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추미애·· 인터뷰해석화자 확인 전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이유를 검찰개혁에 대한 신뢰 상실이라고 말함

“저는 검찰 개혁이 개헌보다 더 중요하다. (…) 신뢰의 상실이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전 다른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구간 원문 01:12–01:42

민주화 이후 검찰 개혁이 바로 민생을 옥죄는 최대 카르텔, 부패 카르텔을 그 인정하는 구조이고 이걸 깨야만 된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검찰 개혁이 개헌보다 더 중요하다. 지금 이 시점에는 여기에서 역풍을 우려한다 그러면은 그러면 모든 그 회의감 이것 때문에 신뢰의 상실이 어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이지 전 다른 이유는 없다라고 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9월 10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하며 한 말(JTBC 9월 14일 보도의 인용 구간). 출연한 방송은 JTBC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같은 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했다는 다른 영상이 있으나 이 구간과 대조하지 않았다. 인용문의 (…)는 중간 발언을 생략한 표시다. 유튜브 자동 자막을 다듬은 것으로 원음과 대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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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윤건영 · 2026.10.14김지용 후보자의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판
  2. 윤건영 → 김지용 · 2026.10.14윤건영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과거 기소 관여와 반대 의견 표명에 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청문회 답변 태도를 비겁하고 불의에 눈감는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윤건영의 평가다. 김지용은 기소에 반대했으며 불의를 못 본 척한 적은 없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3. 박지원 → 추미애 · 2026.10.07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4. 홍사훈 · 2026.10.02홍사훈, 공소청·중수청 준비 부족을 민주당 강경파 탓으로 돌리는 논조 비판
  5. 기추자 → 유시민 · 2026.10.01기추자는 유시민이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인격적으로 훌륭하다'고 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국민을 속였다'고 했다며, 두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가 공정한지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