평가 대상이 아니고 자소서에 인용되지 않았고 대학 성적과 영어 성적은 우수해서 다른 학생이 불이익을 받은 것도 아니라는 것. 결론적으로 입학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데, 그럼 대체 어떤 입학 사정의 업무가 방해받았다는 건가" "대법원 확정 판결도 나지 않았는데 입학 취소 결정부터 먼저 내놓는건가" "조국 때려잡겠다는 건 알겠는데 그 딸의 인생까지 잔인하게 박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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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부산대가 정경심 교수 2심 판결을 근거로 조국 전 장관 딸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를 예비 결정한 다음 날(2021년 8월 25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이데일리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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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처분 집행정지 결정을 '검찰과 사법이 하나 된 법적 쿠데타'라고 비판함

    “판사가, 행정법원의 일개 판사가 '본인의 검찰총장 임기를 내가 보장해줄게' 이렇게 한 것 … 검찰과 사법이 하나되어 법적 쿠데타를 만들어 낸 것 아니냐”
    구간 원문

    "있을 수 없는 판결" "판사가, 행정법원의 일개 판사가 '본인의 검찰총장 임기를 내가 보장해줄게' 이렇게 한 것" "검찰과 사법이 하나되어 법적 쿠데타를 만들어 낸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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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서울행정법원이 2020년 12월 24일 법무부의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2개월 징계 처분에 대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린 다음 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아시아경제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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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발언

    윤석열 검찰총장을 신뢰한다고 말함

    “개인적으로 저는 윤석열 총장을 신뢰해요. … 윤 총장이 강직한 검사인 건 맞습니다.”
    구간 원문 00:00–00:47

    (김어준) 개인적으로 저는 윤석열 총장을 신뢰해요. 어떤 면을 신뢰하냐면, 혹자는 왜 정치적 야심이 있는 분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전혀 아닙니다. 그건 전혀 아니고, 애초 이 수사 출발은 언론이 제기한 각종 의혹을 제대로 수사하는 것이 정도고, 그러한 충정, 그런 표현을 쓰자면, 으로 시작한 거라는 걸 저도 의심하지 않아요. 뭐 사익에 따라 움직였다거나 정치적 야심이 있다거나 전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윤 총장이 강직한 검사인 건 맞습니다. (다른 출연자) 네. 유명한 발언도 있죠. 사람의… (김어준) 대답 안 하셔도 돼요. 지금 바쁩니다. [웃음] 갈 길이 멀거든요. …윤 총장이 [불명확]과 관련이 있다느니 이명박과 관련이 있다는 건 다 가짜 뉴스예요. 들어볼 필요도 없는 가짜 뉴스고.

    자동 자막 · 원본과 대조 확인됨
    맥락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2019-09-24 방송(운영자 확인). 영상은 편집 채널 '민주는 파출부'가 2025-12-30 올린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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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자기소개서 검증을 '잔인하고 가혹하다'며 비판함

    “조국 딸 받은 총장상, 총장은 준 적 없다. 기사 제목이다. … 한 젊은 학생한테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가혹해야 하는 거냐? … 학생 자소서 뒤지는 거 하고 싶으면 하시는 데 그 근엄한 표정은 그만하라. 지구를 구하는 줄 알겠다”
    구간 원문

    "조국 딸 받은 총장상, 총장은 준 적 없다. 기사 제목이다." "실제로 조 후보자 딸이 동양대에서 중·고등학생 상대로 영어 봉사하고 상 받았는데 관련 대장 보존 기간이 5년이 넘어서 기록이 없다." "한 젊은 학생한테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가혹해야 하는 거냐?" "학생 자소서 뒤지는 거 하고 싶으면 하시는 데 그 근엄한 표정은 그만하라. 지구를 구하는 줄 알겠다" "미친 거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동양대에서 받은 총장 표창장에 위조 의혹이 제기되던 때,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이투데이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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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빌어야 된다'고 말함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구간 원문 02:26–02:38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중수청장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9월 12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제에서 한 말(JTBC 보도). 같은 자리에서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도 말했다(statement-cma-202609-punish).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틀 뒤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설명을 요구했다. 유튜브 자동 자막을 다듬은 것으로 원음과 대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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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인터뷰해석화자 확인 전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이유를 검찰개혁에 대한 신뢰 상실이라고 말함

