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불어민주당(델리민주)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정청래

제22대 국회의원

기록 3평가 3관계 5

참여자의 응원율

최근 30일 참여 4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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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입장은 1건만 반영됩니다. 다시 참여하면 이전 입장을 바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관계도 보기 →

정청래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한 말입니다. 요약의 주어는 언제나 평가한 사람이며, 임통의 판단이 아닙니다.

  1. 추미애경기도지사

    · SNS화자 확인 전

    추미애는 당대표 경선 중인 정청래 후보의 '어머니, 도와주십시오' 호소 글에 '지금까지 보여준 개혁의 일관성과 진심을 믿는다'며 힘내라는 공개 지지 댓글을 달았다.

    구간 원문 00:14–00:29

    (보도, 추미애 댓글 인용) 지금까지 보여준 개혁의 일관성과 진심을 믿는다. 자식의 [불명확]를 본인의 [불명확]보다 걱정하는 어머니의 마음도 그럴 것이다. 힘내라.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추미애에 대한 입장

    오늘 추미애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고민정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방송화자 확인 전

    고민정은 정청래 전 대표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내세워 '민주당 적통'을 주장한 데 대해,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적통이 되는 것은 아니라며 누가 더 민주당다운 정책으로 당을 이끌지를 겨뤄야 한다고 말했다.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적통이다. 글쎄요. 하늘에 계신 그분들께서 그런 것들을 인정하실까요?”
    구간 원문 01:23–01:41

    (고민정)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적통이다. 글쎄요. 하늘에 계신 그분들께서 그런 것들을 인정하실까요? 민주당의 이 적통에 대한 싸움을 할 거면 누가 더 민주당스러운 정책과 그 방법들로 민주당을 이끌어 갈 것인지를…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3.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 SNS화자 확인 전

    김용은 6·3 지방선거를 '전국적 승리, 서울 패배는 아프다'는 식으로 보는 정청래 대표의 인식이 나태하다며, 서울시장 탈환 실패 등 전략 실패의 책임을 당대표와 지도부가 져야 한다고 썼다.

    “이번 지방선거가 전국적인 민주당의 승리이며 서울의 패배는 아프다는 식의 당대표 인식은 나태하고 만연하다. 민심과 너무도 차이가 크다.”
    구간 원문 00:01–00:45

    (보도, 김용 페이스북 인용) 이번 지방선거가 전국적인 민주당의 승리이며 서울의 패배는 아프다는 식의 당대표 인식은 나태하고 만연하다. 민심과 너무도 차이가 크다. 12 대 4라는 전체 숫자에 취해 승리를 자축할 때가 아니다. 최대 승부처였던 서울시장 탈환 실패를 비롯해 반드시 지켰어야 할 요충지들을 내어준 이번 결과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대처해야 한다. … 서둘러 백서 뒤로 숨거나 시스템 문제로 돌릴 일이 아니다. 전략 실패와 부재의 무거운 책임은 마땅히 당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온몸으로 통감하고 짊어져야 한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