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추미애

· 영상화자 확인 전

기추자는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 사퇴 경위를 책(2021)에서는 스스로 사의를 밝혔다고 썼다가 2023년 방송에서는 대통령이 물러나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며, 말이 바뀌어 신뢰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말이 어떻게 이렇게 본인이 자꾸 바뀌나 신뢰가 참 어렵네요.”
구간 원문 27:38–28:05

자 아까 본 내용과 다르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본인 내용이 지금 이랬다 저랬다 말이 바뀌고 있는 상황인데 어 누구 [불명확]에 대해서 이야기를 자꾸 하시는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어 임명권 같은 것도 인사권 같은 것도 계속 흔들어 대길래 어 말씀을 드려요. 말이 어떻게 이렇게 본인이 자꾸 바뀌나 신뢰가 참 어렵네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추미애에 대한 시선 전체 보기 →

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윤건영 · 2026.10.14김지용 후보자의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판
  2. 윤건영 → 김지용 · 2026.10.14윤건영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기소 관여와 반대 의견 표명에 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윤건영의 평가다. 김지용은 기소에 반대했으며 불의를 못 본 척한 적은 없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3. 박지원 → 추미애 · 2026.10.07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4. 홍사훈 · 2026.10.02홍사훈, 공소청·중수청 준비 부족을 민주당 강경파 탓으로 돌리는 논조 비판
  5. 최한욱 → 최욱 · 2026.09.30최한욱은 최욱이 매불쇼가 부진한 이유를 모른다며, 이재명을 비판하는 태도가 그 원인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