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에서 진 뒤 '당대표 시절 말의 감옥에서 힘들었다'며 할 말은 하겠다고 말함
“당대표를 하면서 말 못 하는 고통이 너무 컸고 말의 감옥에서 정말 힘들었다 … 정청래가 숫자로 졌지만 지지자는 이겼고, 숫자로 졌지만 주장까지 진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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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정청래 유튜브 인용) 개혁 당대표 후보로 그쳤지만 그 깃발을 내릴 수 없다. 당대표 1년 동안 할 말을 못 하고 참고 살았다. … 당대표일 때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겠다. 할 말은 하고 살겠다. 인생 뭐 있느냐. … 당대표를 하면서 말 못 하는 고통이 너무 컸고 말의 감옥에서 정말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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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정청래 유튜브 인용) 김민석 대표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다.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진 것. … 정청래가 숫자로 졌지만 지지자는 이겼고, 숫자로 졌지만 주장까지 진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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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에게 져 연임에 실패한 직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 말(YTN 2026-08-18 보도의 인용). '당대표일 때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겠다'면서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원들에게 당부했다. 발언일은 '전당대회 직후'라는 보도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