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직 사퇴를 밝히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함
“평생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김대중 대통령이 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저는 노사모입니다. 저는 노무현 키즈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슴 찬 평양 능라도 경기장 연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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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원문 00:06–00:24
(정청래) 평생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김대중 대통령이 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저는 노사모입니다. 저는 노무현 키즈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슴 찬 평양 능라도 경기장 연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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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표직 사퇴를 선언하며 사실상 연임 도전에 나선 자리의 발언으로 보도됐다(JTBC 2026-06-26). 영상 속 발언이 사퇴 발언과 같은 자리인지는 확인이 필요해 날짜를 추정으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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