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석

정치평론가. 참여연대 창립 멤버로 활동했고, 제19대 국회의원(비례대표, 2012~2016)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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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2

박원석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박원석정치평론가·전 국회의원→ 추미애

    · 영상화자 확인 전

    박원석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두고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난한 것을 광역단체장이 대통령에게 벌인 하극상이라고 평가했다.

    “대통령 고유 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 뭐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라는 수위의 비난을 하면서 저런 하극상을 벌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구간 원문 00:00–00:18

    저는 어떤 정권에서든지 광역 단체장인 당원이 정책에 대한 이견이나 혹은 의견을 말할 수는 있지만 대통령 고유 권한인 인사권에 대해서 뭐 내란 세력에 업혀서 전전긍긍한다라는 수위의 비난을 하면서 저런 하극상을 벌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박원석에 대한 입장

    오늘 박원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박원석정치평론가 · 전 국회의원→ 유시민

    · 영상화자 확인 전

    박원석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비평이 아니라 대통령과 권력 투쟁에 나선 정치 행위'라고 하며, 책임은 지지 않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저거는 비평이 아니에요. 더 이상 일종의 대통령하고 권력 투쟁해 나서는 겁니다. 정치행위를 하는 거예요. … 비평의 선을 안 지키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그러면서 책임을 안 지려 그러는 거 저거 돼먹지 않은 태도입니다.”
    구간 원문 00:01–00:53

    (박원석) 뭐 유 작가 저러는 것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저 성격이 뭐냐? 저거는 비평이 아니에요. 더 이상 일종의 대통령하고 권력 투쟁해 나서는 겁니다. 정치행위를 하는 거예요. 플랫폼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다 보니까 그걸 통해서 비정상적인 정치적 영향력이 생긴 거예요. 저걸 용인하면 안 돼요. 민주당 정치인들이 용인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저러면은 정당이 굉장히 [불명확]인 길로 간다고 봐요. 여기서 유시민이 이기면, 유시민이 대통령을 무릎 꿇리면 그게 정상입니까? 그때부터는 유시민이 권력자예요. 이걸 용인할 거냐는 겁니다. 저는 왜 민주당 정치인들이 이 문제 정면으로 맞서지 못하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유시민 작가는 인생 그렇게 쉽게 살려 그러면 안 돼요. 책임은 안 지면서 권력을 행사하려 그러면 안 됩니다. 저러면 책임도 져야 돼요. 정치에 나오든가 아니면 비평의 선을 지켜야 돼요. 비평의 선을 안 지키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그러면서 책임을 안 지려 그러는 거 저거 돼먹지 않은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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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에 대한 입장

    오늘 박원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