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윤건영·· 국회·청문해석

김지용 후보자의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판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구간 원문 06:58–07:06

그런데 지금 후보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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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질의다. 윤건영은 정진웅 독직폭행 기소와 김학의 출국금지 관련 사건에서 후보자의 결재·관여 범위, 기소 반대 의견을 뒷받침하는 자료 제출 및 공식 이의제기 여부를 추궁한 뒤 이같이 평가했다. 김지용은 독직폭행 기소에 반대했다는 취지로 설명하고, 자료 제출 요구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며 불의를 못 본 척한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김학의 사건과 관련해서는 이광철의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용문은 윤건영의 평가이며, 과거 사건의 위법 여부나 후보자의 동기를 확정하는 사실 판단이 아니다. 영상 당시 직함은 청장 후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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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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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홍사훈 · 2026.10.02홍사훈, 공소청·중수청 준비 부족을 민주당 강경파 탓으로 돌리는 논조 비판
  3. 기추자 → 유시민 · 2026.10.01기추자는 유시민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고 했다며, 두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가 공정한지 물었다.
  4. 기추자 → 추미애 · 2026.09.25기추자는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 사퇴 경위를 책(2021)에서는 스스로 사의를 밝혔다고 썼다가 2023년 방송에서는 대통령이 물러나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며, 말이 바뀌어 신뢰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5. 유시민 · 2026.09.22검찰개혁 목표를 두고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