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연설 중 나온 '그렇게 됐으면 좋았을걸' 고성을 '역대급 망언'이라며 사과를 요구함
“노상원 수첩은 비상계엄 때 수백 명 수천 명을 진짜 죽이겠다고 살해하려고 살인 계획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도 그때 죽었을 겁니다. 그것을 경고하고 있는데, 그때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까? … 이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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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어제 연설 중에 역대급 망언 있었습니다. 제 연설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알겠는데, 소리 지르고 항의하는 건 알겠는데, 어찌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연설 영상: 노상원 수첩이 현실로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고성: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았을걸) 믿어지십니까? 노상원 수첩은 비상계엄 때 수백 명 수천 명을 진짜 죽이겠다고 살해하려고 살인 계획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도 그때 죽었을 겁니다. 그것을 경고하고 있는데, 그때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까? 저 목소리 주인공이 저는 낯익습니다. 묻습니다. 당신은 누굽니까? 제2의 노상원입니까? 이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맥락
더불어민주당 대표로서 전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노상원 수첩이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라는 대목에서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았을걸'이라는 고성이 나온 것을 두고 한 말(YTN 2025-09-10).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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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불어민주당(델리민주)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