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민주당 당권 경쟁

8·17 전당대회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선출과 당 운영을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인물별 언행

정청래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전당대회에서 진 뒤 '당대표 시절 말의 감옥에서 힘들었다'며 할 말은 하겠다고 말함

    “당대표를 하면서 말 못 하는 고통이 너무 컸고 말의 감옥에서 정말 힘들었다 … 정청래가 숫자로 졌지만 지지자는 이겼고, 숫자로 졌지만 주장까지 진 것은 아니다”
    구간 원문 00:10–00:36

    (보도, 정청래 유튜브 인용) 개혁 당대표 후보로 그쳤지만 그 깃발을 내릴 수 없다. 당대표 1년 동안 할 말을 못 하고 참고 살았다. … 당대표일 때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겠다. 할 말은 하고 살겠다. 인생 뭐 있느냐. … 당대표를 하면서 말 못 하는 고통이 너무 컸고 말의 감옥에서 정말 힘들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1:06–01:30

    (보도, 정청래 유튜브 인용) 김민석 대표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다.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진 것. … 정청래가 숫자로 졌지만 지지자는 이겼고, 숫자로 졌지만 주장까지 진 것은 아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에게 져 연임에 실패한 직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 말(YTN 2026-08-18 보도의 인용). '당대표일 때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겠다'면서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원들에게 당부했다. 발언일은 '전당대회 직후'라는 보도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연설주장화자 확인 전

    대표직 사퇴를 밝히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함

    “평생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김대중 대통령이 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저는 노사모입니다. 저는 노무현 키즈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슴 찬 평양 능라도 경기장 연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구간 원문 00:06–00:24

    (정청래) 평생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김대중 대통령이 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저는 노사모입니다. 저는 노무현 키즈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슴 찬 평양 능라도 경기장 연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6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표직 사퇴를 선언하며 사실상 연임 도전에 나선 자리의 발언으로 보도됐다(JTBC 2026-06-26). 영상 속 발언이 사퇴 발언과 같은 자리인지는 확인이 필요해 날짜를 추정으로 두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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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최민희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당내 단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당 지도부 목표로 강조

    “당 지도부의 목표는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강화시키면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일”
    맥락

    발언 요약: 최민희는 민주당 신임 지도부의 청와대 만찬 다음 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선 이후 당내 단결을 강조했다. 당 지도부가 민주당을 강화하고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데 힘을 합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 인용은 뉴시스 보도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발언 현장 영상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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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평가

  1. 박선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유시민

    · 방송화자 확인 전

    박선원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것을 두고, 당대표 경선 결과를 자신의 패배로 느껴 나온 '평론이 아닌 감정의 표출'이라고 말했다.

    “이런 평론은 저는 평론이 아니라고 보고요. 감정의 표출인데”
    구간 원문 00:07–00:18

    (박선원) 본인의 패배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렇게 감정이 섞이기 어렵죠. … 이런 평론은 저는 평론이 아니라고 보고요. 감정의 표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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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시민작가→ 이재명

    · 인터뷰화자 확인 전

    유시민은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이 보인 모습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 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 그것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 윤석열은 이렇게 제가 쭉 얘기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어요.”
    구간 원문 00:33–01:48

    (유시민)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 그것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 (유시민) 자신의 집권 기반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에 비극적인 결과를 맞을 것이다. 윤석열은 이렇게 제가 쭉 얘기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어요. … (유시민) 정치적으로 볼 때는 대통령이 여당의 당대표를 자신이 픽해서 집어넣어서 당선시키려고 하는 거는, 이거는 왕정 또는 귀족정으로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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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에 대한 입장

    오늘 유시민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추미애경기도지사→ 정청래

    · SNS화자 확인 전

    추미애는 당대표 경선 중인 정청래 후보의 '어머니, 도와주십시오' 호소 글에 '지금까지 보여준 개혁의 일관성과 진심을 믿는다'며 힘내라는 공개 지지 댓글을 달았다.

    구간 원문 00:14–00:29

    (보도, 추미애 댓글 인용) 지금까지 보여준 개혁의 일관성과 진심을 믿는다. 자식의 [불명확]를 본인의 [불명확]보다 걱정하는 어머니의 마음도 그럴 것이다. 힘내라.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추미애에 대한 입장

    오늘 추미애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4. 고민정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청래

    · 방송화자 확인 전

    고민정은 정청래 전 대표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내세워 '민주당 적통'을 주장한 데 대해,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적통이 되는 것은 아니라며 누가 더 민주당다운 정책으로 당을 이끌지를 겨뤄야 한다고 말했다.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적통이다. 글쎄요. 하늘에 계신 그분들께서 그런 것들을 인정하실까요?”
    구간 원문 01:23–01:41

    (고민정)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적통이다. 글쎄요. 하늘에 계신 그분들께서 그런 것들을 인정하실까요? 민주당의 이 적통에 대한 싸움을 할 거면 누가 더 민주당스러운 정책과 그 방법들로 민주당을 이끌어 갈 것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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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정청래

    · SNS화자 확인 전

    김용은 6·3 지방선거를 '전국적 승리, 서울 패배는 아프다'는 식으로 보는 정청래 대표의 인식이 나태하다며, 서울시장 탈환 실패 등 전략 실패의 책임을 당대표와 지도부가 져야 한다고 썼다.

    “이번 지방선거가 전국적인 민주당의 승리이며 서울의 패배는 아프다는 식의 당대표 인식은 나태하고 만연하다. 민심과 너무도 차이가 크다.”
    구간 원문 00:01–00:45

    (보도, 김용 페이스북 인용) 이번 지방선거가 전국적인 민주당의 승리이며 서울의 패배는 아프다는 식의 당대표 인식은 나태하고 만연하다. 민심과 너무도 차이가 크다. 12 대 4라는 전체 숫자에 취해 승리를 자축할 때가 아니다. 최대 승부처였던 서울시장 탈환 실패를 비롯해 반드시 지켰어야 할 요충지들을 내어준 이번 결과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대처해야 한다. … 서둘러 백서 뒤로 숨거나 시스템 문제로 돌릴 일이 아니다. 전략 실패와 부재의 무거운 책임은 마땅히 당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온몸으로 통감하고 짊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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