    “저는 검찰 개혁이 개헌보다 더 중요하다. (…) 신뢰의 상실이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전 다른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구간 원문 01:12–01:42

    민주화 이후 검찰 개혁이 바로 민생을 옥죄는 최대 카르텔, 부패 카르텔을 그 인정하는 구조이고 이걸 깨야만 된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검찰 개혁이 개헌보다 더 중요하다. 지금 이 시점에는 여기에서 역풍을 우려한다 그러면은 그러면 모든 그 회의감 이것 때문에 신뢰의 상실이 어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전 다른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9월 10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하며 한 말(JTBC 9월 14일 보도의 인용 구간). 출연한 방송은 JTBC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같은 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했다는 다른 영상이 있으나 이 구간과 대조하지 않았다. 인용문의 (…)는 중간 발언을 생략한 표시다. 유튜브 자동 자막을 다듬은 것으로 원음과 대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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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구간 원문 00:07–00:22

    (추미애)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경기도지사로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하며 한 말(JTBC 2026-09-17 보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립했고, 당 안팎에서 '돌발 행동',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정확한 발언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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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검찰개혁 목표를 두고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말함

    “대통령이 진작 말했어야 해요 이걸.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에요 대통령이. 저는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그 얘기 하는 걸 듣고 충격 받았습니다.”
    구간 원문 01:03–01:16

    (유시민) 대통령이 진작 말했어야 해요 이걸.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에요 대통령이. 저는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그 얘기 하는 걸 듣고 충격 받았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원본과 대조 확인됨
    맥락

    9월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채널에서, 9월 18일 대통령 기자회견의 검찰개혁 설명(수사 검사와 기소 검사를 법무부 안에서 나누는 안)이 그동안 말해 온 수사·기소 완전 분리와 다르다며 한 말. 청와대는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는 입장을 냈다(SBS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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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발언화자 확인 전

    검찰개혁이 늦어지는 이유를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함

    “지금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구간 원문 25:32–26:36

    (유시민) 그렇지. 왜냐? 왜 그러냐면 그 사람들은 대통령이 원치 않는다는 걸 알기 때문에… (진행자) 예. (유시민) 예. 대통령이, 지금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우리가 이제 그 결론을 내려야 될 때가 이미 지났어요. 대통령은 뭐 하려고 그러는데 밑에 사람들이, 법무부 장관이 어쨌다 민정수석이 어쨌다 이런 거는, 초기에는 이 사실을 직시하기가 너무 두렵기 때문에 사람들이 진짜 똑바로 안 보려고 안경 벗고 본다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굳이 그걸 외면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대통령이 원치 않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고, 그거 말고는 다른 설명 방법이 있을 수가 없어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이걸 원치 않는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미디어 공론장에서도 이제 지금 보완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검찰의 수사권을 남기는 걸 계속 옹호하기, 본격적으로 옹호하고 있고, 지금 그 사실을 우리가 직시하고 현실로 받아들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죠.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 2026.07.15 방송(수요난장판)에서 한 발언. 검찰개혁을 함께 원했던 사람들이 자신을 공격한다고 말한 뒤 이어진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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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 · 연설주장화자 확인 전

    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구간 원문

    원본을 더 볼 수 없습니다. 아래는 임통이 보관한 원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추석을 앞둔 9월 18일 기자회견 모두발언(대통령실 연설문 전문). 검찰·경찰개혁, 국민 통합, 개헌, 부동산과 행정수도 등 국정 방향을 밝혔고,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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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SNS주장화자 확인 전

    노웅래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에 2024년 총선 공천 배제를 사과함

    “노웅래 선배님,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다시는 국가권력의 악용으로 무고한 국민이 희생당하지 않는 나라를 꼭 만들겠습니다.”
    구간 원문

