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김민석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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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을 두고, 민주당 중진의 발언으로 보기 어렵다며 본인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민주당TV).

“일반적으로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사람들이 생각을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기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 가지고 탄핵하려 그러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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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테스트를 하고 어 저 발언을 들었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할까? 일반적으로 민주당 중진의 어 발언이라고는 사람들이 생각을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저는 느껴졌습니다. 예. 그래서 아마 그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에 대해서는 본인의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1년차 됐고 힘을 모아야 될 시점이지 비판할 시점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힘 모아 밀어주고 신발끈을 다시 매야 될 시점인데 어떻게 보면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기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 가지고 탄핵하려 그러던 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밖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는 건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좀 황당하다라는 생각 다시 좀 들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정신 바짝 차리고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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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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