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김어준··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SNS에서 리트윗하지 말고 새 글만 쓰라고 말함

“본인은 리트윗을 하지 말아야 돼요. 새 글만 쓰셔야 됩니다. … 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겁니다. 위로를 받고. 그런데 그러라고 파놓은 함정들이에요.”
구간 원문 00:00–00:25

(김어준) 본인은 리트윗을 하지 말아야 돼요. 새 글만 쓰셔야 됩니다. 리트윗을 하고 싶은 욕구가 있죠. 왜냐면 외롭잖아요. 모두가 비판하는 거 같고 그중에 누군가 자신을 이해하는 멀쩡한 글을 쓰면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리트윗하고 싶어요. 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겁니다. 위로를 받고. 그런데 그러라고 파놓은 함정들이에요. 그래서 새 글만 써야 됩니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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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SNS에 인용한 글의 작성자가 과거에 쓴 글로 논란이 인 뒤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이 대통령은 이후 SNS 인용이 작성자의 과거 주장에 동조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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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기추자 → 윤건영 · 2026.10.01기추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후보 게시물 '좋아요' 논란을 해명한 윤건영 의원을 비겁하다고 하고,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공천 때 팬덤의 공격을 두려워한다고 평가했다.
  2. 기추자 → 유시민 · 2026.10.01기추자는 유시민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고 했다며, 두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가 공정한지 물었다.
  3. 기추자 → 김어준 · 2026.10.01기추자는 문재인 정부를 높이 평가했던 김어준·유시민이 2022년 정권을 내준 책임은 말하지 않았다며, 두 사람이 먼저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4. 기추자 → 김어준 · 2026.10.01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5. 최한욱 → 최욱 · 2026.09.30최한욱은 최욱이 매불쇼가 부진한 이유를 모른다며, 이재명을 비판하는 태도가 그 원인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