    노웅래 선배님,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다시는 국가권력의 악용으로 무고한 국민이 희생당하지 않는 나라를 꼭 만들겠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뇌물·불법 정치자금 혐의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받은 날 X에 올린 글. 당시 당대표로서 2024년 총선 공천에서 노 전 의원을 배제한 일을 '읍참마속'이라 표현하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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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1. · 국회·청문해석

    김지용 후보자의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판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구간 원문 06:58–07:06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원본과 대조 확인됨
    맥락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질의다. 윤건영은 정진웅 독직폭행 기소와 김학의 출국금지 관련 사건에서 후보자의 결재·관여 범위, 기소 반대 의견을 뒷받침하는 자료 제출 및 공식 이의제기 여부를 추궁한 뒤 이같이 평가했다. 김지용은 독직폭행 기소에 반대했다는 취지로 설명하고, 자료 제출 요구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며 불의를 못 본 척한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김학의 사건과 관련해서는 이광철의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용문은 윤건영의 평가이며, 과거 사건의 위법 여부나 후보자의 동기를 확정하는 사실 판단이 아니다. 영상 당시 직함은 청장 후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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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

  1.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홍사훈, 공소청·중수청 준비 부족을 민주당 강경파 탓으로 돌리는 논조 비판

    “준비 하나도 안 됐다. 지금 준비 안 된 거 맞죠? 그러면서 그걸 갖다 누구 탓을 하냐면은 민주당 강경파. (…) 그 사람들 잘못이냐 이거야.”
    구간 원문 00:00–00:18

    [0.12]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여기 오면서 [1.75] [1.76] 라디오 라디오를 들으면서 라디오에서 [3.51] [3.52] 무슨 얘기를 하냐면은 지금 똑같은 [5.35] [5.36] 얘기예요. 준비 하나도 안 됐다. [6.71] [6.72] 지금 준비 안 되 거 맞죠? 그러면서 [8.67] [8.68] 그걸 갖다 누구 탓을 하냐면은 민주당 [11.11] [11.12] 강경파 [12.31] [12.32] >> 김용민 추미에 얘기해요. [14.27] [14.28] >> 그 사람들 잘못이냐 이거야. 이게 [15.79] [15.80] 정말이 개자식들 진짜로 [17.19] [17.20] >> 아니 진짜 개자식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지구뉴스가 2026년 10월 2일 게시한 21초 편집 영상. 홍사훈은 아침에 들은 라디오가 준비 부족의 책임을 민주당 강경파에 돌렸다고 말하며 이를 비판한다. 중간의 “김용민 추미에 얘기해요”는 자동 자막에서 별도 발화로 구분되어 홍사훈의 인용문에서 제외했다. 영상 제목은 공소청·중수청과 추미애·김용민을 언급하지만, 이 클립만으로 원 라디오 방송·발언자 및 원 방송 날짜를 확인할 수 없다. 언행 날짜는 클립 게시일을 기준으로 추정했다. 자동 자막 기반이며 화자·전사 원문은 검수 전이다. 인용문은 띄어쓰기와 문장부호를 정리하고 중간 발화를 (…)로 생략했다. 욕설 표현은 보존한 구간 자막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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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국민한테 좀 져줄 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맥락

    발언 요약: 하헌기는 이재명 대통령이 민심에 가까이 가야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된다며 부동산 정책 속도 조절, 검찰개혁의 현장 문제 점검, 국민이 반대하는 인사의 철회 검토를 제안했다. 연임 의사가 없다는 점과 퇴임 후 재판을 받겠다는 입장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민이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대통령이 양보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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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김건희, 유시민이 조국 사태를 키웠다고 주장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이야. 유시민이 너무 키웠다고.”
    구간 원문 00:00–00:05

    그거 이제 믿거나 밀거나데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이야. 음. 유시민이 너무 키웠다고.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의 통화에서 조국 수사와 정치 유튜브 방송을 이야기하며 유시민을 비판했다. 제공 영상은 2026년 6월 27일 게시된 과거 녹취 편집본이며, 통화일은 오마이뉴스의 2022년 1월 17일 녹취 보도로 확인했다. 김건희의 주장이며 수사에 대한 사실 판정이 아니다. 핵심 인용은 기사 녹취와 자동 자막을 대조했으나 음성 화자 및 구간 전사본은 직접 검수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평가

