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UNKER1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김어준

방송인

기록 14평가 7관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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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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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한 말입니다. 요약의 주어는 언제나 평가한 사람이며, 임통의 판단이 아닙니다.

  1.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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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는 문재인 정부를 높이 평가했던 김어준·유시민이 2022년 정권을 내준 책임은 말하지 않았다며, 두 사람이 먼저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잘한 정부면 도대체 왜 정권을 뺏겼습니까? 이 질문 앞에서 김어준, 유시민 먼저 반성하세요.”
    구간 원문 19:48–20:09

    5년을 이끈 이를 두고 포괄적으로 잘하고 있다. 인격적으로 훌륭하다라고 치켜세웠던 사람들. 그 5년의 책임을 한 번이라도 말했나? 그렇게 잘한 정부면 도대체 왜 정권을 뺏겼습니까? 이 질문 앞에서 김어준, 유시민 먼저 반성하세요. 정권을 빼앗긴 그 대가는 누가 치렀습니까? 국민이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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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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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예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떨어질 때만 말하고 오를 때는 입을 싹 다물어 버린다면 그건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구간 원문 11:57–12:17

    자, 그런데 떨어질 때는 그렇게 크게 말하던 양반들이 2주 연속으로 반등한 조사가 나오니까 다 잠들어. 갑자기 겨울잠 들어버려. 예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떨어질 때만 말하고 오를 때는 입을 싹 다물어 버린다면 그건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하는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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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조하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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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하나는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 이탈'로 설명하는 것을 비판하며,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유시민·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한 중도층의 이탈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빠지는 건 코어의 이탈이 아닙니다. 이 모든 기괴한 소동을 지켜보는 중도의 이탈이에요.”
    구간 원문 00:00–02:55

    (조하나) 김어준은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의 이탈로 설명해 왔습니다. 유시민의 강도 높은 비판을 두둔하면서 자신의 말을 이재명 대통령이 듣지 않아서 계속해서 코어가 떠나고 있다고 진단하죠. 그들이 잘하는 게 바로 이것, 언어의 선점, 언어의 전복입니다. 김어준이 말하는 코어 지지층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면서 민주당에서 낸 후보자를 지지하고, 그 후보와 함께 중도와 무당을 설득해서 뜻을 하나로 모아 선거에서 승리하는 세력을 말해요. 민주당에서 낸 후보를 오히려 좌표 찍기 하고 괴롭히고, 오히려 경쟁 상대인 조국혁신당 후보를 찍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딴지일보 커뮤니티 세력이 정말 코어 지지층인가요? 이재명 정부의 개혁 과제를 사사건건 시비 걸어 방해하고 스스로 나는 코어 지지층이다라고 외치는 게 코미디 아닌가요? 김어준과 유시민, 조국과 딴지일보 세력은 민주당원도 코어 지지층도 아닙니다. 한국갤럽 7월 조사에서는 국민의 61%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를 원했습니다. 폐지 응답은 23%에 불과했어요. 중도층에서는 유지가 64%, 폐지가 23%로 격차가 더 컸습니다. 심지어 민주당 지지층 안에서도 유지 46%, 폐지 39%로 유지 쪽이 앞섰죠.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는 [불명확] 손을 들어주면서 보완수사권을 폐지했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대통령이 거부권을 사용할 걸 [불명확]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본회의 표결을 통과한 국회의 입법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죠. 제 주변에 있는, 이재명 정부에 처음에 호의적이었던 대부분의 중도층 그리고 무당층, 그리고 정치에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 유시민, 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했다고 말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빠지는 건 코어의 이탈이 아닙니다. 이 모든 기괴한 소동을 지켜보는 중도의 이탈이에요.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은 조국, 김어준, 유시민 가운데 누구도 민주당원도, 당직자도, 선출직도 아니라는 걸 신경 쓰지 않습니다. 구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이 당 대표 정청래를 매개로 여당의 방향까지, 대통령을 흔들어 왔다는 걸 정확히 인지하지 못합니다. 관심도 없고요. 대부분의 정치 저관여층, 중도, 무당층은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이 곧 민주당이라고 동일시해서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 그 동일시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실제 성과와 방향을 가리고, 대신 싸움, 편 갈라 싸우는 권력 다툼만 대중 앞에 이미지로 남는 거죠. 김어준과 유시민, 조국이 과연 이걸 모를까요? 자기들이 더 시끄러운 소음을 내고 이재명 정부를 흔들수록 중도와 무당층 지지율이 떨어져 나간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이들은 툭하면 지지율로 이재명 정부를 겁박하는 겁니다. 그들은 학습 효과가 있어요. 그들은 노무현 정권에서 똑같은 방법으로 대통령을 휘두르며 재미를 봤습니다. 계엄이 선포된 그날 밤 주가와 코인이 폭락하자 좋다며 [불명확]을 외치던 사람들도 이 나라에는 수없이 존재해요. 이재명이 대통령으로서 끌어안아야 하는 국민은 이런 사람들까지 포함합니다. 그가 택한 중도 실용주의는 취임 이후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어요. 애초에 문재인처럼 처음부터 김어준, 유시민, 조국의 편에 섰다면 가장 편해질 사람은 아마 이재명 자신이었을 겁니다. 유시민, 박구용, 정준희 같은 지식인들이 좋은 말 얹어서 포장해 주고 또 대중을 다독여 주는 그 [불명확]를 이재명도 쉽게 [불명확]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대가를 지금 치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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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하나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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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명민준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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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민준은 김어준이 뉴미디어를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역할은 부정할 수 없지만, 레거시 언론과 같은 규칙으로 겨루기에는 결격 사유가 있고, 이재명 대통령을 돕지 않고 정부에 반하는 일을 하는 방송이 지속되기 어렵다는 뜻에서 '김어준의 시대가 간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뉴미디어라는 언론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어마어마한 역할을 했죠. 그거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 저는 좀 결격 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구간 원문 02:07–03:51

