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자기소개서 검증을 '잔인하고 가혹하다'며 비판함
“조국 딸 받은 총장상, 총장은 준 적 없다. 기사 제목이다. … 한 젊은 학생한테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가혹해야 하는 거냐? … 학생 자소서 뒤지는 거 하고 싶으면 하시는 데 그 근엄한 표정은 그만하라. 지구를 구하는 줄 알겠다”
- 원문 · 기사 본문 인용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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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받은 총장상, 총장은 준 적 없다. 기사 제목이다." "실제로 조 후보자 딸이 동양대에서 중·고등학생 상대로 영어 봉사하고 상 받았는데 관련 대장 보존 기간이 5년이 넘어서 기록이 없다." "한 젊은 학생한테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가혹해야 하는 거냐?" "학생 자소서 뒤지는 거 하고 싶으면 하시는 데 그 근엄한 표정은 그만하라. 지구를 구하는 줄 알겠다" "미친 거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맥락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동양대에서 받은 총장 표창장에 위조 의혹이 제기되던 때,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이투데이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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