  1. 윤건영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사청문위원→ 김지용

    · 영상

    윤건영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기소 관여와 반대 의견 표명에 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윤건영의 평가다. 김지용은 기소에 반대했으며 불의를 못 본 척한 적은 없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구간 원문 06:58–07:06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원본과 대조 확인됨

    윤건영에 대한 입장

    오늘 윤건영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박지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추미애

    · 영상화자 확인 전

    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추미애 경기 지사는 지사나 좀 잘해라. (…) 경기도에서 찾아야지 왜 여의도까지 하려고 하느냐”
    구간 원문 00:16–00:47

    임은정 중수청 뭐 광주 청장까지 나서는데 마치 두더지 게임에 뿅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뿅망치로 치겠다. 추미애 경기 지사는 지사나 좀 잘해라. 아니 집 찾아다닌다고 하는 것은 아 경기도에서 찾아야지 왜 여의도까지 하려고 하느냐 임은정이 과거에도 부당한 일에 검사의 신분으로도 바른말을 했지만은 이제 그만하시라 [불명확]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박지원에 대한 입장

    오늘 박지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유시민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유시민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고 했다며, 두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가 공정한지 물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 이 저울이 과연 공정하게 돌아가고 있는가?”
    구간 원문 10:07–10:27

    9월 22일에는 대통령의 검찰 개혁 발언을 두고서 왕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말이다. 이게 가장 심각한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했죠. 자 보세요.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 이 저울이 과연 공정하게 돌아가고 있는가?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4.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추미애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 사퇴 경위를 책(2021)에서는 스스로 사의를 밝혔다고 썼다가 2023년 방송에서는 대통령이 물러나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며, 말이 바뀌어 신뢰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말이 어떻게 이렇게 본인이 자꾸 바뀌나 신뢰가 참 어렵네요.”
    구간 원문 27:38–28:05

    자 아까 본 내용과 다르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본인 내용이 지금 이랬다 저랬다 말이 바뀌고 있는 상황인데 어 누구 [불명확]에 대해서 이야기를 자꾸 하시는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어 임명권 같은 것도 인사권 같은 것도 계속 흔들어 대길래 어 말씀을 드려요. 말이 어떻게 이렇게 본인이 자꾸 바뀌나 신뢰가 참 어렵네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5. 조하나작가→ 김어준

    · 영상화자 확인 전

    조하나는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 이탈'로 설명하는 것을 비판하며,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유시민·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한 중도층의 이탈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빠지는 건 코어의 이탈이 아닙니다. 이 모든 기괴한 소동을 지켜보는 중도의 이탈이에요.”
    구간 원문 00:00–02:55