    (명민준) 김어준 씨의 역할은 뉴미디어라는 언론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어마어마한 역할을 했죠. 그거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 같은 룰을 적용해서 엠바고도 지키고 여러 가지 규정들과 제한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를 같이 지켜서 일대일로 싸움을 할 수 있느냐라고 봤을 때는 저는 좀 결격 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옛날부터 이재명 대통령 안 도와줬잖아요. 그거는 뭐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러면 이제 대통령이 됐을 때 자꾸 대통령과 정부에 뭔가 반하는 일을 한다면 그게 어떻게 지속되겠어요? 그 언론이. 그래서 약간 그런 의미로 김어준의 시대가 간다 그런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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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민준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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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준호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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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준호는 김어준의 방송에서 나온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을 '지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이라고 하며,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당원과 국민을 갈라놓는다고 비판했다(JTBC 보도의 인용).

    “지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
    구간 원문 00:49–01:21

    (보도, 한준호 발언 인용) 지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 … 방송에서 근거 없는 음모론을 꺼내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고 당원과 국민을 갈라놓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했다. … 공론장에서 한 말인 만큼 증거와 책임이 따라야 한다. 증거 없는 음모론은 노골적인 정치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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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준호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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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용민시사평론가·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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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은 김어준의 '우리 모두는 노무현의 유족이다' 발언을 두고, 김어준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워 자신의 정치적 명분을 쌓아 왔다고 비판했다.

    “노무현 팔이 했던 분들이지요. 대표적으로 김어준 총수가 그랬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워서 자기의 어떤 정치적 명분을 쌓았던 사람인데”
    구간 원문 02:11–02:25

    (김용민으로 추정, 신인규 변호사와의 대담) 노무현 팔이 했던 분들이지요. 대표적으로 김어준 총수가 그랬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앞세워서 자기의 어떤 정치적 명분을 쌓았던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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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에 대한 입장

    오늘 김용민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7. 장철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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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철민은 김어준이 전준철 특검 후보 추천 논란의 책임을 청와대에 돌린 데 대해, 청와대 인사 검증이 제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걸러낸 것이라며 '청와대 잘못이 대체 무엇이냐'고 반박했다(채널A 보도의 간접 인용).

    구간 원문 00:49–01:02

    (보도) 이에 대해 민주당에선 선을 한참 넘었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장철민 의원은 청와대 인사 검증이 제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걸러낸 것이라며 청와대 잘못이 대체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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