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검찰개혁

검찰의 수사권·기소권 조정을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시간순

  1. 언행윤건영 김지용 후보자의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판
  2. 시선윤건영 → 김지용 윤건영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기소 관여와 반대 의견 표명에 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윤건영의 평가다. 김지용은 기소에 반대했으며 불의를 못 본 척한 적은 없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3. 시선박지원 → 추미애 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4. 언행홍사훈 홍사훈, 공소청·중수청 준비 부족을 민주당 강경파 탓으로 돌리는 논조 비판
  5. 시선기추자 → 유시민 기추자는 유시민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고 했다며, 두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가 공정한지 물었다.
  6. 시선기추자 → 추미애 기추자는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 사퇴 경위를 책(2021)에서는 스스로 사의를 밝혔다고 썼다가 2023년 방송에서는 대통령이 물러나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며, 말이 바뀌어 신뢰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7. 언행유시민 검찰개혁 목표를 두고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말함
  8. 시선조하나 → 김어준 조하나는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 이탈'로 설명하는 것을 비판하며,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유시민·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한 중도층의 이탈 때문이라고 말했다.
  9. 언행이재명 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10. 언행하헌기 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11. 시선김용남 → 추미애 김용남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행보를 두고 '당혹스럽다'며 걱정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말했다(CBS 라디오).
  12. 시선박원석 → 추미애 박원석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두고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난한 것을 광역단체장이 대통령에게 벌인 하극상이라고 평가했다.
  13. 시선김민석 → 추미애 김민석은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을 두고, 민주당 중진의 발언으로 보기 어렵다며 본인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민주당TV).
  14. 언행추미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빌어야 된다'고 말함
  15. 언행추미애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이유를 검찰개혁에 대한 신뢰 상실이라고 말함
  16. 언행추미애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
  17. 언행이재명 노웅래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에 2024년 총선 공천 배제를 사과함
  18. 시선윤건영 → 유시민 윤건영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잇따른 비판을 예방주사에 빗대면서도, 의견은 충분히 전달됐으니 수위를 조절하고 당의 자정 능력을 믿어 달라고 말했다.
  19. 시선서미화 → 유시민 서미화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실패할 것'이라고 한 말을 막말이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정부 때 유시민이 한 말과 비교해 기준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20. 언행유시민 검찰개혁이 늦어지는 이유를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함
  21. 시선한준호 → 김어준 한준호는 김어준의 방송에서 나온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을 '지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이라고 하며,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당원과 국민을 갈라놓는다고 비판했다(JTBC 보도의 인용).
  22. 시선김용민 → 김어준 김용민은 김어준의 '우리 모두는 노무현의 유족이다' 발언을 두고, 김어준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워 자신의 정치적 명분을 쌓아 왔다고 비판했다.
  23. 언행김어준 정의당의 김건희 특검 제동을 '검찰공화국의 수사권 남용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비판함
  24. 언행김건희 김건희, 유시민이 조국 사태를 키웠다고 주장
  25. 언행김어준 부산대의 조국 딸 입학 취소 결정을 두고 '조국 때려잡겠다고 딸의 인생까지 박살 냈다'고 말함
  26. 언행김어준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처분 집행정지 결정을 '검찰과 사법이 하나 된 법적 쿠데타'라고 비판함
  27. 언행김어준 윤석열 검찰총장을 신뢰한다고 말함
  28. 언행김어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자기소개서 검증을 '잔인하고 가혹하다'며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