    (조하나) 김어준은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의 이탈로 설명해 왔습니다. 유시민의 강도 높은 비판을 두둔하면서 자신의 말을 이재명 대통령이 듣지 않아서 계속해서 코어가 떠나고 있다고 진단하죠. 그들이 잘하는 게 바로 이것, 언어의 선점, 언어의 전복입니다. 김어준이 말하는 코어 지지층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면서 민주당에서 낸 후보자를 지지하고, 그 후보와 함께 중도와 무당을 설득해서 뜻을 하나로 모아 선거에서 승리하는 세력을 말해요. 민주당에서 낸 후보를 오히려 좌표 찍기 하고 괴롭히고, 오히려 경쟁 상대인 조국혁신당 후보를 찍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딴지일보 커뮤니티 세력이 정말 코어 지지층인가요? 이재명 정부의 개혁 과제를 사사건건 시비 걸어 방해하고 스스로 나는 코어 지지층이다라고 외치는 게 코미디 아닌가요? 김어준과 유시민, 조국과 딴지일보 세력은 민주당원도 코어 지지층도 아닙니다. 한국갤럽 7월 조사에서는 국민의 61%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를 원했습니다. 폐지 응답은 23%에 불과했어요. 중도층에서는 유지가 64%, 폐지가 23%로 격차가 더 컸습니다. 심지어 민주당 지지층 안에서도 유지 46%, 폐지 39%로 유지 쪽이 앞섰죠.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는 [불명확] 손을 들어주면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대통령이 거부권을 사용할 걸 [불명확]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본회의 표결을 통과한 국회의 입법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죠. 제 주변에 있는, 이재명 정부에 처음에 호의적이었던 대부분의 중도층 그리고 무당층, 그리고 정치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 유시민, 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했다고 말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빠지는 건 코어의 이탈이 아닙니다. 이 모든 기괴한 소동을 지켜보는 중도의 이탈이에요.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은 조국, 김어준, 유시민 가운데 누구도 민주당원도, 당직자도, 선출직도 아니라는 걸 신경 쓰지 않습니다. 구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이 당 대표 정청래를 매개로 여당의 방향까지, 대통령을 흔들어 왔다는 걸 정확히 인지하지 못합니다. 관심도 없고요. 대부분의 정치 저관여층, 중도, 무당층은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이 곧 민주당이라고 동일시해서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 그 동일시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실제 성과와 방향을 가리고, 대신 싸움, 편 갈라 싸우는 권력 다툼만 대중 앞에 이미지로 남는 거죠. 김어준과 유시민, 조국이 과연 이걸 모를까요? 자기들이 더 시끄러운 소음을 내고 이재명 정부를 흔들수록 중도와 무당층 지지율이 떨어져 나간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이들은 툭하면 지지율로 이재명 정부를 겁박하는 겁니다. 그들은 학습 효과가 있어요. 그들은 노무현 정권에서 똑같은 방법으로 대통령을 휘두르며 재미를 봤습니다. 계엄이 선포된 그날 밤 주가와 코인이 폭락하자 좋다며 [불명확]을 외치던 사람들도 이 나라에는 수없이 존재해요. 이재명이 대통령으로서 끌어안아야 하는 국민은 이런 사람들까지 포함합니다. 그가 택한 중도 실용주의는 취임 이후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어요. 애초에 문재인처럼 처음부터 김어준, 유시민, 조국의 편에 섰다면 가장 편해질 사람은 아마 이재명 자신이었을 겁니다. 유시민, 박구용, 정준희 같은 지식인들이 좋은 말 얹어서 포장해 주고 또 대중을 다독여 주는 그 [불명확]를 이재명도 쉽게 [불명확]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대가를 지금 치르는 중이에요.

    자동 자막 · 원본과 대조 확인됨

    조하나에 대한 입장

    오늘 조하나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6. 김용남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추미애

    · 방송화자 확인 전

    김용남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행보를 두고 '당혹스럽다'며 걱정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말했다(CBS 라디오).

    “추미애 지사의 취임 이후의 돌발 행동을 보면 당혹스럽죠. 사실은 걱정보다 훨씬 심각해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구간 원문 00:26–00:37

    (김용남) 추미애 지사의 취임 이후의 돌발 행동을 보면 당혹스럽죠. 사실은 걱정보다 훨씬 심각해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7. 박원석정치평론가·전 국회의원→ 추미애

    · 영상화자 확인 전

    박원석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두고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난한 것을 광역단체장이 대통령에게 벌인 하극상이라고 평가했다.

    “대통령 고유 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 뭐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라는 수위의 비난을 하면서 저런 하극상을 벌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구간 원문 00:00–00:18

    저는 어떤 정권에서든지 광역 단체장인 당원이 정책에 대한 이견이나 혹은 의견을 말할 수는 있지만 대통령 고유 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 뭐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라는 수위의 비난을 하면서 저런 하극상을 벌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박원석에 대한 입장

    오늘 박원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8. 김민석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

    · 영상화자 확인 전

    김민석은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을 두고, 민주당 중진의 발언으로 보기 어렵다며 본인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민주당TV).

