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명민준앵커→ 김어준

· 방송화자 확인 전

명민준은 김어준이 뉴미디어를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역할은 부정할 수 없지만, 레거시 언론과 같은 규칙으로 겨루기에는 결격 사유가 있고, 이재명 대통령을 돕지 않고 정부에 반하는 일을 하는 방송이 지속되기 어렵다는 뜻에서 '김어준의 시대가 간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뉴미디어라는 언론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어마어마한 역할을 했죠. 그거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 저는 좀 결격 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구간 원문 02:07–03:51

(명민준) 김어준 씨의 역할은 뉴미디어라는 언론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어마어마한 역할을 했죠. 그거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 같은 룰을 적용해서 엠바고도 지키고 여러 가지 규정들과 제한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를 같이 지켜서 일대일로 싸움을 할 수 있느냐라고 봤을 때는 저는 좀 결격 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옛날부터 이재명 대통령 안 도와줬잖아요. 그거는 뭐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러면 이제 대통령이 됐을 때 자꾸 대통령과 정부에 뭔가 반하는 일을 한다면 그게 어떻게 지속되겠어요? 그 언론이. 그래서 약간 그런 의미로 김어준의 시대가 간다 그런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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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민준에 대한 입장

오늘 명민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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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기추자 → 유시민 · 2026.10.01기추자는 유시민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고 했다며, 두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가 공정한지 물었다.
  2. 기추자 → 김어준 · 2026.10.01기추자는 문재인 정부를 높이 평가했던 김어준·유시민이 2022년 정권을 내준 책임은 말하지 않았다며, 두 사람이 먼저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3. 기추자 → 김어준 · 2026.10.01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4. 최한욱 → 최욱 · 2026.09.30최한욱은 최욱이 매불쇼가 부진한 이유를 모른다며, 이재명을 비판하는 태도가 그 원인이라고 평가했다.
  5. 김어준 · 2026.09.29이재명 대통령에게 SNS에서 리트윗하지 말고 새 글만 쓰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