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불어민주당(델리민주)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정청래

제22대 국회의원

기록 3평가 3관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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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기록

언행
받은 평가
연도별 언행과 받은 평가 건수
연도언행받은 평가
202510
202623

2026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전당대회에서 진 뒤 '당대표 시절 말의 감옥에서 힘들었다'며 할 말은 하겠다고 말함

    “당대표를 하면서 말 못 하는 고통이 너무 컸고 말의 감옥에서 정말 힘들었다 … 정청래가 숫자로 졌지만 지지자는 이겼고, 숫자로 졌지만 주장까지 진 것은 아니다”
    구간 원문 00:10–00:36

    (보도, 정청래 유튜브 인용) 개혁 당대표 후보로 그쳤지만 그 깃발을 내릴 수 없다. 당대표 1년 동안 할 말을 못 하고 참고 살았다. … 당대표일 때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겠다. 할 말은 하고 살겠다. 인생 뭐 있느냐. … 당대표를 하면서 말 못 하는 고통이 너무 컸고 말의 감옥에서 정말 힘들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1:06–01:30

    (보도, 정청래 유튜브 인용) 김민석 대표는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진 것이 많다.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진 것. … 정청래가 숫자로 졌지만 지지자는 이겼고, 숫자로 졌지만 주장까지 진 것은 아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에게 져 연임에 실패한 직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 말(YTN 2026-08-18 보도의 인용). '당대표일 때 하지 못했던 말들을 하겠다'면서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원들에게 당부했다. 발언일은 '전당대회 직후'라는 보도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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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연설주장화자 확인 전

    대표직 사퇴를 밝히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함

    “평생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김대중 대통령이 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저는 노사모입니다. 저는 노무현 키즈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슴 찬 평양 능라도 경기장 연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구간 원문 00:06–00:24

    (정청래) 평생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김대중 대통령이 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저는 노사모입니다. 저는 노무현 키즈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슴 찬 평양 능라도 경기장 연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6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표직 사퇴를 선언하며 사실상 연임 도전에 나선 자리의 발언으로 보도됐다(JTBC 2026-06-26). 영상 속 발언이 사퇴 발언과 같은 자리인지는 확인이 필요해 날짜를 추정으로 두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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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025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국회 연설 중 나온 '그렇게 됐으면 좋았을걸' 고성을 '역대급 망언'이라며 사과를 요구함

    “노상원 수첩은 비상계엄 때 수백 명 수천 명을 진짜 죽이겠다고 살해하려고 살인 계획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도 그때 죽었을 겁니다. 그것을 경고하고 있는데, 그때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까? … 이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구간 원문 00:00–01:05

    (정청래) 어제 연설 중에 역대급 망언 있었습니다. 제 연설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알겠는데, 소리 지르고 항의하는 건 알겠는데, 어찌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연설 영상: 노상원 수첩이 현실로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고성: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았을걸) 믿어지십니까? 노상원 수첩은 비상계엄 때 수백 명 수천 명을 진짜 죽이겠다고 살해하려고 살인 계획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도 그때 죽었을 겁니다. 그것을 경고하고 있는데, 그때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까? 저 목소리 주인공이 저는 낯익습니다. 묻습니다. 당신은 누굽니까? 제2의 노상원입니까? 이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더불어민주당 대표로서 전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노상원 수첩이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라는 대목에서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았을걸'이라는 고성이 나온 것을 두고 한 말(YTN 2025-09-10).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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