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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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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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로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하며 한 말(JTBC 2026-09-17 보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립했고, 당 안팎에서 '돌발 행동',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정확한 발언일은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