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정청래·· 연설주장화자 확인 전

대표직 사퇴를 밝히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함

“평생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김대중 대통령이 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저는 노사모입니다. 저는 노무현 키즈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슴 찬 평양 능라도 경기장 연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구간 원문 00:06–00:24

(정청래) 평생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김대중 대통령이 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저는 노사모입니다. 저는 노무현 키즈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슴 찬 평양 능라도 경기장 연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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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표직 사퇴를 선언하며 사실상 연임 도전에 나선 자리의 발언으로 보도됐다(JTBC 2026-06-26). 영상 속 발언이 사퇴 발언과 같은 자리인지는 확인이 필요해 날짜를 추정으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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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박선원 → 유시민 · 2026.08.27박선원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것을 두고, 당대표 경선 결과를 자신의 패배로 느껴 나온 '평론이 아닌 감정의 표출'이라고 말했다.
  2. 최민희 · 2026.08.26당내 단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당 지도부 목표로 강조
  3. 유시민 → 이재명 · 2026.08.24유시민은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이 보인 모습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 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4. 추미애 → 정청래 · 2026.08.09추미애는 당대표 경선 중인 정청래 후보의 '어머니, 도와주십시오' 호소 글에 '지금까지 보여준 개혁의 일관성과 진심을 믿는다'며 힘내라는 공개 지지 댓글을 달았다.
  5. 고민정 → 정청래 · 2026.06.26고민정은 정청래 전 대표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내세워 '민주당 적통'을 주장한 데 대해,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적통이 되는 것은 아니라며 누가 더 민주당다운 정책으로 당을 이끌지를 겨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