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국민한테 좀 져줄 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원문 · 하헌기의 다섯 가지 제안과 마지막 김승원 후보자 인사 답변 CBS 노컷뉴스 · 박성태의 뉴스쇼
맥락
발언 요약: 하헌기는 이재명 대통령이 민심에 가까이 가야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된다며 부동산 정책 속도 조절, 검찰개혁의 현장 문제 점검, 국민이 반대하는 인사의 철회 검토를 제안했다. 연임 의사가 없다는 점과 퇴임 후 재판을 받겠다는 입장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민이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대통령이 양보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