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검찰개혁

검찰의 수사권·기소권 조정을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나란히 비교

같은 쟁점에 대해 두 사람이 무엇을 말했는지 나란히 놓았습니다. 이름 칸에서 비교할 사람을 바꿉니다. 임통은 누가 옳은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1. 정의당의 김건희 특검 제동을 '검찰공화국의 수사권 남용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비판함김건희 특검에 대해선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이 우선이란 입장인데 … 지금 정의당이 이 대표 체포동의안에 찬성하겠다는 건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을 저지하는 게 아니라 검찰공화국의 정적 제거용 수사권 남용을 지지해 주는 거 아닙니까. … 현직 대통령 부인에 대한 수사는 더더욱 특검 가야 하는 거 아닙니까.
  2. 부산대의 조국 딸 입학 취소 결정을 두고 '조국 때려잡겠다고 딸의 인생까지 박살 냈다'고 말함조국 때려잡겠다는 건 알겠는데 그 딸의 인생까지 잔인하게 박살 냈다
  3.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처분 집행정지 결정을 '검찰과 사법이 하나 된 법적 쿠데타'라고 비판함판사가, 행정법원의 일개 판사가 '본인의 검찰총장 임기를 내가 보장해줄게' 이렇게 한 것 … 검찰과 사법이 하나되어 법적 쿠데타를 만들어 낸 것 아니냐
  4. 윤석열 검찰총장을 신뢰한다고 말함개인적으로 저는 윤석열 총장을 신뢰해요. … 윤 총장이 강직한 검사인 건 맞습니다.
  5.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자기소개서 검증을 '잔인하고 가혹하다'며 비판함조국 딸 받은 총장상, 총장은 준 적 없다. 기사 제목이다. … 한 젊은 학생한테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가혹해야 하는 거냐? … 학생 자소서 뒤지는 거 하고 싶으면 하시는 데 그 근엄한 표정은 그만하라. 지구를 구하는 줄 알겠다

  1.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빌어야 된다'고 말함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2.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이유를 검찰개혁에 대한 신뢰 상실이라고 말함저는 검찰 개혁이 개헌보다 더 중요하다. (…) 신뢰의 상실이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전 다른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3.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