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민주당 당권 경쟁

8·17 전당대회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선출과 당 운영을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나란히 비교

같은 쟁점에 대해 두 사람이 무엇을 말했는지 나란히 놓았습니다. 이름 칸에서 비교할 사람을 바꿉니다. 임통은 누가 옳은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정청래 2건

  1. 전당대회에서 진 뒤 '당대표 시절 말의 감옥에서 힘들었다'며 할 말은 하겠다고 말함당대표를 하면서 말 못 하는 고통이 너무 컸고 말의 감옥에서 정말 힘들었다 … 정청래가 숫자로 졌지만 지지자는 이겼고, 숫자로 졌지만 주장까지 진 것은 아니다
  2. 대표직 사퇴를 밝히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함평생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김대중 대통령이 저의 정신적 지주입니다. 저는 노사모입니다. 저는 노무현 키즈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가슴 찬 평양 능라도 경기장 연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최민희 1건

  1. 당내 단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당 지도부 목표로 강조당 지도부의 목표는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강화시키면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일