    “일반적으로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사람들이 생각을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기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 가지고 탄핵하려 그러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구간 원문 00:11–01:03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고 어 저 발언을 들었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할까? 일반적으로 민주당 중진의 어 발언이라고는 사람들이 생각을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저는 느껴졌습니다. 예. 그래서 아마 그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에 대해서는 본인의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1년차 됐고 힘을 모아야 될 시점이지 비판할 시점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힘 모아 밀어주고 신발끈을 다시 매야 될 시점인데 어떻게 보면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기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 가지고 탄핵하려 그러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밖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는 건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좀 황당하다라는 생각 다시 좀 들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정신 바짝 차리고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김민석에 대한 입장

    오늘 김민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9. 윤건영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시민

    · 방송화자 확인 전

    윤건영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잇따른 비판을 예방주사에 빗대면서도, 의견은 충분히 전달됐으니 수위를 조절하고 당의 자정 능력을 믿어 달라고 말했다.

    “아무리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체하잖아요. … 예방주사도 한두 대 맞아야지 뭐 여러 대 맞으면 그게 맞는 사람이 기분 좋겠습니까?”
    구간 원문 00:30–00:41

    (윤건영) 아무리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체하잖아요. 이게 투약 권고도 적정량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예방주사도 한두 대 맞아야지 뭐 여러 대 맞으면 그게 맞는 사람이 기분 좋겠습니까?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10. 서미화국회의원→ 유시민

    · 영상화자 확인 전

    서미화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실패할 것'이라고 한 말을 막말이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정부 때 유시민이 한 말과 비교해 기준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대체 뭐가 기준입니까? 출신이 기준일까요? 학벌이 기준입니까?”
    구간 원문 00:00–00:50

    (유시민) 지금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되는 건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서미화) 아니 수사권·기소권 분리시켰는데 무슨 개혁 의지가 없어. 이렇게 빨리 하는 정부가 어디 있어요? 1년도 되기 전에 막 했어. (유시민) 대통령이 이걸 원치 않는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보완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검찰의 수사권을 남기는 걸 본격적으로 옹호하고 있고… (서미화) 보완수사권은 원래 팩트가 아니었다고. 그거를 왜 이렇게 수면으로 올려 가지고 싸우는 건데요? 무슨 의도가 있는 겁니까? (유시민) 대통령이 그런 길로 가려고 한다는 걸 받아들여요. 다만 실패할 거라. (서미화) 진짜 막말이 아닙니까? 어떻게 1년 막 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실패를 원할 수 있습니까? 윤석열 대통령 그 난리를 칠 때도 유시민 작가 뭐라 했습니까? (유시민, 2023년 KBS2 '더 라이브' 발언) 저는 지금 정부를 지지하지 않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서미화) 대체 뭐가 기준입니까? 출신이 기준일까요? 학벌이 기준입니까? 정말 저는 분노했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11. 한준호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어준

    · 방송화자 확인 전

    한준호는 김어준의 방송에서 나온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을 '지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이라고 하며,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당원과 국민을 갈라놓는다고 비판했다(JTBC 보도의 인용).

    “지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
    구간 원문 00:49–01:21

    (보도, 한준호 발언 인용) 지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 … 방송에서 근거 없는 음모론을 꺼내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당원과 국민을 갈라놓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다. … 공론장에서 한 말인 만큼 증거와 책임이 따라야 한다. 증거 없는 음모론은 노골적인 정치 선동.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한준호에 대한 입장

    오늘 한준호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12. 김용민시사평론가·목회자→ 김어준

    · 영상화자 확인 전

    김용민은 김어준의 '우리 모두는 노무현의 유족이다' 발언을 두고, 김어준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워 자신의 정치적 명분을 쌓아 왔다고 비판했다.

    “노무현 팔이 했던 분들이지요. 대표적으로 김어준 총수가 그랬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워서 자기의 어떤 정치적 명분을 쌓았던 사람인데”
    구간 원문 02:11–02:25

    (김용민으로 추정, 신인규 변호사와의 대담) 노무현 팔이 했던 분들이지요. 대표적으로 김어준 총수가 그랬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워서 자기의 어떤 정치적 명분을 쌓았던 사람인데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김용민에 대한 입장

    오늘 김용민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