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정청래··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전당대회에서 진 뒤 '당대표 시절 말의 감옥에서 힘들었다'며 할 말은 하겠다고 말함

“당대표를 하면서 말 못 하는 고통이 너무 컸고 말의 감옥에서 정말 힘들었다 … 정청래가 숫자로 졌지만 지지자는 이겼고, 숫자로 졌지만 주장까지 진 것은 아니다”
구간 원문 00:10–00:36

(보도, 정청래 유튜브 인용) 개혁 당대표 후보로 그쳤지만 그 깃발을 내릴 수 없다. 당대표 1년 동안 할 말을 못 하고 참고 살았다. … 당대표일 때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겠다. 할 말은 하고 살겠다. 인생 뭐 있느냐. … 당대표를 하면서 말 못 하는 고통이 너무 컸고 말의 감옥에서 정말 힘들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1:06–01:30

(보도, 정청래 유튜브 인용) 김민석 대표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다.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진 것. … 정청래가 숫자로 졌지만 지지자는 이겼고, 숫자로 졌지만 주장까지 진 것은 아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에게 져 연임에 실패한 직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 말(YTN 2026-08-18 보도의 인용). '당대표일 때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겠다'면서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원들에게 당부했다. 발언일은 '전당대회 직후'라는 보도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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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박선원 → 유시민 · 2026.08.27박선원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것을 두고, 당대표 경선 결과를 자신의 패배로 느껴 나온 '평론이 아닌 감정의 표출'이라고 말했다.
  2. 최민희 · 2026.08.26당내 단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당 지도부 목표로 강조
  3. 유시민 → 이재명 · 2026.08.24유시민은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이 보인 모습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 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4. 추미애 → 정청래 · 2026.08.09추미애는 당대표 경선 중인 정청래 후보의 '어머니, 도와주십시오' 호소 글에 '지금까지 보여준 개혁의 일관성과 진심을 믿는다'며 힘내라는 공개 지지 댓글을 달았다.
  5. 고민정 → 정청래 · 2026.06.26고민정은 정청래 전 대표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내세워 '민주당 적통'을 주장한 데 대해,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적통이 되는 것은 아니라며 누가 더 민주당다운 정책으로 당을 이끌지를 겨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